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양나나(欧阳娜娜 구양나나)의 신곡

싱글 《To Me》 MV보기



오늘(4월 26일) 오우양나나(구양나나)는 새로운 개인 싱글곡 《To Me》를 발표했으며, 이 곡은 오우양나나가 성년 선물로 자신에게 보내는 것이다. 또한 새로운 음악의 길을 열어주는 싱글곡 《To Me》오우양나나를 포함하여 세명의 창작의 재녀들이 모여 만들어낸 음악의 여력(여자의 힘)을 보여준 결정체라 할수있다.

《To Me》의 작곡은 중국 내 신세대 여성의 개성의 기질을 갖추고있는 우징통(窦靖童 두정동, Leah Dou)을 특별 초청하여 창작했다. 더욱 의의가 있는것은 이는 도우징통(레아 도우)이 타인을 위해 창작한 첫 음악작품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작사는 타이완의 개성있는 가수 위안뤄란(元若蓝 원약람)을 적극 초청하였고, 쌍둥이자리인 그녀는 그릉 다듬는데 있어 능숙할 뿐만아니라 노래에 다층적인 개성을 부여하는 표현으로 90후의 오우양나나가 두려움이 없는 강한 추진력을 전달하는데 큰 몫을 해냈다.




노래에 있어 오우양나나는 풍부한 상상력을 덧붙여

낮은 목소리로 이전 음악애호가 및 팬들이 마음속에 갖고있던

"전능소녀(全能少女)"의 숨결을 떨쳐 버렸다.

여기에 인기가요 프로듀서인 샤오안(小安 소안) 선생의

제작 추진에 힘입어 《To Me》는 여성 팝스타일의 독자적인 개성과

오우양나나가 갖고있는 다변하는 잠재력과 소질이 더해졌다.

그동안 보여왔던 것은 어느 한쪽면만의 오우양나나에 불과했으며

그녀 안에 잠재되어 있던 폭발 에너지와

충돌하는 미적 감각은 더욱 큰 기대를 불러오고 있다.





《To Me》의 MV는 90후의 신예감독 가브리엘(Gabrielle Yu)을 초청하여

오우양나나를 위한 맞춤촬영으로 진행됐다.

스타일리시한 연출에 능한 그는 중요한 의미와 함께

개인적인 스타일의 MV에서 오우양나나의 청춘감을

더욱 돗보이게 하여 모든 팬들과 네티즌들에게 

《To Me》를 귀기울여 듣게 만들어 낸 동시에

오우양나나의 상큼하고 달콤한 분위기를 느끼게 하고 있으며

뛰어난 실력과 음악적인 재능을 한껏 살려냈다.



# 가사보기


To Me


作词:元若蓝

作曲:窦靖童

演唱 : 欧阳娜娜

노래 : 오우양나나(구양나나)


看窗外烟火照亮了天空 可是声音有点闷

我一个人

有点心疼

OH


睡着比睡不着需要天分

再等一等完美灵魂

保持微笑别太认真


当快乐与不快乐同时进行着

我选择了我的原则

一路狂奔着


To Start 新的自己

进化了怀疑

还能游刃有余

把温柔 一直握在手里


To Be 疯狂自己

让时间证明

该证明的事情

我就喜欢这样To Me


得到与失去回头看都只是过程

难得平衡

像个大人

OH


当快乐与不快乐同时进行着

我选择了我的原则

一路狂奔着


To Start 新的自己

进化了怀疑

还能游刃有余

把温柔 一直握在手里


To Be 疯狂自己

让时间证明

该证明的事情

我就喜欢这样的你


Enjoy新的自己

无所谓怀疑

还能游刃有余

把温柔 一直握在手里


To Be 真实自己

时间会证明

该证明的事情

我就喜欢这样To Me




오우양나나(欧阳娜娜 구양나나)의 신곡 《To Me》

오우양나나의 청춘감이 더욱 돗보이는 MV


# MV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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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슈전(邱淑贞 구숙정)의 딸 션위에(沈月 심월)

런던 패션위크 사진 공개

엄마의 젊은시절과도 같은 정교하고 아름다운 이목구비



3월 22일 치우슈전(구숙정)의 20살 딸 션위에(심월)는 웨이보에 얼마 전 참여했던 런던 패션위크에서 아름다운 사진 여러장을 공개하며 공유했다. 사진에서 그녀의 모습은 청순하고 아름다우며 또한 매우 멋스러워 보인다.

치우슈전은 그 아름다움으로 홍콩 연예계에서 유명하며, 그리고 20살이 된 그녀의 딸 션위에 또한 상당한 미녀로 엄마의 좋은 유전자를 완전히 물려받았다고 할수 있고, 이미 홍콩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스타 2세로 불려지고 있다. 션위에는 1년만에 다시 자신의 웨이보를 업데이트하며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션위에(沈月 심월) 웨이보 캡처


跟大家分享一下伦敦时装周的照片

런던 패션위크 사진을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해요.



사진에서 치우슈전의 딸 션위에는 높은 비주얼의

아름다움을 보이고 있으며,

이목구비는 자랄수록 더욱 예쁘게 변화하고 있고

그런 그녀의 모습은 엄마의 젊은 시절을 보는듯 하다.

특히 여러장의 사진을 자세하게 비교하여 봤을때

점점 더 성숙해 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스타일과 기질 또한 완전 국제화가 되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이번 션위에가 공유한 사진은 모두가

지난달 런던 패션위크에서 촬영한 사진들이다.

이번 런던 패션위크에 션위에의 등장에 많은 사람들은 놀라움을 표시했으며,

이제 20살이 된 그녀는 그 당시 엄마의 그 모습 그대로에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한다.

특히 그녀가 아름다운 어깨와 잘빠진 종아리를 드러냈을때

정교한 이목구비와 어울려 엄마 치우슈전과 같은

분위기를 나타냈다.






게다가 션위에의 스타일리시한 패션 스타일은

엄마 치우슈전보다 훨씬 나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실 그녀는 계속하여 학교 내에서 캠퍼스 퀸(校花)급의 인물이었고

또한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은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과 주목을 받아왔다.

이러한 관심과 주목에 무거운 스트레스를 받은 그녀는

2017년 5월 이후 더이상 웨이보를 업로드하지 않았었다.

그리고 이번 런던 패션위크에서 부터 사진을 업로드하며

자신의 움직임에 대해 공개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자신이 돌아왔음을 모든이들에게 알리는 것이 됐다.






션위에치우슈전의 딸이며, 또한

엄마와 가장 정이 많이 들었고, 비주얼이 가장 비슷하기도 하다.

이로인해 홍콩의 매스컴은 그녀의 존재를 더욱 부각시켰으며,

이로인해 많은 네티즌들은 치우슈전 젊은 시절의 영화를

새롭게 떠올리는 계기가 됐고,

또한 옛 작품들의 추억을 되새겨 주었다.

그리고 엄마 치우슈전과 딸 션위에가 함께 자리하고 있을땐

마치 자매의 모습을 보는듯한 착각을 일으키곤 했다.






션위에가 갑작스럽게 자신의 움직임을 드러낸 것에 대해

엄마 치우슈전은 어떠한 코멘트도 하지 않았다.

치우슈전은 이전 매스컴을 향하여

딸은 이미 곧 성년이 된다고 하며, 그녀의 많은 이상과

일을 하는 것에 대해 엄마로써 지지를 보낸다고 했고

자신의 통제 범위 안에만 있으면 된다고 말했다.

그리고 션위에의 연예계 데뷔에 대해선

아직 확실한 대답을 내놓지 않고 있지만

비주얼 뿐만아니라 끼까지 물려받은 션위에

아마도 곧 빛을 발하는 모습으로 사람들 앞에 서지 않을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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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살의 린즈링(林志玲 임지령) 이제 더이상 얌전하게 보이려 하지 않는다

공항패션에 시스루룩으로 몸매 드러내

몸매가 좋은 사람은 세월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린즈링(임지령)은 데뷔하면서 부터 아름다운 몸매를 갖고 있었으며, 얼굴 또한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소녀의 모습을 보여왔다. 데뷔한지 20년이 넘은 린즈링은 마치 그 당시의 모습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듯 하며, 마치 시간을 거스르는 듯한 모습이다.

얼굴과 몸매 유지를 잘하고 있는 것을 제외하고 서라도 그녀의 의상과 액세서리 또한 화제를 일으키곤 한다.



예를들어 개성있는 디자인의 줄무늬 스커트에 흰색 T셔츠 조합에서

상의 T셔츠는 개성있는 오프숄더 디자인과

스커트는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주어 아름다운 몸매와 잘 어울린다.

그리고 다시 캔버스 슈즈와의 조합은

나이를 잃어버린 소녀의 모습 그 자체이다.




시크한 블랙 앤 화이트의 프린트 롱 스커트에

겉에는 롱 디자인의 데님셔츠를, 그리고 운동화를 받쳐 신은 모습은

정말이지 소녀의 스타일이 넘쳐흐르며,

섹시함과 청순함이 공존하고 있다.

마치 린즈링은 항상 이런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는듯 하다.

누가 그녀를 보고 올해 44살이라고 감히 말할수 있을까?




트랜디한 플라워 프린트 상의와 블랙의 찢어진 청바지를 매치해 입었고,

거기에 다시 버킷햇 모자를 조합해 쓰고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신발의 코디는 그리 잘 어울리지 않으며,

앞이 뾰족한 단화는 비록 여인의 아름다움을 표시하고

몸매를 더욱 돗보이게 한다고는 하나 나이를 줄여주는 효과와는

조금은 거리가 있어 보이는게 사실이다.




9월 17일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린즈링의 이번 코디는

보기에 매우 차분한 것처럼 보인다.

블랙 화이트의 프린트 상의에 청바지를 배합해 입었으며,

블랙의 버킷햇 모자와 블랙의 마스크를 착용한 린즈링

전체적인 모습에서 숙녀의 느낌이 진하게 풍겨 나온다.




연령감소 효과의 흰색 운동화에 장식 공예로 포인트를 주어

연령감소에 매우 신경쓴 듯한 아동취향의 모습이다.

그리고 등뒤의 체인백팩은 더욱 나이를 줄여주는 효과와

뒷모습을 보자면, 린즈링의 몸매 유지는

정말 매우 뛰어남을 보여주고 있다.




전체적으로 보기에는 매우 차분한 모습이지만

그녀의 상의는 섹시함이 넘치는 시스루룩으로

로우키한 블랙 화이트 프린트에 안에는 블랙의 탱크탑을 받쳐입었다.

그리고 네크라인의 스트랩 또한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준다.

나아가 앞가슴 부분에 안경을 걸어

더욱 눈길을 끌어 모으고 눈을 떼지 못하게 하고 있다.





44살의 린즈링은 이제 더이상 얌전하게 보이려 노력하지 않는다.

공항패션에 시스루룩으로 몸매를 드러내고 있으며,

그녀의 아름다운 몸매는 세월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러한 린즈링 아름다운 몸매는 소녀와도 같으며,

어딜봐서 그녀가 오는 세월을 두려워하는 것으로 보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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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옌(柳岩 유암) 또다시 성형

네티즌 "믿을 수가 없어, 이건 완전히 얼굴을 바꿔버린 거야!"



연예계 안의 스타에 대해 말하자면, 성형은 이미 무슨 큰일을 치르는 것이 아니다. 더 나아가 일부 여성스타들은 자신의 성형 사실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류옌(유암)이 그중 한명으로, 그녀는 일찍이 자신의 얼굴에 칼을 댔다고 시원하게 털어놨다.

그녀의 이러한 행동은 네티즌과 팬들로 부터 그녀의 솔직함에 대해 칭찬을 하며, 진실을 이야기하는 용기있는 행동이라고 했다.



하지만 류옌은 이번에 또한번 자신의 얼굴에 칼을 댔다.

그리고 그 효과는 네티즌과 팬들이 놀랄 정도로 잘 만들어(?) 졌다.




하지만 이번 성형 후 모습을 보인 류옌은 매스컴과 네티즌들에게 반향을 불러오게 했다.

특히 그녀의 눈을 보면 계속하여 보고있어도 '이게 류옌이야?'할 정도로 믿을수가 없다.

도대체 몇번의 칼을 거쳐야 이렇게 변할수가 있을까?

이것은 철저하게 얼굴을 바꿔버린 것이다.




얼굴이 어떠한가는 둘째치고, 이러한 겉모습의 이미지로 사람들에게 그녀가

부드럽게 보여지느냐는 것이다.

언제나 스타일리시하고 트랜디한 류옌은 어떻게 자신의 입맛에 맞게 변해가는 모습을 보고

자신을 사랑하는 그런 좋지않은 습관을 갖게된 것일까?




어떻게 보면 왠지 그녀의 이미지가 잘못됐다는 느낌을 지울수다 없다.

설마 이러한 류옌 어느 2차원의 세계에서 막 되돌아 온것은 아닐까?




얼마전 매스컴에서 류옌과 어떤 한 남성이 함께 거리를 거니는 모습을 보도해

그녀의 사랑이 폭로된 것이라며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한 그녀가 이번에는 더욱 대단한 기세로 연예계 전체를 뒤흔드는데 성공했다.

그녀의 변화된 모습으로 앞으로의 좋은 작품에서 변화된 새로운 모습의 류옌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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