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비창(周笔畅 주필창) 《岁月神偷 세월신투》 MV

영화 "역시영구(逆时营救)" OST 주제곡

부드럽고 섬세한 목소리로 세월의 미(美)를 노래하다



청롱(成龙 성룡)이 제작하고, 양미(杨幂 양멱), 훠젠화(霍建华 곽건화) 주연, 진스제에(金士杰 금사걸), 류창(刘畅 유창), 장이한(张艺瀚 장예한) 등이 출연하는 SF액션 영화 "역시영구(逆时营救)"가 오는 6월 30일 중국 전역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조비창(주필창)이 모든 감정을 쏟아부어 열창한 영화 OST주제곡 《岁月神偷 세월신투의 MV가 정식으로 공개됐다. 

영화에서 양미는 납치된 훠젠화의 아들을 구조하기 위하여 시간을 되돌려 과거로 돌아간다. MV는 양미장이한의 대화 "시간을 잡았으면 좋겠다(时间,抓住就好了)"에서 시작되며, 또한 "귀중한 시간(珍惜时间)"에 대한 영화의 함축된 의미를 담고있다. 조비창의 섬세하고 감동적인 목소리는 영화의 따스함과 가혹한 영화의 단편과 맞물려 사람들에게 영화에서 모자간의 상황에 마음을 졸이게 한다.




이번에 공개된 《岁月神偷 세월신투진원치(金玟岐 김민기)

옛곡을 개작하여 새롭게 편곡한 것이라고 한다.

낮은 목소리로 노래한 조비창의 부드럽고 섬세한 목소리는

사람의 마음을 찌름과 동시에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달하며,

만약 한 사람이 당신과 함께 끝없는 세월을 보낸다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라는 것을 일깨워 준다.

그리고 《岁月神偷 세월신투 이 노래의 아름다움은

양미조비창의 절친함과 같이 잘 어우러진다.


양미조비창의 절친함은 중국연예계에서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여러해 동안 두 사람의 우정은 네티즌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깃거리 이기도 하며,

이번 조비창이 부른 양미 주연의 영화 주제곡에 대해서도

많은 네티즌들의 흥분을 불러 일으켰다.

양미조비창은 프로그램 안에서나 일상 생활 속에서도

서로가 체면을 봐주거나 하느것 없이 허물없는 사이로 지내고 있으며,

두 사람의 우정은 두텁고 또한 깊은 사랑이 자리하고 있다.


▒ 가사보기

岁月神偷

세월신투

 

作词:金玟岐

作曲:金玟岐

演唱:周笔畅

노래 : 조비창(주필창, BiBi Zhou)

 

能够握紧的就别放了

能够拥抱的就别拉扯

时间着急的 冲刷着

剩下了什么

 

原谅走过的那些曲折

原来留下的都是真的

纵然似梦啊 半醒着

笑着哭着都快活

 

谁让

 

时间是让人猝不及防的东西

晴时有风阴有时雨

争不过朝夕 又念着往昔

偷走了青丝却留住一个你

 

岁月是一场有去无回的旅行

好的坏的都是风景

别怪我贪心 只是不愿醒

因为你只为你愿和我一起

看云淡风轻

 

能够握紧的就别放了

能够拥抱的就别拉扯

时间着急的 冲刷着

剩下了什么

 

原谅走过的那些曲折

原来留下的都是真的

纵然似梦啊 半醒着

笑着哭着都快活

 

谁让

 

时间是让人猝不及防的东西

晴时有风阴有时雨

争不过朝夕 又念着往昔

偷走了青丝却留住一个你

 

岁月是一场有去无回的旅行

好的坏的都是风景

别怪我贪心 只是不愿醒

因为你只为你愿和我一起

看云淡风轻

 

时间是让人猝不及防的东西

晴时有风阴有时雨

争不过朝夕 又念着往昔

偷走了青丝却留住一个你

 

岁月是一场有去无回的旅行

好的坏的都是风景

别怪我贪心 只是不愿醒

因为你只为你愿和我一起

看云淡风轻








▶ MV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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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生三世十里桃花 삼생삼세십리도화》의 바이치엔(白浅 백천)

드라마 양미(杨幂 양멱)와 류이페이(刘亦菲 유역비) 합체!

무대뒤 우연한 만남에서 반갑게 이야기하며 악수 나눠



드라마 《三生三世十里桃花 삼생삼세십리도화의 주연 양미(양멱)는 최근 상하이 국제영화제(上海国际电影节)에 참석하였으며, 영화버전 《三生三世十里桃花 삼생삼세십리도화여주인공 류이페이(유역비)와 무대뒤에서 우연한 만남을 가졌다. 두 사람은 같은 하나의 배역을 연기하고 있으며, 외부에서는 늘 그녀들에 대해 비교를 해왔다. 하지만 그녀들은 사석에서 서로의 감정은 매우 좋으며, 이번 우연한 만남에서 서로 반갑게 손을 잡고 지난 이야기의 꽃을 피웠다.


무대 뒤에서 우연한 만난 양미(杨幂 양멱)류이페이(刘亦菲 유역비)



양미는 최근 새 영화 《逆时营救 역시영구의 홍보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으며,

19일에는 상하이 국제영화제에 참석하였다.

그녀는 무대뒤를 떠난 본 행사장으로 갈 준비를 하던 중

공교롭게 류이페이와 마주쳤다.

현장에 있던 네티즌은 당시 양미가 입구에서 차를 기다리던 중

류이페이를 발견하고 소리쳐 그녀를 불렀고, 반갑게 서로가 포옹을 했다고 했다.

두 사람은 반갑게 잠시 이야기를 하였으며, 

가야할 시간이 되었을 때 서로가 아쉬움에 손을 잡고 헤어짐의 시간을 늦추었다고 했다.



양미(杨幂 양멱)와 류이페이(刘亦菲 유역비)'바이치엔(白浅 백천)' 포스터



사실 양미류이페이는 원래부터 친한 친구로 지내왔다.

2006년 함께 《神雕侠侣 신조협려(내지버전, 구티엔러(古天乐 고천락) 버전,

류더화(刘德华 유덕화 버전) 때 알게됐고, 이후 각자 다른 곳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로인하여 서로에 대해 비교를 하는 상황을 면하기 어려웠다.

양미는 드라마 《三生三世十里桃花 삼생삼세십리도화 출연 이후 

그녀의 탁월한 연기로 인하여 '양미 이후에는 다른 바이치엔(白浅 백천)은 없다'는

극찬의 평론을 받았다.

하지만 류이페이 주연의 영화버전이 상연을 앞두고 있어

외부에서는 호기심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이로인해 서로간의 응어리가 생기지 않을까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뜬 소문에 대하여 양미는 먼저 홍보활동을 하던 중

그녀는 이야기 하기를 자신과 소속사에서는 단 한번도

'양미이후에는 다른 바이치엔은 없다'라는 말을 한적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류이페이와 경쟁할 마음이 전혀 없으며, 영화의 상영을 기다리고 있고

직접 가서 류이페이에게 지지를 보낼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녀와 류이페이는 사석에서 서로 교류하며 사이가 돈독하다.

극중 하나의 '바이치엔' 배역을 어떻게 해석하고 연기하느냐에 대해선

그녀들의 경쟁이 아니라 이를 본 관객들이 평론하고 결론을 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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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杨幂 양멱)가 생각하는 훠젠화(霍建华 곽건화)

 : 그와 친구가 되고 싶지 않다



양미(양멱)훠젠화(곽건화)는 8년만에 다시 만나 영화 《逆时营救 역시영구를 함께 했다. 최근 양미는 인터뷰에서 "훠젠화가 연기에서 계속 당신을 때리는데, 너무 처참하게 당하는거 아닌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양미는 "그는 좋은 친구가 아니예요. 그와 친구가 되고 싶지 않아요."라고 웃음을 보이며 대답했다. 동시에 그녀는 훠젠화는 사적인 자리에서 원래 그는 차도남이 아니라고 덧붙여 이야기했다.




영화 《逆时营救 역시영구에서 양미1인 3역을 연기하며

또한 수많은 때리는 연기를 한다.

그녀가 밝히기를 이번 연기는 《三生三世十里桃花 삼생삼세십리도화에서의

기공을 연마하거나 와이어 액션과는 전혀 다르다며

이번에야말로 진정한 육탄전이라고 했다.

그녀는 또한 농담으로 이야기 하기를 극중에서 모두 훠젠화가 그녀를 때린다고 했다.

그리고 외부에서 생각하는 훠젠화는 냉정한 차도남과 같다는 말에

그녀가 말하길 자신은 늘 위 아래없이 상대방과 함께 각종 농담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훠젠화와도 역시 터놓고 모든것을 이야기한다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그를 사적인 자리에서 보게되면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강조하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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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杨幂 양멱) 첫 국제 영화황후(影后 영후)에 오르다

"역시영구(逆时营救)"로 최우수 여주주연상 획득


양미(양멱)가 첫 국제 영화황후(影后 영후)를 획득했다. 중국 내지 여성스타 양미훠젠화(霍建华 곽건화)와 함께 주연한 영화 "역시영구(逆时营救)"로 미국 제50회 휴스턴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양미 개인으로선 처음으로 국제영화제에서 상을 받은 것으로, 그녀는 직접 영화제에 참가하여 상을 받았다.

이 영화는 청롱(成龙 성룡)이 프로듀서를 맡았고, 공상과학 액션을 소재로 하고 있다. 영화에서 양미는 고지능의 물리연구원인 미혼모 샤티엔(夏天 하천) 역을 연기하며, 2025년 훠젠화(곽건화)의 납치된 아들을 구하기 위하여 자신의 시험 연구성과를 이용하여, 계속해서 되돌아 오는 1시간 50분전으로 바꾸어 사태의 변화를 시도하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또한 이 영화는 최우수 작품상인 레이미대상(雷米大奖)을 획득했다.



이 영화를 평가해 보자면 중국의 공상과학 영화가 첫번째 성공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으며,

여주인공 양미는 여러배역을 소화해 냈고, 연기가 매우 훌륭했다는 것이다.

양미는 수상소감에서 프로듀서 청롱(성룡)과 남자주인공 훠젠화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그녀는 "이제 중국의 영화는 각국의 영화인들이 더욱 중요시하고 있으며,

더욱더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고, 특히 사람들이 매우 즐기며 작업을 합니다.

저는 더욱 많은 기회를 통해 서로가 교류하여 장점은 취하고 단점을 보완하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함께 좋은 영화를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양미는 이 기쁜 소식을 남편 류카이(刘恺 유개)와 딸에게

전했는지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양미류카이와 결혼하여 샤오눠미(小糯米 소나미)를 낳은 이후

다시 영화와 TV에 활동을 재개하였고, 일에 더욱더 정진하여 왔다.

다시한번 그녀의 영화황후 획득에 축하의 말을 전하며,

그녀가 일에 대한 의욕이 더욱 커저가기를 바라며 또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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