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얼어버린 여신! 50살의 왕주셴(王祖贤 왕조현)

돤우제(端午节 단오절) 행복 메시지

소녀와도 같은 얼짱 모습 보여



《천녀유혼 倩女幽魂》"샤오첸(小倩 소천)" 왕주셴(왕조현)은 스스로 영화를 그만둔 후 캐나다로 이사한지 몇년의 시간이 흘렀다. 지난해 말 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기 위해 잠시 돌아온 것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시간을 캐나다에서 불법(佛法)을 수양하고 있다.

오늘 5월 30일은 음력 돤우제(端午节 단오절)로 캐나다에 있는 왕주셴은 새벽녘 아름다운 사진을 업로드하며 돤우제 축복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사진엣 그녀는 야구모자를 쓰고 선그라스로 얼굴을 가리고 있으며, 팔로는 애완견을 안고 있는 모습이다. 그런 여신의 모습에서 올해 50살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고, 아직도 소녀의 이미지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왕주셴(王祖贤 왕조현)



왕주셴은 캐나다에서도 돤우제에 축복을 보내는 것을 잊지않았고,

그녀의 웨이보에 사진과 함께

"端午节快乐喔~吃粽子哈(행복한 돤우제(단오절) 이예요~ 종쯔(粽子) 먹었어요. ㅎ)"라고

돤우절 행복 메시지를 올렸다.

 이를 본 네티즌들 역시 그녀에게 계속하여 돤우제 행복 댓글을 달았다.

"늙지않는 여신!",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왕주셴뿐입니다."

왕주셴(王祖贤 왕조현) 웨이보 캡쳐



지금의 왕주셴은 자신의 소식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는 것은 매우 드물다.

하지만 그녀는 여전히 혼자 자유롭고 품위를 지켜가며 생활하고 있고,

가끔은 웨이보에 자신의 아름다운 사진을 업로드 해왔다.

그녀가 오늘 돤우제에 업로드한 아름다운 사진을 본 많은 네티즌들은

그녀의 자유로운 생활을 부러움의 눈길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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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웨이(戚薇 척미) 잠옷입고 공항 출현

쉴새없이 먹고 마시고



평소에 꾸준히 부지런함으로 재능을 인정받고 또한 아름다움을 잃지 않고 있는 치웨이(척미), 하지만 그런 얼짱 치웨이가 최근 "잠옷 스타일"의 홀가분한 차림으로 "게으름"의 새로운 패션을 연출했다. 며칠전 치웨이는 한벌의 잠옷룩에 흰색의 신발을 배합한 패션으로 공항에 출현 했으며, 그런 그녀의 모습은 제멋의 개성과 편안함이 돗보였다. 간단하게 뒤로묶은 말총머리의 그녀는 강렬한 인상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으며, 스타로서의 기질을 십분 표현했다.


  


비록 패션권 내에서 게으름의 스타일이 유행을 하고 있다고는 하나

잔꽃무늬 잠옷을 입고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약간 부담스럽고 이질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이러한 패션은 아마도 얼짱과 롱다리의 치웨이니까 가능한 일일지도 모르겠다.

치웨이는 편안한 잠옷차림으로 공항에 출현하여 편안한 모습으로 커피를 마시고

대기실에 앉아서는 간식과 아이스크림 등 쉬지않고 먹는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을 본 네티즌은

"차림이 꼭 자기집 거실에 있는것 같이 보이네요. 왜 그런 차림으로 외출을 한건가요?

그리고 그렇게 먹어대는데 살은 왜 안찌는 거죠?"라며

여전히 날씬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치웨이에게 시샘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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