한가족이 손잡은 사진 공유하며

둘째 딸 출산의 기쁨 알린 시멍야오(奚梦瑶 해몽요)

마리오 호(何猷君 하유군) "우리의 보배 딸"

 

 

11월 3일 오전 시멍야오(해몽요, Ming Xi)는 둘째 출산의 기쁜 소식을 정식으로 알렸다. 시멍야오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꼬맹이는 아직 조금은 부끄러워 하네요~"라고 글을 올리며 행복의 기쁨을 표현했다.

이와 동시에 시멍야오는 한가족 네식구가 손을 맞잡은 사진을 업로드했고, 공개한 사진에선 따뜻함과 함께 가득한 사랑이 물씬 풍겨져 나온다.

 

 

시멍야오(奚梦瑶 해몽요, Ming Xi) 웨이보 캡처

大家好呀,小朋友现在还有点害羞~

여러분 안녕하세요,

꼬맹이는 아직도 조금은 부끄러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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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곧이어 마리오 호(하유군) 또한 웨이보에

"우리의 보배 딸, 지구는 널 환영해!" - 엄마 오빠와 아빠 라고

행복의 글을 올리며

둘째가 딸이라는 것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마리오 호(何猷君 하유군, Mario Ho) 웨이보 캡처

“我们的掌上明珠,地球欢迎你!”—— 妈妈哥哥和爸爸

"우리의 보배 딸, 지구가 널 환영해!"

-- 엄마 오빠와 아빠

 

 

사실 시멍야오마리오 호

둘째 출산을 공식적으로 알리기 전인 11월 2일 인터넷에서는

시멍야오가 둘째를 순산했다는 소식이 먼저 전해졌었다.

 

11월 2일 한 팬이 이 소식을 알리기에 앞서

마리오 호의 사촌형인 왕훠지에(王厚杰 왕후걸)는

아버지의 생신을 축하하면서

"欢迎Romee来到这个世界

Romee 이 세상에 온걸 환영해"라고 글을 올렸다.

왕훠지에가 올린 글 중 Romee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시멍야오 마리오 호의 둘째 이름이라 생각했다.

곧이어 왕훠지에는 팬들과 소통하며 이를 묵인했고

시멍야오가 출산한 아기가 여동생이라는 것을 밝혔다.

 

2019년 10월 아들을 출산한 시멍야오

지금 또다시 둘째딸을 무사하고 순조로운 출산을 했다.

마리오 호와 결혼 3년만에 아들과 딸 모두 출산하여

행복과 달콤함이 넘쳐나는 가족이 완성됐다 말할 수 있다.

 

 

지난 5월 9일 시멍야오의 웨이보

以后母亲节就可以收两束[康乃馨][康乃馨]啦 ❤️

이후 어머니날엔 두다발의 [카네이션][카네이션]을 받을 수 있어 ❤️

 

 

올 어머니의 날(매년 5월 둘째주 일요일)에

둘째 임신에 대해 공식 선언한 시멍야오

비록 두번째 임신이라고는 하지만

임신기간 내내 수월하지만은 않았다.

시멍야오는 일찍이 둘째를 임신한 이후

입덧이 매우 심했다고 했으며

입덧을 완화시키기 위하여 따뜻한 생강차를 마시고

또한 마사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엄마가 되기 위한 길이 정말이지 쉽지만은 않았던 것이다.

 

 

孕吐反应特别强烈

입덧의 반응이 매우 강렬해요

 

 

시멍야오는 일찍이 아들을 임신했을 당시

출산 이후 산후우울증을 겪었다고 밝혔으며

남편 마리오 호의 관심으로 정서가 변화했었다고

말한것을 많은 이들은 기억하고 있다.

남편 마리오 호시멍야오의 우울증을 풀어주기 위해

일부러 그녀 앞에서 애교를 부리며

필요한 시기에 그녀 옆에서 달래주었고

이러한 방식으로 시멍야오는 차츰 치유됐다고 밝혔다.

 

 

 

 

시멍야오가 둘째를 임신한 이후

마리오 호 또한 적지않은 시간을 내어 아내와 함께했다.

앞서 한 매스컴은 시멍야오의 출산검사에

마리오 호가 그녀를 도와 동행한 모습을 공개했었다.

이렇게 항상 남편이 함께 하기에 시멍야오

한층 더 수월하고 기쁜 마음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

 

두아이의 엄마가 된것에 축복과 함께 축하를 보내며

지금과 같은 행복이 쭈~욱 이어지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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