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 위기?

린즈링(林志玲 임지령) 긴급 입원

일본 남편 구로사와 료헤이(AKIRA) 모습 보이지 않아

일찍이 가정폭력 전해져 팬들 마음아파 해

 

 

최근 타이완 매스컴보도에서 린즈링(임지령)이 건강상황에 나타난 문제로 인하여 지난주 목요일(9월 17일) 이미 비밀리에 입원해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 소식이 전해진 이후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린즈링은 결혼한 이후 계속하여 임신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해왔으나, 현재 공개된 건강상황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걱정을 끼치고 있다.

 

 

 

사진에서 린즈링은 매우 무력한 모습으로 병상에 누워있으며

얼굴은 매우 초췌해 보인다.

그녀는 물을 마시는 것 조차 주위 사람의 도움을 받는다고 해

상황은 매우 심각한것으로 보인다.

린즈링이 병으로 입원한 그녀의 주위엔

일본인 남편 구로사와 료헤이(黑泽良平, 아키라, AKIRA)의 모습은

찾아볼수 없어 "설마 두사람의 감정에 문제가 생긴것이 아닌가?"라는

사람들의 의심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두사람이 결혼을 공식 선언한 이후 스캔들은 끊이지 않았고

일찍이 가정폭력의 소문이 전해져

많은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婚后3个月林志玲被小7岁老公家暴住院?

결혼 3개월 후, 린즈링 7살 어린 남편의 가정폭력으로 입원?

 

 

당시 린즈링은 일본인 남편 구로사와 료헤이(AKIRA)와

막 결혼을 한 이후 시험관아기를 시도했다고 했으며,

쌍둥이를 출산하고 싶다고 밝혔었다.

하지만 반년 이상 시험관아기를 시도 했었지만

린즈링에겐 어떠한 동정도 보이지 않았고

혹시 건강문제로 인한 것이 아닌가하는 의심을 받기도 했다.

 

 

 

린즈링구로사와 료헤이(AKIRA)와 결혼한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일본으로 건너갔으며,

가정폭력에 시달렸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린즈링은 곧바로 가정폭력에 대한 소문을 부인했으며

그녀의 부인에 많은 사람들은

가정폭력에 대한 걱정을 날려 버렸다.

 

 

린즈링(林志玲 임지령)과 구로사와 료헤이(黑泽良平, 아키라, AKIRA)

 

한 기자가 린즈링의 매니저에게

입원 및 수술에 대해 물었고

린즈링의 매니저는 긴급 입원 소식에 대해 인정했고

린즈링은 이비인후과 수술을 한것이라고 했으며,

이어 린즈링의 기관지 문제는 5년이 넘은 것으로

그동안 팬들이 지나치게 걱정할것 같아

지금까지 병에 대해 숨겨왔다고 말했다.

 

 

 

그리고 린즈링은 기관지에 자주 염증이 생겨

의사의 조언으로 수술을 한것인 만큼

린즈링의 건강상태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다행히 린즈링의 몸 상태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보이지만

남편 구로사와 료헤이가 옆에서 보호해 주지않고 있는 것은

확실히 애정이 부족해 보인다.

이에 많은 팬들과 네티즌들은

아내가 입원하여 수술을 했는데도 찾아와 보지 않는다는 것은

이들의 결혼생활에 문제가 있는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지울수 없다는 반응이다.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중국의 이슈, 중국연예소식, 중국어 공부하기 등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임신을 위해 적극적으로 시험관아기 준비하고 있는 린즈링(林志玲 임지령)

내년엔 아마도 엄마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1차 수술비로 40만타이완달러(약 1,520만원) 지불



지난 6월 린즈링(임지령)은 일본의 남성그룹 에그자일(EXILE)의 멤버 아키라(Akira)와 갑작스럽게 결혼을 선언했다. 비록 그녀는 "골드미스(黄金剩女 황진셩뉘)"라는 꼬리표를 떼어버려 더이상 결혼을 재촉당할 일은 없다고는 하지만 이제 그녀의 아랫배가 세간의 주목을 받고있다.

그리고 그녀가 임신했다는 소문이 계속하여 전해지고 있지만, 타이완 매스컴 보도에 의하면 린즈링은 "제3대 시험관아기(第三代试管婴儿)"를 시도하고 있다고 했으며, 만약 이를 성공한다면 내년에는 아마도 엄마로 업그레이드 될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타이완 매스컴의 보도에서는 지난 7월 24일 오전 11시를 전후하여

린즈링의 기사가 그녀를 데리고 뷰티클리닉 아래

주차장에 도착하여 그녀를 내려줬다.

그리고 그는 혼자서 타이완대학 아동병원(台大儿童医院)으로 향했으며,

이때 흰색가운을 입은 여성이 나와 기사와 인사를 나눴고

기사는 자료 하나를 흰색가운의 여성에게 전했으며

흰색가운의 여성은 자료를 훌터봤고 바로 이들은 헤어졌다.

그리고 오후 늦게 기사는 뷰티클리닉 주차장으로 돌아왔다.

이에 린즈링의 기사가 만났던 흰색가운의 여성에게 상황을 물었고

그녀는 타이완대학 병원 산부인과 간호사라고 했으며

또한 타이완대학 인공생식치료(人工生殖治疗) 팀 중의 한명으로

심리상담가를 맡고 있다고 했다.

이로볼때 린즈링은 인공생식(人工生殖)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린즈링이 하고자 하는 "3대 시험관(三代试管)"은

최신의 시험관아기 기술로 나이가 많아 임신하기 어려운

환자들에게 적용하는 방식이며,

또한 쌍둥이를 출산할 확률이 상당히 높다.

게다가 여러해 전 린즈링은 일찍이 냉동난자를 했기에

린즈링이 인공수정을 한다고 했을때

내년에는 원하는 대로 엄마가 될 확률이 매우 높다고 하겠다.



린즈링은 7월 27일 모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으며,

이날 그녀는 타이트하게 몸매 붙는 양장을 입었으며

의도적으로 하이힐을 신은 것으로 보여

마치 "임신성공"을 한것 처럼 보이기도 했다.

행사에서 린즈링은 "임신한다면 여러분들에게 말씀 드리겠습니다."고

활짝 웃으며 말했다.

그리고 이어 "남녀 쌍둥이(龙凤胎 롱펑타이)"를 낳고 싶다고 말해

빨리 엄마가 되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자료에 따르면 만일 시험관 아기를 진행했을때

치료약물, 예를들어 배란 억제제, 배란 주사, 파란 주사(破卵针) 등과

자문비용을 포함하여 약 3만~4만 타이완달러(약 114만원~약 152만원)

비용이 든다고 한다.

그리고 채혈에 매번 1,000타이완달러(약 3만8천원)으로

약3번 ~ 5번 혹은 그 이상 채혈을 해야 하며

또한 초음파 및 수술 전에 검사약물 등

약 5천 타이완달러(약 19만원)의 비용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취란수술(取卵手术)에 약 7만~9만 타이완달러

(약 266만원~약 342만원)의 비용이 들어가고

수술을 포함하여 마취, 태아배양, 이후 태아이식 및

입원실 비용 등 수정란 성공까지 들어가는 비용은

적어도 40만 타이완달러(약 1,520만원)의 비용이 든다고 한다.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중국의 이슈, 중국연예소식, 중국어 공부하기 등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