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上阳赋 상양부》 제작진에게 원망의 글 올린 장쯔이(章子怡)

"소녀감과는 관계가 없다, 촬영할 당시 이미 38살이었다"

 

 

1월 9일 여성스타 장쯔이는 자신의 웨이보에 글을 올리며 새 드라마 《上阳赋 상양부》의 제작진 및 그녀의 "少女感 소녀감"을 소비트랜드로 마케팅하는 플랫폼에게 원망의 뜻을 내비치며, 소녀감(少女感, 소녀의 감성)이 그리 나쁘지는 않겠지만, 그녀의 몸에 애써 맞추지 말아달라고 했다.

그리고 다시는 그녀의 소녀감을 마케팅 하지말라며, "duck不必!, 전혀 그럴 필요없다!"는 이미지를 함께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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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쯔이(章子怡) 웨이보 캡처

《上阳赋》片方和平台别再消费我营销“少女感”了!
“少女感”没有什么不好,但请别强安在我身上!
我演王儇的时候38岁,下个月42,这两个数字哪个跟“少女”有关?
我是很清醒的!

接到剧本的那一刻,我就知道要跟阿妩一起成长和变化,

观众是需要一个清净的环境去了解和认识“她”的。
我是本本分分地塑造角色,其它对我的消费大可不必!

 

上阳赋 상양부》 제작진과 플랫폼은

나의 "소녀감"을 더이상 마케팅하지 말아주세요!

"소녀감"이 그리 나쁘지는 않겠지만,

나의 몸에 애써 맞추지 말아주세요!

내가 왕쉬엔(王儇 왕현)을 연기할때 38살 이었으며,

다음달이 되면 42살입니다,

이 두 숫자에서 어느것이 "소녀"와 관계가 있나요?

난 아주 분명합니다!

대본을 접하는 순간 나는 아우(阿妩 아무, 왕쉬엔의 아명)와 함께

성장하고 변화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고,

시청자들은 "她, 그녀"를 하나의 깨끗한 환경에서

이해하고 인식하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나는 본분에 충실하게 캐릭터를 만들어 갔기에,

기타 나에 대한 마케팅은 전혀 필요없습니다!

 

 

DUCK不必

전혀 필요없습니다

 

 

장쯔이는 자신이 왕쉬엔(王儇)을 연기할때 이미 38살이었고

다음달이면 42살이 되기에

"少女 소녀"라는 두글자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했다.

그리고 이어 《上阳赋 상양부》의 대본을 접했을때

자신은 이 캐릭터와 함께 성장하고 변화해야 한다것이 분명했으며,

시청자들은 이러한 깨끗한 환경속에서

이 캐릭터를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해 말했다.

 

 

 

새 드라마 《上阳赋 상양부》에서 장쯔이

이 여주인공의 15살 소녀부터 연기를 시작으로 등장하며

이후 계속 성장하여 청년과 중년의 단계에 이른다.

그리고 이후 이어 태후(太后)가 되는 연기를 이어가

이 캐릭터의 연령대의 차이는 매우 크다.

 

 

 

上阳赋 상양부》는 장쯔이의 첫 드라마로

이 드라마의 촬영소식이 전해지면서 부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이 이어졌다.

이 드라마는 유명 감독 허우용(侯咏 후영),

청위엔하이(程源海 정원해) 연출이며,

웹소설 《帝王业 제왕업》을 각색한 것으로

군주 왕쉬엔(王儇, 장쯔이 분)은 샤오치(萧綦, 저우이웨이 분)와의

권력 거래로 인해 먼저 결혼한 이후

사랑을 독차지하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현재 41살인 장쯔이는 연예계에 발을 들인지

이미 20년이 넘었고,

그녀가 19살때 이미 장이머우(张艺谋 장예모) 감독의

我的父亲母亲 아적부친모친, 집으로 가는 길》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출연했으며,

20살 때에는 리안(李安 이안) 감독의 《卧虎藏龙 와호장룡》에

출연했다.

특히 그녀는 수많은 상을 받아왔다.

 

 

 

젊은 날 장쯔이의 청춘은 아름다웠고

대학시절 그녀의 눈빛은 날렵함을 보였다.

 

 

 

그녀의 청순함은 호감을 불러일으켰고,

넘치는 청춘 소녀의 이미지는 콜라겐이 가득했다.

 

 

 

 

이렇게 여러해를 거듭해 오면서 장쯔이

수많은 작품들에 출연해 캐릭터를 만들어 냈고

각기 다른 캐릭터에서 독특한 개인적인 연기와

매력을 보여왔다.

그리고 이번 드라마에서는 소녀에서부터

폭넓은 연령대의 연기를 소화해 냈다.

드라마 《上阳赋 상양부》는 1월 9일부터 방송을 시작한다.

이 드라마가 인기를 업고 흥행에 성공하기 바라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기를 기원한다.

 

 

* 《上阳赋 상양부》와 관련된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바로가기 ☞ 장쯔이의 첫 TV드라마 《上阳赋 상양부》 주제곡 《天涯尽处 천애진처》MV보기, 저우션(주심)과 후샤(호하)가 함께 호흡맞춰

 

장쯔이의 첫 TV드라마 《上阳赋 상양부》 주제곡 《天涯尽处 천애진처》MV보기, 저우션(주심)과

저우션(周深 주심) & 후샤(胡夏 호하)의 《天涯尽处 천애진처》 MV보기 장쯔이(章子怡)의 첫 TV드라마 《上阳赋 상양부》 주제곡 시대극 《上阳赋 상양부》는 허우용(侯咏 후영)이 총감독을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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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얼어버린 여신! 50살의 왕주셴(王祖贤 왕조현)

돤우제(端午节 단오절) 행복 메시지

소녀와도 같은 얼짱 모습 보여



《천녀유혼 倩女幽魂》"샤오첸(小倩 소천)" 왕주셴(왕조현)은 스스로 영화를 그만둔 후 캐나다로 이사한지 몇년의 시간이 흘렀다. 지난해 말 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기 위해 잠시 돌아온 것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시간을 캐나다에서 불법(佛法)을 수양하고 있다.

오늘 5월 30일은 음력 돤우제(端午节 단오절)로 캐나다에 있는 왕주셴은 새벽녘 아름다운 사진을 업로드하며 돤우제 축복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사진엣 그녀는 야구모자를 쓰고 선그라스로 얼굴을 가리고 있으며, 팔로는 애완견을 안고 있는 모습이다. 그런 여신의 모습에서 올해 50살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고, 아직도 소녀의 이미지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왕주셴(王祖贤 왕조현)



왕주셴은 캐나다에서도 돤우제에 축복을 보내는 것을 잊지않았고,

그녀의 웨이보에 사진과 함께

"端午节快乐喔~吃粽子哈(행복한 돤우제(단오절) 이예요~ 종쯔(粽子) 먹었어요. ㅎ)"라고

돤우절 행복 메시지를 올렸다.

 이를 본 네티즌들 역시 그녀에게 계속하여 돤우제 행복 댓글을 달았다.

"늙지않는 여신!",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왕주셴뿐입니다."

왕주셴(王祖贤 왕조현) 웨이보 캡쳐



지금의 왕주셴은 자신의 소식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는 것은 매우 드물다.

하지만 그녀는 여전히 혼자 자유롭고 품위를 지켜가며 생활하고 있고,

가끔은 웨이보에 자신의 아름다운 사진을 업로드 해왔다.

그녀가 오늘 돤우제에 업로드한 아름다운 사진을 본 많은 네티즌들은

그녀의 자유로운 생활을 부러움의 눈길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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