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자동차회사 설립 선언한 바이두(百度, Baidu)

협력 파트너는 지리자동차(吉利汽车, GEELY)

 

 

바이두(Baidu)가 스마트 자동차회사 설립을 정식으로 선언했다. 이로써 바이두는 완성차 제조사로 자동차업계에 진출하게 됐다. 그리고 지리 홀딩스그룹(吉利控股集团, GEELY)이 새로운 회사의 전략적 협력파트너가 됐다.

새로운 조직의 바이두 자동차회사(百度汽车公司)는 승용차 시장을 겨냥하고 있으며, 스마트 자동차의 디자인 연구개발, 생산 제조, 판매 서비스의 모든 산업체인을 착안하고, 바이두의 인공지능, 인터넷 과학기술의 기본요소를 전수하며, 아폴로(Apollo) 자율주행 능력을 활용하여 자동차 스마트 분야에서 8년간 쌓아온 경험을 발휘하고, 스마트 자동차 제품 형태를 리모델링하여 스마트 자동차 시대의 변혁자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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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두 자동차 회사는 모(母)회사 시스템에서 독립하여

자체적인 운영을 보지함과 동시에

바이두는 인공지능, 아폴로(Apollo) 자율주행,

샤오두 차량용 OS(小度车载OS), 바이두 지도 등

핵심기술을 자동차 회사에 접목해

고속성장을 지원하게 된다.

바이두 리모델링 자동차 회사의 설립은

스마트 워킹 분야에서 중요한 전략적 포석이다.

 

바이두 자동차 회사는 중국 선두의 자동차 회사인

지리자동차(吉利汽车, GEELY)를 협력사로 선정했고

지리 홀딩스그룹(吉利控股集团, Geely Holdings Group)은

새로운 회사의 전략적 협력 파트너로써 출자했다.

 

 

다음 단계로 이들 쌍방은

지리자동차가 최신 연구개발한 것에 근거하여

세계에서 순수 전동 구조를 리드해 갈것이라고 한다.

지리자동차가 발표한 하오한SEA 스마트 진화 체험 구조

(浩瀚SEA智能进化体验架构, Sustainable Experience Architecture)는

스마트 자동차 제조 관련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펼쳐

차세대 스마트 자동차를 함께 만들어 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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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마즈싱(小马智行, Pony.ai)의 창싼지아오(长三角 장삼각) 구도

상하이(上海) 자율주행에 중량급의 플레이어를 더하다

 

 

지난 7월 11일 2020 세계 인공지능 컨퍼런스(World Artificial Intelligence Conference 2020, WAIC)에서 자율주행 유니콘 기업인 샤오마즈싱(小马智行, 포니닷에이아이, Pony.ai)은 상하이와 전략 합작협의를 조인했으며, 창싼지아오(长三角 장삼각)지구의 전략적인 구도와 연구개발 경과에 대해 선포했다. 선포에서는 지아딩(嘉定 가정)에 자율주행 규모화 팀을 만들고, 상하이 산업사슬의 강점을 살려 지방정부와 공동으로 자율주행 기술 상품화와 상업화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번 전략협의의 세부상황은 추가로 발표될 예정이며, 샤오마즈씽(小马智行, Pony.ai) 팀의 규모 및 운영모델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창싼지아오(长三角 장삼각)

长江三角洲 창장싼지아오저우, Yangtze River Delta

상하이를 중심으로 하여 창장(长江 장강)이

바다로 흘러들어 가기 전까지의 충적평야(冲积平原)로,

2019년 창장싼지아오저우(长江三角洲 장강삼각주) 구역의

통합 발전계획 강령에 따르면,

계획범위는 장쑤성(강소성), 저장성(절강성), 안후이성(안휘성) 및 상하이 등

3개성 1개도시 전체 구역으로 공식 지정됐다.

지역별로 상하이시(上海市), 장쑤성(江苏省 강소성)의 난징(南京 남경), 우시(无锡 무석)

창저우(常州 상주), 쑤저우(苏州 소주), 난통(南通 남통), 양저우(扬州 양주),

전장(镇江 진강), 옌청(盐城 염성), 타이저우(泰州 태주) 등과

저장성(浙江省 절강성)의 항저우(杭州 항주), 닝보(宁波 녕파), 원저우(温州 온주),

후저우(湖州 호주), 지아씽(嘉兴 가흥), 샤오씽(绍兴 소흥), 진화(金华 금화),

저우산(舟山 주산), 타이저우(台州 태주) 등 그리고

안후이성(安徽省 안휘성)의 허페이(合肥 합비), 우후(芜湖 무호), 마안산(马鞍山),

통링(铜陵 동릉), 안칭(安庆 안경), 추저우(滁州 저주), 치저우(池州 지주),

쉬엔청(宣城 선성) 등 27개 도시를 중심으로 하고있으며

총 면적은 22.5만 평방킬로미터이다.

 

샤오마즈싱(小马智行, 포니닷에이아이, Pony.ai)

현재 샤오마즈싱은 중국 베이징(北京 북경), 광저우(广州 광주) 및

미국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 등 세곳 모두에

자율주행 연구개발 및 운영센터를 설립했으며,

자율주행 및 배송 서비스를 잇달아 선보였고,

전세계 도심의 공개도로에서 자율주행 테스트는

이미 250만 킬로미터를 돌파했다.

하지만 이러한 자율주행 서비스는

현재 초청을 받은 특정인에게만 개방되었으며,

일반인들에게는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다.

 

샤오마즈싱은 이번에 한 도시가 추가됐으며,

이는 환보하이(环渤海 환발해), 창싼지아오(长三角 장삼각),

주싼지아오(珠三角 주삼각) 등 핵심도시의

기술 배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그리고 이어 상하이의 구도는

새로우면서도 복잡다양한 자율주행 시험환경과

도심교통 상황의 모습을 갖추고 있어

기술을 확대시킬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킬수 있다고 말했다.

 

* 환보하이 지구 - 环渤海地区 환보해 지구

"환보하이 징지췐(环渤海经济圈 환보해경제권"이라고도 부르며,

협의상으로는 징진지(京津冀, 베이징, 텐진, 허베이),

랴오동반다오(辽东半岛 요동반도), 산동반다오(山东半岛 산동반도)의

환보하이 빈하이(滨海 빈해) 경제지역을 가리킴과 동시에

랴오닝(辽宁 요녕), 산동(山东), 산시(山西 산서) 및

네이멍구(内蒙古 내몽고) 중동부까지 확대하여

각각 전 국토면적의 13.31%와 총 인구의 22.2%를 차지하고 있다.

환보하이  지역은 베이징(北京 북경)을 포함하여

톈진(天津 천진), 스자좡(石家庄 석가장), 탕산(唐山 당산),

바오딩(保定 보정), 창저우(沧州 창주), 션양(沈阳 심양), 다롄(大连 대련),

지난(济南 제남), 칭다오(青岛 청도), 옌타이(烟台 연태),

친황다오(秦皇岛 진황도), 후루다오(葫芦岛 호로도) 등

여러 도시들이 포함되어 있다.

 

* 주싼지아오(珠三角 주삼각)

珠江三角洲 주장싼지아오저우, Pearl River Delta

주장싼지아오저우(珠江三角洲 주강삼각주)는

광동성(广东省) 중남부에 위치해 있으며

명청(明清) 시기에는 광저우푸(广州府 광주부)라고 불렀고

광푸(广府) 문화의 핵심지대와 창성의 땅이기도 하다.

그 범위는 광저우(广州 광주)를 포함하여

포산(佛山 불산), 자오칭(肇庆 조경), 션전(深圳 심천), 동관(东莞)

후이저우(惠州 혜주), 주하이(珠海 주해), 중산(中山), 장먼(江门 강문) 등

9개 도시가 속해 있으며,  총 면적은 55,368.7 평방킬로미터이다.

 

 

앞으로 상하이 지아딩(嘉定 가정)의 성숙하고 완벽한

국제화된 자동차 산업사슬과 결합하여

샤오마즈싱은 자율주행 소프트 하드웨어 시스템개발 및

차세대 프로세스를 심화 시키고,

세트산업 연결을 강화하며, 공급사슬 체계를 완벽히 하여

자율주행 기술의 테스트 연구개발 에서부터

규모화와 적용까지 속도를 내기로 했다.

 

이에앞서 상하이 L4급 승용차 자율주행 구도의 판도상에

이미 AutoX와 디디(滴滴) 등 양대 플레이어가 등장했다.

 

올 지난 4월 27일 가오더디투(高德地图 고덕지도, AMAP)와

자율주행 회사인 AutoX는

로보택시(RoboTaxi) 무인차 체험 공모에 들어갔다.

2개월 후인 6월 27일 디디(滴滴)의 자율주행 서비스 또한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개방했다.

 

이상 두 기업의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속도로 볼때

상하이가 스마트 네트워킹 산업에 대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모습을 볼수 있다.

일찍이 스마트 네트워킹 자동차 시범도시 중의 하나로

추진해온 상하이가 점점 스마트 네트워킹 자동차산업 생태권을

형성하고 있는 것은 자율주행 산업발전에

매우 유리한 환경이 될것이다.

 

 

이번 샤오마즈싱(小马智行, 포니닷에이아이, Pony.ai)의 가담은

상하이의 스마트 네트워킹 자동차 생태권 및

자동차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뿐만아니라

자율주행 경쟁의 변화에 더욱 긴장과

치열한 경쟁을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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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두(百度) 등 기업 중국 최초로 무인자동운전 상용번호판 획득

우한(武汉 무한) 중국 최초로 무인자동운전 상용번호판 발부

활기 띈 무인자동운전의 발전적 추세



9월 22일 국가 지능형 커넥티드 자동차(우한)테스트 시범구(国家智能网联汽车(武汉)测试示范区)가 정식으로 현판식을 갖고, 바이두(百度), 하이량과기(海梁科技, 헤이리온, HAYLION), 션란과기(深兰科技, 딥블루, DeepBlue) 등 기업에 중국 최초로 무인자동운전 상용 번호판을 발부했다.

바이두, 하이량과기(헤이리온), 션란과기(딥블루) 등 세 기업은 총 7대의 지능형 커넥티드 자동차(ICV, Intelligent Connected Vehicle)를 갖고 있으며, 우한시(무한시) 교통운수국으로 부터 처음으로 지능형 커넥티드 자동차 도로에서의 운수 경영허기증을 받았고, 국가 지능형 커넥티드 자동차(우한) 테스트 시범구역 내에 최초로 조성된 28Km의 지능형 커넥티드 자동차 시범 응용도로에서 시범운영을 진행할수 있게됐다.

이것의 의미는 공개도로에서 사람을 태우는 유인 테스트를 진행할수 있을 뿐만아니라 또한 상업화 운영도 가능하며, 그리고 우한(무한)이 중국에서 가장먼저 무인자동운전 상업화를 응용한 도시가 됐다는 것이다.




이 외에 최근 중국공산단중앙위원회(中共中央)와 국무원(国务院)은

《交通强国建设纲要 교통강국건설강령》을 인쇄 배포하며,

"전통적인 요소에 의한 드라이브에서

혁신적인 드라이브로의 전환을 더욱 중시한다.",

"지능형 커넥티드 자동차(스마트 자동차, 자동운전,

지능형 교통 인프라시스템)를 연구 개발한다.",

"빅데이터, 인터넷, 인공지능, 블록체인, 슈퍼 컴퓨터 등의

신기술과 교통업계가 깊이있게 융합해 나간다." 등을

특별히 강조했다.


이에따라 궈셩증권(国盛证券)은 앞으로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등 기술의 종합적인 응용,

자동차 스마트 업그레이드, 5G 인터넷의 단계적인 보급 및

지능형 교통 인프라시스템 설비와 기술의 진일보된 성숙 등이

함께 동행하여 나갈것이라고 예측했으며,

자동운전은 한단계 한단계 성숙하여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交通强国建设纲要 교통강국건설강령》의 발표는

이러한 필연적인 추세의 발전에 가속을 촉진하는 것이라고 했다.



국가 지능형 커넥티드 자동차(우한)에서 건설중인

테스트 시범구역은 중국 최대의 5G 지능형 교통 인프라시스템

자동운전 시범구역으로

준공 이후 중국 내 최대규모이며,

장면과 도로 유형이 가장 풍부한 총괄적인 시범구역이 된다.

중국 전역의 자동운전 테스트가 필요한 모든 기업들은

이곳에서 테스트와 시범운영이 가능해지며,

시범구역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중국의 "차세대 자동차" 산업이 세계 상위권에 오를수 있도록

모든 힘을 모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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