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의 장쯔이(章子怡) 둘째 임신

5월 이후 모든 일을 멈추고 태교에 전념

왕펑(汪峰 왕봉) 희망대로 아들을 품에 안을 수 있을까?



장쯔이는 2015년 가수 왕펑(왕봉)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딸 씽씽(醒醒 성성)을 낳았다. 장쯔이왕펑의 결혼에 대해 외부에서는 그리 전망이 밝지 않았다고 보는 시각이 많았으나 이들 한가족 세식구는 지금까지 아주 행복한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장쯔이는 최근 왕펑과 함께 예능프로그램 《妻子的浪漫旅行 처자적낭만여행, 아내의 로맨틱한 여행에 출연했고, 두 부부는 많은 사람들이 질투하고 부러워할 만큼 넘치는 진한 사랑을 보여줬다.

오늘(4월 27일) 홍콩의 매스컴은 장쯔이가 둘째 임신에 성공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많은 사람들 모두가 알고있듯이 국제 장(国际章)은 이미 40살로 다시 임신을 한다는 것은 매우 쉽지않은 일이다. 이에 그녀는 오는 5월 중순 칸영화제를 끝으로 모든 일을 멈추고 태교에만 전념한다고 하며, 집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것이라고 밝혔다.




사실 장쯔이의 둘째 임신은 일찍이 그 조짐을 보였었다.

4월 초 왕펑과 함께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을때

찍힌 사진에서 그녀의 아랫배가 미미하게 불러있었고

임신의 가능성이 충분히 예측되는 상황이었다,

당시 장쯔이의 둘째 임신설이 인터넷에 무성하게 일었으며,

심지어는 왕펑이 그녀를 위해 산후조리원 예약을 마쳤다는

소문까지 나돌았었다.

하지만 이러한 무성한 소문에 대해

장쯔이왕펑 모두 아무런 대답을 내놓지 않았다.





예능프로그램 《妻子的浪漫旅行 처자적낭만여행에 출연했을때

왕펑은 "만약 미래를 알수 있다고 한다면

가장 알고싶은 것이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을 받았고

그는 조금도 주저함 없이

"저는 우리의 미래에 몇명의 아이가 있을까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라고 대답해 지금 장쯔이와 한명의 딸은

만족스럽지 못함을 짐작할수 있었다.


더욱 의의가 있는것은 장쯔이 또한 프로그램에서

자신은 둘째아기를 갖고 싶다고 넌지시 드러내며,

"제가 계속해서 동경해온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아이가 둘이 있어 한손에 한명씩 안는 것 입니다."라고 했고

이러한 그녀의 솔직한 말에 위안용이(袁咏仪 원영의)

"그럼 빨리 돌아가서 아기를 만드세요."라고 부추기며

왕펑 역시 빨리 이에 협조하라고 했고

이들 부부에게 둘째를 하루빨리 안을수 있기를 기원했다.





만약 지금 장쯔이의 둘째 임신이 확실하다면

이들 부부 두사람은 소원성취를 이룬것이다.

왕펑의 사랑의 역사는 많다고도 할수 있으며

결혼도 이미 여러번 했었으나 아이는 모두 딸만이 있다.

만약 이번 장쯔이가 아들을 출산하게 된다고 했을때

왕펑은 인생에 있어서 또하나의 만족한 결과를 얻어내는 것이다.

이에 적지않은 네티즌들과 팬들은 계속해서

축복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얼마전 장쯔이우징(吴京 오경) 주연의 영화 《攀登者 반등자에 출연했고

많은 배우들이 눈덮힌 산에서 고산병을 참아가며

촬영하는 것은 매우 쉽지않은 일이었다.

이에대해 장쯔이의 상황으로 비추어 말하자면

더욱 간단하지 않은 일이다.

다행히도 영화는 이미 촬영을 마친 상태이고

그녀의 임신에 대한 영향은 없을것으로 보고있다.

《妻子的浪漫旅行 처자적낭만여행에 출연했을때

장쯔이 또한 지금 일에 대한 계획은 없는 상태라고 밝혔으며,

이로볼때 이미 둘째에 대한 계획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제 장쯔이 본인이 직접 둘째 임신에 대해

공식적으로 밝히기만을 기다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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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위안(方媛 방원) 출산 궈푸청(郭富城 곽부성) 아빠 등극?

매니저 "연예인의 사생활에 대답하지 않겠다"



대륙의 왕홍(网红) 팡위안(방원)은 지난 4월 궈푸청(곽부성)과 결혼을 했다. 전해지는 말로는 9월 곧 출산을 한다고 하며, 언제 출산을 할것인가에 대하여 외부에서는 매우 높은 관심과 기대를 하고있다. 홍콩의 한 매스컴이 어제(9월 2일) 보도하기를, 궈푸청은 이미 1일 아빠로 등극했음이 드러났으며, 팡위안은 홍콩의 병원에서 순조롭게 귀염둥이 딸을 출산한 것으로 의심된다고 전했다. 하지만 매니저는 연예인의 사생활에 대하여 대답하지 않겠다라고만 말했다.


궈푸청(郭富城 곽부성)팡위안(方媛 방원)



팡위안궈푸청이 결혼을 하고 팡위안이 천왕형수(天王嫂)라 불리운 후

그녀의 임신은 외부에서 화제를 일으키며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다.

알려진 바로 그녀의 임신은 딸이며, 9월에 출산을 예정하고 있다고 했다.

궈푸청의 최측근은 이미 홍콩의 산후조리원과 병원 산실의 예약이 모두 되어있다고 했으며,

엄마는 상하이에서 홍콩으로 날아와 곁에서 출산준비를 하고있다고 했다.


홍콩의 매스컴 보도에서 최근 밝힌 소식에 의하면,

팡위안은 9월 1일 이미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음이 드러났으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하지만 팡위안의 출산 소식에 대하여 또다른 홍콩의 매스컴은

궈푸청의 매니저 샤오메이(小美 소미)에게 알아본 바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전하며,

"그러나 종전의 말에 따르면 연예인의 사생활에 대하여 대답하지 않겠다고 했으며,

이것에 대해 이해와 존중을 부탁한다고 했다."고 전했다.


팡위안의 출산이 궈푸청의 일에 어떠한 영향은 없는가에 대해서

매니저 측은 궈푸청은 계속하여 일을 해오고 있으며, 쉼 없이 가까운 시일에

새로운 작품을 시작할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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