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MS) 성명발표

"Tik Tok(틱톡) 미국 내 사업인수 계속하여 논의"

 

 

며칠전 미국 현지 매스컴의 보도에 의하면, 미국 본토의 과학기술(science and technology) 회사 세곳이 현재 틱톡(Tik Tok)과 인수협약을 진행중에 있으며, 그 중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MS)가 가장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나아가 업계 내의 한 인사는 바이트댄스(ByteDance, 字节跳动)의 창업자 장이밍(张一鸣 장일명)은 이미 틱톡 지분 전부를 매각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했다. 지난 몇주 마이크로소프트는 틱톡과의 몇차례 협상에서 양측은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조항에 대해 확인하고 컨펌했다고 한다.

그리고 현지시간 8월 2일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식 홈페이지에 성명을 발표하며, 마이크로소프트는 계속하여 Tik Tok의 미국 사업인수를 계속하여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홈페이지 성명 캡쳐

성명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는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토론을 거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에서 Tik Tok을 인수하는 것에 대해

계속하여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있다.

 

또한 성명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 몇주 내에

Tik Tok의 모회사인 바이트댄스(ByteDance, 字节跳动)와

빠른 논의를 전개해 나갈 것이며,

관련 협상은 늦어도 2020년 9월 15일까지는

완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협상 과정에서

미국정부 및 트럼프와 계속하여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성명에 따르면, 바이트댄스와의 협상은

마이크로소프트와 바이트댄스가

미국 외국인투자심의 위원회(CFIUS)에게

보내는 통지에 기초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현재 두회사는 미국, 캐나다,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Tik Tok 서비스를 인수하는 것을 포함하여

최종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들 시장에서

Tik Tok을 소유하고 운영한다는 기초적인 시나리오가

이미 형성돼있다고 했다.

이밖에 마이크로소프트는 기타 미국 투자자들을 모집하여

인수에 대해 소수의 지분참여를 할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성명 마지막에서

이와 관련된 논의는 여전히 초보단계인 만큼

마이크로소프트와 관련된 거래가 계속 진행될 것이라고는

장담할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 덧붙여 마이크로소프트는 명확한 결과가 나올때까지

또다른 성명을 발표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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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틱톡(Tik Tok)의 미국운영 금지 위협

마이크로소프트 틱톡(Tik Tok) 미국 인수업무 잠정중단

틱톡 미국지역 사장(总经理) 바네사 파파스(Vanessa Pappas)

"우리는 떠나지 않을 것이다"

 

 

8월 1일, 짧은 동영상 애플리케이션 더우인(抖音)의 해외버전 Tik Tok(틱톡)의 미국지역 사장(总经理) 바네사 파파스(Vanessa Pappas)는 sns에 동영상을 업로드하며 "我们不会离开 우리는 떠나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바네사 파파스는 미국의 수백만 민중들이 매일 틱톡(Tik Tok)을 사용하고 있다며, 미국 민중들의 지지에 대해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틱톡은 미국에서 1,500명의 현지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고, 앞으로 3년간 미국에 1만개의 취업기회를 가져다 주는것에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틱톡은 "가장 안전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대통령 트럼프

현지시간 7월 31일 틱톡의 미국 운영을 금지할 것이라며

이르면 8월 1일부터 실시할 예정이고

미국의 회사가 틱톡을 인수하는 것에 대해

지지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앞서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마이크로소프트가 틱톡의 미국 사업을 인수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미국측이 틱톡의 안전문제에 대해 부각시키고

압박하고 있는 가운데

7월 30일 중국 외교부 정례브리핑에서

외교부 대변인 왕원빈(汪文斌)은

중국정부는 중국기업이 법에 규정된 기초 위에서

대외경제협력을 전개해 나갈것을

일관되게 요구해 왔다고 밝혔다.

 

 

하지만 미국측은 어떠한 증거도 제시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중국기업에 대해 "유죄 추정"으로 위협을 가하고 있다며,

이는 미국측이 말하고 있는 이른바 공평, 자유의

허위성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세계무역기구(WTO)의 개방, 투명, 비차별 원칙을 위반하고

미국의 민중과 기업들에게 불리하게 작용될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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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마이크로소프트가 중 틱톡(Tik Tok) 인수소식에

틱톡(Tik Tok)의 모회사인 바이트댄스(字节跳动, ByteDance)

"헛소문이나 추측에 논평하지 않겠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정부는 곧 국가안보를 이유로 바이트댄스(字节跳动, ByteDance)에게 짧은 동영상 애플리케이션인 틱톡(Tik Tok)을 억지로 판매하라는 행정명령을 내릴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 또한 이러한 소식을 인정하며, "우리는 틱톡(Tik Tok)의 많은 선택을 고려하고 있으며, 우리는 이 애플리케이션을 차단할수 있습니다."고 말했다.

그리고 한 소식통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틱톡의 모회사인 바이트댄스(字节跳动, ByteDance)에서 틱톡(Tik Tok)를 인수하는 방안을 이미 협의했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은 협상 진행은 이미 일정기간동안 진행됐으며, 최근에 발생된 것이 아니라고 했다. 틱톡(Tik Tok)의 인수자를 모색하고 있는 바이트댄스의 투자자들은 틱톡의 평가액에 대해 500억달러를 추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인수 협상에 대해

틱톡은 금요일(7월 31일) 성명을 발표하며,

"우리는 루머나 혹은 추측에 대해 논평을 하지 않겠지만

우리는 틱톡에 대해서 장기적으로 성공할

자신이 있습니다."고 밝혔다.

 

그리고 오늘 8월 1일 틱톡이 주인이 바뀐다는 것에 대해

바이트댄스 또한 같은 대답을 내놓으며,

"회사는 유언비어 혹은 추측에 대해 논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바이트댄스는 또한

수억명의 틱톡 사용자들이 틱톡에서 아이디어를 내고

플랫폼에서 창작자들 또한 수익을 내고 있다고 했다.

틱톡은 지속적으로 사용자들의 프라이버시와

안전에 대해 힘쓰고 있으며,

수천만 가정에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고,

플랫폼 상의 창작자들에게는 의미있는 사업을

선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데이터에 의하면,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중국 소셜 엔터테인먼트 동영상 업계의

시장 규모는 급성장 했으며,

2019년 업계 시장 규모는

2145.8억위안(36조6,223억원) 전후를 달성했고,

이는 2018년과 비교했을때 97.51% 증가한 것이며,

업계의 미래는 여전히 지속적으로 고속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소셜 엔터테인먼트 동영상업계의 시장 규모 구조를 살펴보면,

짧은 동영상 수입이 점차적으로 생방송을 대체하고 있으며,

특히 엔터테인먼트 생방송이 주요 수입원이 되고 있다.

2019년에는 60.7%를 차지했으며,

이는 짧은 동영상 광고 마케팅수입과 전자상거래 수입의

급속한 증가 덕분이라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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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 아내를 사랑하는 최고의 총재!

류창동(刘强东 유강동) 밀크티녀 등에 업고

애정과시



5월 12일 밀크티녀 장저티엔(章泽天 장택천)은 SNS에 남편 류창동(유강동)과 함께한 사진을 업로드했다. 두 사람은 베네치아에 여행중으로 43살의 류창동은 24살의 사랑하는 아내 장저티엔을 등에 업고 환한 웃음을 지으며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으로, 얼굴엔 행복함이 넘쳐흐르는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웃는 얼굴에 행복이 가득하네요.", "영원히 행복하기를..." 등의 댓글을 달아 이들 부부에게 축복을 보냈다.

얼마전 잡지 "신차이푸(新财富 신재부)"에서 2017년 부자순위 500명을 발표했고, 24살 장저티엔의 가산은 인민폐 388억위안(약 6조376억원)에 달했으며, 29살의 왕스총(王思聪 왕사총)을 제치고 가장 젊은 부자로 이름을 올렸다.


베네치아 여행중인 류창동(刘强东 유강동)과 밀크티녀 장저티엔(章泽天 장택천)


밀크티녀 저티엔은 2015년 천억의 CEO 류창동과 결혼 했으며,

그녀는 단순히 부잣집 사모님에 멈추지 않고 투자 지주회사의 대표를 맡아 운영하여

아주 뛰어난 사업수단을 보였다.

대륙의 잡지 "신차이푸(新财富 신재부)"에서 최근 발표한 부자순위 500명에서

장저티엔류창동은 함께 29위로 이름을 올렸다.

장저티엔은 현재 24살에 불과하지만

투자회사의 대표를 맡아 운영하는 것 이외에 이미 8개의 회사에 대주주로 투자를 하고 있다.


 


사실 장저티엔은 외모만이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베이징 청화대학(清华大学)을 우등생으로 졸업하였을 뿐만아니라

일찌기 2014년 마이크로소프트 Bing 검색엔진 기술센터에서 실습을 거쳐

실력 또한 매우 뛰어나다.


류창동은 이전 이야기 하기를 집안에서 투자에 대한 권력은

모두 아내에게 건넸다고 밝힌바 있다.

그리고 이어 그녀는 투자에 대하여 매우 뛰어나다며 극찬을 했고,

그녀의 결정에 대하여 매우 신임을 하고 있으며,

부부가 함께 일하는데 있어 마음이 잘 통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드러냈다.



이 블로그에서 밀크티녀 장저티엔에 대한 다른 글을 찾아 보세요.

바로가기 "류창동 밀크티녀와의 결혼은 예쁘기 때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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