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밤 실검순위 상위에 오른 장한(张翰)

새드라마 《东八区的先生们 동팔구적선생문

또다시 논란 일으키며 댓글창은 이미 함락

 

 

최근 장한(张翰), 왕샤오천(王晓晨 왕효신), 두춘(杜淳 두순) 등 주연의 도시생활 코믹드라마 《东八区的先生们 동팔구적선생문》이 인기속에 방송을 이어가고 있다. 이 드라마는 네명의 남자 룸메이트가 각자의 길을 걸으며 성공을 향해 나아가고, 결국 일과 사랑 모두에서 풍성한 수확을 거두는 내용을 담고있다.

주연배우로서 장한 자신은 여전히 그만의 매력을 갖고있다. 데뷔하면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그의 작품은 기본적으로 대작들이었기 때문에 새로운 작품이 방송되며 시청자들의 큰 기대를 받아왔다.

 

 

东八区的先生们 동팔구적선생문

Gentleman of Eastern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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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이 드라마가 정식으로 방송된 이후

시청자들은 크게 실망했다.

스토리 뿐만아니라 연기까지도

모두 네티즌들에게 혹평과 함께

거의 만신창이가 될 정도로 구설수에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8월 31일 《东八区的先生们 동팔구적선생문》은

각 대형 플랫폼에 업로드되며 방송을 시작했고

짧은 열흘 전후의 시간에 이르러

"사상 최저의 평점"인 2.2점을 받았고

이는 드라마에 큰 기대를 걸던 시청자들은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현재 중화권 영화와 드라마를 통털어

그에 필적할 만한 작품은 정말이지 몇편 찾아볼 수 없으며

이는 또한 장한이 데뷔이래 평점이 가장 낮은 작품이다.

 

네티즌들의 관람평을 보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모두가 혹평이라는 것이다.

그 이유는 기본적으로 모두 같다.

스토리가 마음에 들지 않고

배우들의 연기가 과장되어 있으며

대사 또한 매우 저속하다는 것이다.

수만개의 댓글 중에서 "별 두개의 호평"을 찾아 보려면

스크롤을 한참 내려야 겨우 찾아볼 수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이 드라마가

얼마마 "졸속"으로 만들어 졌는지 알 수있는 대목이다.

네티즌들의 댓글을 보면

총 40회 분량의 드라마를 모두 볼 수 있는 사람은

그야말로 "고수"이며 "편식주의자"일 것이라고 했다.

 

드라마를 보는 내내 주인공이건 조연이건 모두

그들의 연기력은 이모티콘이 될 수 있을 정도로

하나하나 모두가 자신의 힘을 전부 투입한 표정에서

눈을 부릅뜨고, 마치 정신병자와 같은 모습은

어디에서나 찾아볼 수 있다.

 

 

你的梦想我可以帮你啊 너의 꿈을 내가 도와줄 수 있어

我想要好好做啊 난 잘하고 싶어

我想要做大 나는 더 크고 싶어

 

 

你吃醋了 너 질투하는 구나

 

 

더욱이 주연 장한은 또다시 만들어낼 수 없을것 같은

느끼함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했다.

그의 웃음은 경박한 가운데 "찌질함"을 보이고

그의 걸음걸리에서는 "레즈비언"의 느낌을 주고 있어

사람들에게 일시적인 충동과 이성을 잃게하고 있다.

이러한 몇 장면만 봐도 많은 팬들이 떠나갈 수 있을 만큼

일찍이 보여왔던 장한의 "카리스마의 이미지"는

조금도 찾아볼 수 없다.

 

 

许总,你不明白你的诱惑

허 사장님, 당신은 당신의 유혹을 잘 몰라요

 

 

이전 많은 사람들은 장한은 늘

"카리스마있는 이미지"의 캐릭터로 출연하는 것만

좋아한다며 비웃음을 날렸고

그는 연기폭이 좁고 돌파구가 없다는 등의

직설적인 표현들을 해왔다.

하지만 《东八区的先生们 동팔구적선생문》을 본 이후

사실 이전 장한의 드라마 속 이미지는 매우 유쾌하고,

호감받는 이미지에 나아가

개인적인 매력 또한 있었다고 말할 수 밖에 없다.

이건 좀 어색한데.....

때론 자아를 돌파하는 것은 확실히

"망쳐버릴 수 있는"위험이 존재하고 있는것 같다.

이렇게 완전한 확신이 없다면 한 길만을 고수하고

나아가는 것이 옳은 선택일 수 있다 하겠다.

 

 

盯~ 시선 집중~

犀利审视 날카로운 주시

 

 

드라마 자체가 망쳐 버렸을때

배우들의 연기가 시청자들에게

더 중요시 될 수 밖에 없다는 점 또한

장한에게는 스트레스일 것이다.

그동안 실검 순위에 핫하게 올랐던 것들은 모두가

"논쟁" 위주였다.

비록 드라마의 노출빈도는 크게 늘었다고는 하지만

장한 본인의 평으로 말하자면

일종의 상처였던 셈이다.

 

 

9월 13일 이른 새벽 뜻밖에 장한

실검순위 1위에 올랐고 또한 표제어까지 "폭발"하면서

이번 드라마에서 논쟁의 동작이 또다시 붉어졌고

댓글창은 이미 함락돼 버렸다.

 

 

 

네티즌이 캡처한 장면에서 볼 수 있듯이

장한왕샤오천(왕효신)과 연기하고 있을때

그의 손은 여성의 부적절한 곳에 놓여있고

이를 본 많은 시청자들은

"너무 아래"라며 매우 불만스러워 했다.

 

 

 

네티즌들의 댓글을 보면 이러한 현상에 대해

매우 혐오하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설령 가상의 드라마라 할지라도 있어서는 안될 것이라며

어떻게 심사를 통과했는지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번 논란에 앞서 장한은 시청자들로 부터 비판받은

또다른 장면이 있었다.

여주인공 왕샤오천이 넘어지려 할 때

장한이 바로 잡아주는 로맨틱한 설정이었지만

그 효과가 매우 좋지 않았다.

그의 손이 여성의 속옷 브라끈을 직접 잡아당겼고

이러한 모습은 임팩트가 너무 강해

여성을 모욕했다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사실 배우로서 어떠한 동작이 논란을 일으키는 것은

매우 정상적이며 결국은 단지 연기일 뿐이다.

단지 현재 시청자들이 영화와 드라마의 질에 대한 요구가

점점 더 엄격해지고 있기 때문에 화제로 떠오르는 것이다.

 

 

실제로 모든 배우들은 자신의 역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리고 시청자들은 그저 구경꾼일 뿐이어서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대립이 형성된다.

 

어쨌든 장한은 《东八区的先生们 동팔구적선생문》으로

무자비하게 구설수에 올랐다.

차기작에서는 좀더 뛰어난 작품으로

더 이상의 논쟁이 없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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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웨이(赵薇 조미) 사고발생!

린신루(林心如 임심여)는 갑자기 "중국 내지 공작실 말소"

네티즌 "이번 일이 단순하지 않다"

 

 

중국의 여성스타 자오웨이(조미)가 예전 입었던 일본 욱일기 스커트 옛 사진이 들춰내졌고, 그녀는 이미 '불량 연예인 명단'에 추가됐다. 뿐만아니라 그녀가 출연하고 감독했던 작품들 모두 플랫폼에서 내려 졌으며, 이어 웨이보 차오화(超话, 슈퍼화제) 또한 봉쇄를 당해 말그대로 하룻밤 사이에 모든걸 잃어 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며칠 전 린신루(임심여)의 영상공작실(影视工作室)이 말소를 당했다. 이렇게 갑자기 닥처오는 소식들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으며, '린신루 영상공작실 말소'는 지난 8월 27일 웨이보 실검에 순간적으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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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신루의 중국 내지 "东阳横店林心如影视文化工作室

동양 황뎬 린신루 영상문화 공작실"은 얼마전

사업자등록상의 변경사항이 발생했다.

기업의 상태가 '存续 존속'에서 '注销 말소'로 바뀌었으며

그 원인은 '决议解散 해산결정'이라고 했다.

이는 수많은 네티즌들에게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일찍이 그녀와 드라마 《还珠格格 환주격격, 황제의 딸》에서

함께 출연했던 절친 자오웨이에게 막 사고가 발생했고

또한 이어 린신루공작실 말소 소식에 외부에서는

이번 사건이 단순한 것이 아니라는 연상을 불러 왔다.

 

이에대해 웨이보블로거 '吃瓜老衲, 츠과라오나'는

린신루 공작실의 공동출자자인 류차이홍(刘彩红 유채홍)이

지난 5월 소송에 휘말려

3,600만위안(약 64억8천만원)의 민사 배상을 해야만 한다고 했다.

이에 린신루 공작실이 만약 말소되지 않는다면

아마도 법원에 강제집행을 당할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린신루의 남편 훠젠화(霍建华 곽건화) 공작실 또한

일찍이 2020년 말소되어 앞으로 이들 부부의

중국 내지에서의 연예생활의 동향에 관심이 쏠렸다.

 

 

《还珠格格 환주격격, 황제의 딸》에서 자오웨이(赵薇 조미)와 린신루(林心如 임심여)

 

자오웨이는 드라마 《还珠格格 환주격격, 황제의 딸》에서

캐릭터 '小燕子, 샤오옌즈'로 큰 인기를 받았다.

그리고 최근 그녀가 예전 일본 욱일기 스커트를 입은 모습이

들춰내졌고 이때문에 웨이보에서 네티즌들에게

폭발적인 화제를 불러 모았다.

알려진 바로는 자오웨이는 이미 "불량 연예인 명단"에 추가됐고

그녀의 작품 모두 플랫폼에서 내려졌을 뿐만아니라

웨이보 차오화(超话, 슈퍼화제) 또한 봉쇄를 당했다.

이에대해 어떤이는

"她被请去喝茶, 그녀가 차를 마시러 가는 것에 초대됐다"고 말해

사태가 매우 심각함을 예상케 했다.

 

* 被请去喝茶[bèi qǐng qù hēchá]

(직역)차를 마시는 것에 초대되다.

조사와 심문등을 받는 것을 의미하며,

예를들어 '국안국(国安局)에 차마시는 것에 초대됐다' 등이 있다.

 

 

지금까지 자오웨이의 《还珠格格 환주격격, 황제의 딸》,

情深深雨蒙蒙 정심심우몽몽, 안개비 연가》,

京华烟云 경화연운》, 《画皮 화피》 등 작품 모두

플랫폼에서 내려졌으며

'赵薇怎么了, 자오웨이 무슨일?'이 실검순위 7위에 올라있다.

지금까지 그녀는 정면에 나서 답을 내놓지 않고 있어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번 일이 정말 심각하다"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 이와 관련된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바로가기 ☞ 린신루(임심여) 영상공작실 갑작스럽게 말소

바로가기 ☞ 자오웨이(조미)와 정솽(정상)의 많은 주연 작품 여러 플랫폼에서 제명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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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전(丁真 정진) 인기를 모으며 뜬 이후

처음으로 영화보고 한바탕 욕 먹어

"나는 인성의 추한 일면을 보았다"

 

 

딩전(丁真)이 인기를 모으며 소위 '뜬' 이후 스촨성 간쯔 티베트족 자치주(四川省甘孜藏族自治州) 리탕(理塘) 젊은이인 그의 생활에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다. 최근 중국 중앙방송국(CCTV)의 유명 MC 주쉰(朱迅 주신)과의 인터뷰에서 딩전은 이전의 생활은 양을 방목하고 말을 타는 것이었고, 현재는 일을 해야 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지금 딩전은 현지 기업의 직원이 됐으며, 그는 일이 힘들거나 피곤하지는 않고 계속하여 출근하는 것이 이제는 습관이 됐으며 재미있다고 했다.

 

 

 

딩전이 왕홍(网红)회사와 계약하고

왕홍으로 일하는 것에 비하면

한 직장의 일에 참여한다는 것은 그에게 있어

좋은 결말이라고 말할 수 있다.

고향의 모델이 된다는 것 또한 많은 젊은이들 모두가

원하지만 매우 얻기 힘든 기회라고 말할수 있다.

 

 

 

딩전이 인기가 오름에 따라

잇달아 중앙방송국(CCTV)의 보도가 있었고, 그 이후

딩전에 대한 열띤 검색은 끊이지 않았다.

거의 매일 딩전에 대한 소식들이 이어졌고

심지어는 딩전의 망아지 "珍珠 진주"의 전용 웨이보가

개통되기도 할 정도로 한순간에 딩전 주변에

강력한 유명인사 로서의 영향들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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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일 딩전에 대한 실검이 뜨겁게 달아 올랐다.

오전에는 딩전의 사진 한장이 공개됐으며,

딩전은 설원의 광야에서 몇명의 사진작가와 함께

사진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이 사진은 이후 모 잡지에 실릴 예정이라고 한다.

 

 

 

이날 오후에 이르러 딩전은 또다시 실검 순위에 올랐고

그 내용은 "처음 영화를 본 딩전"이었으며,

이 소식을 클릭하면 내용은 모 플랫폼의 공식 웨이보의

홍보에 관한 것임을 알수 있었다.

원래 딩정이 일하고 있는 리탕(理塘)의

창양지아춰 소형 박물관(仓央嘉措微型博物馆)은

단건(团建, 중국 공산주의 청년단의 사상 건설과 조직 건설) 활동을

조직하고 있었고, 딩전은 회사 사람들과 함께

영화관에서 펑위옌(彭于晏 채우안) 주연의

영화 《紧急救援 긴급구원》을 관람했으며

이는 또한 딩전이 처음으로 본 영화였다.

 

 

펑위옌(彭于晏 팽우안) 주연의 영화 《紧急救援 긴급구원》

 

원래 이 소식을 처음 전한 것은

간쯔 문여관(甘孜文旅官)의 공식 웨이보였으나

댓글과 '좋아요'는 크게 많지 않았으며,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시나(新浪)영화 공식웨이보가

업로드한 소식에 몰렸다.

 

 

시나영화(新浪电影) 공식웨이보 캡처

理塘仓央嘉措微型博物馆发博称单位团建组织看电影,

看的是林超贤执导,彭于晏等主演的《紧急救援》,

这也是丁真第一次看电影。

리탕 창앙지아춰 소형 박물관이 소식을 업로드하며

회사의 팀 조직이 영화를 관람했다고 알렸으며,

본 영화는 린차오셴(임초현) 감독, 펑위옌 주연의

紧急救援 긴급구원》 이었고,

이는 또한 딩전이 처음으로 본 영화라고 했다.

 

 

 

딩전이 하루에 연이어 두차례에 거쳐

실검 순위에 오른것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영화를 봤는다는 것이 실검 상위에 올랐다고?

처음으로 뭘 했다면 모두가 실검에 오르는 거야?

이 실검은 그의 성장 기록부도 아닌데

왜 여기에 일기를 쓰는 것일까?"라고 했고

심지어 한 네티즌은 "딩전을 차단시킬 수는 없나요?"라며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다.

비록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딩전이 실검 순위에 오른것에 대해

별 반응을 보이지는 않았다고는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이에 대해 많은 반감을 드러냈다.

그 이유는 딩전이 실검 순위에 오르는 횟수가 매우 빈번했고

오를때마다 대수롭지 않은 일이었기에

그에대한 보도를 자제해야 할것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또다른 네티즌은

딩전이 실검 순위에 오르 내리는 것은

그가 할수 없는 일이고 딩전이 소속된 회사 또한

간섭할 필요가 없는 것이라며,

딩전에게 언어 공격은 하지 말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처음 영화를 본 딩전"의 실검에 대해 말하자면

이 소식이 처음 알려졌을때는

클릭량이 그리 많지 않았으며

대부분의 클릭 모두는 바로 영화 홍보 웨이보에서 발생됐다.

아마도 영화 홍보 플랫폼에서 딩전의 인기를 업고

영화 《紧急救援 긴급구원》을 홍보 한것으로 여겨진다.

 

 

 

딩전의 인기를 이용해 영화를 홍보하여

욕을 먹은 것은 결국 딩전이었다.

"인성의 추한 일면을 보았다"라는 말은

표면상으로 볼때 딩전의 대량의 공공자원을 점용한 것이며

각종 악플이나 도배 등 또한

사실은 딩전 개인이 원했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결국 이 모든것은 딩전이 감당해야만 했다.

어느 누구이건 갑자기 인기가 오르고 난 뒤에

비평이나 악플 등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이며,

딩전 또한 예외는 아니다.

그가 인기가 오르고 또한 더 뜬 이후에도 초심을 지키고

또한 지나친 외부의 간섭을 받지 않기를 바란다.

 

 

 

 

 

이제 딩전을 놔줘야 한다.

일부 사람들은 이미 딩전에 대해 큰 악의를 품고 있어

딩전이 실검 순위에 오르기만 하면

바로 달려와 악플을 단다.

실검에 자주 오르는 것은 딩전에 대해

그리 좋은 일만은 아니다.

현지 여행에 대한 홍보는 완전 당연한 것이겠지만

다른 매체에 의해 자신도 모르게 이용되고

상업적인 용도로 사용된다면

이는 정말 너무 지나친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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