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제룬(周杰伦 주걸륜)

쿤링(昆凌)과 자녀가 함께 찍은 사진 공개

이미 아들이 출생했음을 증명



저우제룬(주걸륜)은 오늘(6월 21일) 새벽 페이스북에 아내 쿤링이 둘째 아기를 이미 출산한 사실을 알렸다. 그는 페이스북에 "누나가 태어났을때 쓴 《前世情人 전세정인정상권에 들지 못했습니다. 이후 부득이 엄마의 전세정인에 도움을 받아 누나를 단숨에 넘어서야 겠습니다. 인기가요상은 아마도 나가지 못할것 같습니다."라는 글이 공개되자 적지않은 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저우제룬(周杰伦 주걸륜) 페이스북 캡처



사실 쿤링은 지난 5일 베이비 샤워(Baby shower)를 열었고

그때 임신중인 아기의 성별이 아들임을 공식적으로 공개했다.

뒤이어 8일 제왕절개로 이미 아들을 출산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저우제룬은 당시 녹화중인 프로그램에 휴가를 신청했고

타이완으로 돌아가 쿤링과 함께하며 아들을 맞이했다.



쿤링이 둘째아기를 임신했을때 저우제룬과 함께 찍은 사진


6월 6일 쿤링이 11일 이전에 제왕절개로 아들을 출산할 것이라고 알려졌고

당시 저우제룬의 음악 공식웨이보인 제웨이얼(杰威尔) 측은

연예인의 사생활에 대하여 대신 대답하는 것은 적당하지 않다고만 밝혔다.

그리고 지금 희소식이 날라들었고, 팬들 또한 그들에게 축복과

한가족 네식구의 가정으로 올라선 것에 대하여 연이어 축하의 말을 전했다.

저우제룬 또한 오늘(21일) 새벽 1시에 기쁜 희소식을 알렸고,

이에 팬들은 희소식에 대하여 기쁨과 진정한 축하를 나누었다.



지난 5일 베이비 샤워(Baby shower)때 쿤링의 모습



저우제룬쿤링은 2015년 7월 사랑하는 딸 샤오저우저우(小周周 소주주)를 맞이했으며,

지금까지 딸의 얼굴을 공개하지 않을 정도로 계속하여 애지중지 보살펴 왔다.

올해 23살인 쿤링은 25살 이전까지 세명의 아이를 낳을 예정이었지만

다낭성난소중후군으로 인하여 아기 낳을 계획을 뒤로 미루었다.

이후 그녀는 한약으로 몸을 다스렸고, 의사의 말에 따라 둘째 아기를 갖게 되었다.

그리고 발렌타이데이에 둘째 아기 임신의 기쁜 소식을 알렸다.




저우제룬의 음악 공식웨이보 '제웨이얼(杰威尔)' 웨이보 캡처


오는 24일에 열리는 인기가요 상이 바로 앞으로 다가왔다. 저우제룬은 이에

"인기가요 상엔 아마도 나갈 방법이 없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팬과 친구여러분의 관심에 축복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산후조리원에서 모자와 함께 보는 인기가요상은

특별한 느낌으로 다가올 것입니다."고 자신의 입장과 생각의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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