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양쯔치옹(杨紫琼 양자경) 코로나19 확정 진단!

그녀 참석하지 못한채

영화 《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 미국 첫 개봉

우옌주(吴彦祖 오언조) 그녀의 빠른 회복 기원

 

 

3월 24일 말레이시아 출신의 홍콩 영화배우 양쯔치옹(杨紫琼 양자경, Michelle Yeoh)은 인스타그램을 업로드하며 불행하게도 코로나19(COVID-19) 확정진단을 받았다고 알렸다. 업로드한 사진에서 그녀는 검은색의 마스크를 쓰고 초췌한 눈초리로 병상에 누워 있는 모습이었고, 이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이러한 소식에 수많은 네티즌들 또한 크게 놀라며 하루빨리 건강이 회복되기를 바라는 댓글을 이어 달았다. 홍콩의 영화배우 우옌주(오언조) 또한 그녀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는 댓글을 달았다.

 

 

 

양쯔치옹(杨紫琼 양자경, Michelle Yeoh)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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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 코로나19 확정 진단으로 인해

양쯔치옹은 자신이 주연한 새영화

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중국명-瞬息全宇宙 순식전우주》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첫 상영에 참석하지 못했다며

매우 유감이라고 밝혔다.

이어 양쯔치옹은 비록 자신은 참석하지 못했지만

마음만은 제작진들과 함께라고 했다.

그리고 그들에게 자신의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영화 《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

중국명 - 瞬息全宇宙 순식전주우

 

 

양쯔치옹 주연의 새영화 《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는

단·관(丹·关, Dan Kwan),

다이넬 쉐이너트(Daniel Scheinert) 공동 감독으로

양쯔치옹(양자경, Michelle Yeoh), 스테파니 수(Stephanie Hsu),

관지웨이(关继威, Jonathan Ke Quan) 등 주연이며

주요 내용은 양쯔치옹이 연기하는 55세의

미국 화교 이민자 Evelyn Wang이 다원적인 우주에서

악의 세력에 맞서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1962년 말레이시아에서 출생한 그녀는

올해로 이미 60세가 됐으며

일찍이 《卧虎藏龙 와호장룡》, 《霍元甲 곽원갑》,

太极张三丰 태극장삼봉》 등의 영화에 출연하여 왔고

영화에서 보여준 액션연기는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아있다.

 

 

 

영화 《卧虎藏龙 와호장룡》에서

양쯔치옹이 연기한 위슈롄(俞秀莲 유수련)과

장쯔이(章子怡 장자이)가 연기한 위쟈오롱(玉娇龙 옥교룡)이

한바탕 무예를 서로 겨룬다.

쌍검에서 부터 홍영창(红缨枪, 붉은 술이 달린 창),

그리고 다시 최후의 장검에 이르기 까지

양쯔치옹은 5개나 되는 무기를 바꿔 가며 싸운다.

 

 

 

두사람 모두 범상치 않은 무술 솜씨를 뽐내며

한동작 한자세 사이의 두사람의 그림자는

"놀라 날아오르는 기러기와 같은 경쾌함과

아름다운 자태로 승천하는 용 처럼" 매우 아름다움을 보였다.

이렇게 아름다움과 동시에 두사람은

멋진 무술 액션을 만들어 냈다.

양쯔치옹장쯔이 두사람이 검을 휘두르며 대결할때

"검은 눈서리와 같고, 온 몸은 은백색의 빛과 같아"

보는 이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을 안겨줬다.

 

 

 

 

그리고 스크린에서 보여준 양쯔치옹의 쿵후 또한

중국 내외 영화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줬다.

그리고 그녀는 이로인해 "가장 대표적인 국제 거성"과

"세계에 영향을 끼친 중국인 대상"을 받았다.

 

 

 

하지만 나이가 점점 들면서 신체적인 문제들이 발생하면서

근간의 양쯔치옹은 무협영화를 많이 찍지 않고

SF영화 중심으로 방향을 돌리며 액션을 점차 줄여 나갔다.

 

 

 

 

그녀가 출연한 《太阳浩劫 태양호겁, Sunshine》,

리스타트, Boss Level》,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Guardians of the Galaxy》,

샹치와 텐 징즈의 전설,

Shang-Chi and the Legend of the Ten Rings》 등 작품들 모두

공상과학 요소를 띈 영화들이다.

그리고 곧 개봉할 영화 《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

또한 한편의 공상과학 영화이다.

 

 

영화 《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 중

양쯔치옹(杨紫琼 양자경, Michelle Yeoh)

 

 

얼마 전 공개된

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 예고편을 보면

양쯔치옹은 이번 영화에서 적지 않은 무술연기를 펼친다.

그 중 일부에서 그녀가 흰색의 두루마기를 입고

똥머리를 반쯤 묶은 것을 보면

중국 고대 쿵후협객을 연기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맞은편 사람과 태극 액션 포즈를 취해

많은 팬들에게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다.

 

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는

3월 25일 미국에서 개봉된다.

그녀 주연의 영화에 많은 기대가 되며

또한 그녀가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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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바타 3, Avatar 3

여 과학자 캐릭터로 출연하는 양쯔치옹(杨紫琼 양자경)

촬영장에서 감독 제임스 카메론(James Cameron)

"무예 겨루기" 시범

 

 

양쯔치옹(양자경, Michelle Yeoh)은 2019년 SF·모험·액션영화 시리즈 《아바타, Avatar》 2편에 합류를 확정하며, 인류 과학자 카리나 박사(Dr. Karina) 역을 연기했다.

이어 그녀는 며칠 전 sns에 영화제작 프로듀서 존 랜도(Jon Landau)가 이전 발표한 촬영장에서의 새로운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서 그녀는 감독 제임스 카메론(James Cameron)과 쿵후의 자세로 "무예 겨루기" 시범을 보이는 보기드믄 장면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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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양쯔치옹은 자신의 이미지 사진을

줄곧 공개하지 않았고

이번에 촬영장에서의 비하인드 컷을 먼저 공개한 것이라고 한다.

게다가 감독과의 "무예 겨루기"를 보인 모습에서

그녀가 이번 영화 속에서 어떠한 무예를 펼쳐나갈지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아냈다.

 

 

 

한편 사진속의 양쯔치옹은 화이트 셔츠차림으로

"처피뱅" 앞머리를 하고있는 모습은

과거 노련한 귀부인의 이미지와는 사뭇 달라보여

팬들을 매우 놀라게 했다.

 

 

 

 

존 랜도는 또한 이전 남긴 댓글에서

"Michelle Yeoh kept Jim busy between set-ups while filming Avatar 3!

Michelle Yeoh(양자경)는 아바타 3를 촬영하면서

짐(Jim)을 쉴새없이 바쁘게 했다!"고 했다.

이 말에서 양쯔치옹의 캐릭터가 3편까지

"생존"할 것임을 넌지시 드러낸 것이라고 말할수있다.

 

 

 

 

 

영화 《아바타, Avatar》 2편과 3편은 2017년 9월1부터

뉴질랜드에서 스타트를 했고

작년 코로나19(COVID-19)를 맞닥뜨리면서

로스엔젤래스로 되돌아 갔다고 한다.

그 후 또다시 뉴질랜드로 돌아가 계속하여 촬영을 이어갔으며

이후 《아바타, Avatar》 4, 5편 또한

"백투백" 방식으로 연결하여 촬영하고 있다고 한다.

 

아바타 2, Avatar 2》는 내년 12월 미국상영을 예정하고 있으며

아바타 3, Avatar 3》는 2024년 상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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