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문(叶问)" 시리즈 완결!

《叶问4 엽문4》 전쯔단(甄子丹 견자단), 우웨(吴樾 오월),

스콧 앳킨스(Scott Adkins) 등 수많은 고수들 합류



쿵후를 소재로한 영화는 중국영화에서 중요한 명함중의 하나이며, 세계 영화팬이라면 모두가 청롱(成龙 성룡), 리롄제(李连杰 이연걸), 전쯔단(甄子丹 견자단) 등등 쿵후스타들의 이름 하나쯤은 알고있다. 이들 모두는 관심과 주목을 받고있는 쿵후의 대가 들이라 할수있다.

비록 쿵후 소재의 영화가 중국 영화를 대표한다고는 하지만 요 몇년동안 관객들을 만족시킬 특별하게 주목받을 만한 영화는 없었다. 그래서 쿵후영화 팬이건 쿵후스타 팬이건 모두가 쿵후소재의 영화를 기대하며 줄곧 기다려 왔다. 그리고 최근 누구나 만족한 만한 새로운 영화 《叶问4 엽문4, Ip Man4의 소식이 들려왔다.




중국의 쿵후영화는 많은 사람들이 익히 알고있는

쿵후의 전설적인 인물을 스토리의 단서로 사용한다.

영화 《叶问 엽문 시리즈가 바로 그렇다고 할수 있으며,

"예원(叶问 엽문)"이라는 전설적인 쿵후 마스터를 통해 팬들은

쿵후는 내가 이기고 네가 지는것이 결코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안에 더 많은 따뜻함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영화 《叶问 엽문 시리즈는 이미 10여년의 시간을 거쳐왔으며,

이 시리즈 영화는 이미 중국 쿵후작품에서

대표작 중의 하나가 되었다.

비록 영화평에 있어 완벽하다고는 할수 없지만

영화팬들의 마음속에는 이미 중요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영화 《叶问4 엽문4또한 일종의 특별한 감정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는 바로 "《叶问 엽문"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것이다.

《叶问4 엽문4의 공식 포스터에서

"최후의 일전(最后一战)" 이라는 것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최후(最后)"라고 한다면 당연히 최고로 진정을 다해

마지막 마침표를 찍게 될것이다.

지금 공식으로 공개된 발표만 보더라도 깜짝 놀랄일들이 많이 있다.





영화 《叶问4 엽문4의 "전투력(战斗力)"은 당연히 약하지 않을 것이며,

이는 쿵후영화가 보여주는 관용의 "배치(配置)"라고 할수있다.

유명 쿵후 거성 전쯔단은 계속하여 "남 주인공(男一号)"인

"예원(叶问 엽문)"역을 연기한다.

《叶问3 엽문3를 통해 그의 "예원" 이미지는 이미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 깊이 자리잡았고,

특히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액션으로

"예원"이라는 전설의 쿵후 마스터로 영화 팬들의 마음속에

이미 자리잡고 있다.

게다가 전쯔단  진정한 쿵후로 그가 연기한 "예원"

성공을 거뒀다고 할수 있으며,

또한 경전(经典)이라 불릴 자격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


현재의 전쯔단은 이미 중국 쿵후영화에서 강력한 힘이 됐다.

그는 그동안 중국 연예계 일선에서 큰 활약을 펼쳤고

이제는 이미 그의 발걸음을 할리우드로 옮겨갔다.

청롱(성룡) 리롄제(이연걸)가 쿵후스타 2선으로 물러남에 따라

현재 전쯔단은 배턴을 이어받는데 이미 성공을 거뒀으며,

중국의 쿵후를 세계에 알리는데 일조하고 있다.





영화 《叶问4 엽문4는 강력한 라이벌들의 대결로

새 영화에 많은 볼거리를 더했으며,

스콧 앳킨스(Scott Adkins)의 합류는 이 영화에 많은 "살기(杀气)"가 더해졌다.

한명은 중국 쿵후 거성, 또다른 한명은 열혈 터프가이로

각자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두 고수가 어떤 대결을 펼칠지

많은 사람들은 기대와 주목을 하고있다.

포스터에서 함께한 두사람 모두 의미심장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완전히 다른 중국과 서양 스타일로

맹렬한 대항을 예고하고 있다.

이제 중국의 쿵후를 세계에 알리고 쿵후를 증명하는 것이

"예원"의 중요한 사명이 된듯하다.







이 모든것이 전부의 라인업은 물론 아니다!

마찮가지로 진정한 쿵후의 대가 우웨(吴樾 오월) 역시

이번 《叶问4 엽문4에서 "완종화(万宗华 만종화)"역을 연기하고 있으며,

그 역시 영화에서 비범한 쿵후를 보이는 배역으로 자리하고 있다.

이 외에 많은이들이 알고있는 쿵후스타 천궈쿤(陈国坤 진국곤) 또한

연속하여 "본래의 모습(本色)"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리샤오롱(李小龙 이소룡, 천궈쿤)"은 "예원(叶问 엽문)"과 손을 잡고

중국인의 거리를 누비게 된다.



쿵후를 소재로한 중국영화에 대해 말하자면

확실히 많은 우세를 점령하고 있으며,

대중적인 소재를 기반으로 한 영화에 비해 역시

기초가 튼튼하다 할수있다.

기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다소 피곤한 소재의 영화와 비교하여

쿵후 소재의 영화는 확실히 왕성한 활력을 유지하고 있다.

비록 영화 《叶问4 엽문4가 최후 마지막이라고는 하나

많은 영화 팬들은 할리우드의 브록버스터와 같은

좀더 뛰어난 시리즈 작품을 원하고 있다.

그리고 좀 더 참신하고 좀 더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시리즈를 만나볼수 있기를 더욱 기대하고 있다.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중국의 이슈, 중국연예소식, 중국어 공부하기 등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叶问4 엽문4》 전쯔단(甄子丹 견자단) 등 원래 멤버 출연

슝다이린(熊黛林 웅대림) 또한 돌아왔다!

네티즌 "핫 맘(辣妈), 패기 짱!"



3월 19일 슝다이린(웅대림)은 웨이보에 자신의 최근 동향을 업로드하며, 이번 전쯔단(견자단)과 함께 참여한 《叶问4 엽문4의 홍보활동을 전했다. 슝다이린이 업로드한 현장의 사진을 보면, 슝다이린은 이미 전쯔단과 무예를 겨룰 준비를 모두 마친상태로 보여진다. 혹시 스크린에 복귀하여 영화촬영이라도 하는 것일까?

현장사진에서 슝다이린은 블랙의 샤스커트를 입고있으며, 함께 찍은 사람들 중에서 핫맘의 기질이 더욱 돗보인다. 그리고 그녀는 매우 마른듯하게 보여지며, 이미 출산 전의 몸매를 완전히 회복한 것으로 스크린으로 돌아와 영화촬영을 하는 것에 완전히 준비를 마친 상태로 보여진다.




슝다이린전쯔단이 함께 찍은 사진에선

패기가 넘쳐 보이며,

게다가 키 또한 매우 우세함을 보여주고 있다.

계속하여 터프가이로 불리고 있는 전쯔단 역시

슝다이린 앞에서는 조금은 여려 보이는듯한 모습으로

두사람의 기질이 막상막하하다.



슝다이린(熊黛林 웅대림) 웨이보 캡처


期待“叶问4” "엽문4"기대합니다


전쯔단 버전의 엽문(叶问)은 그 누구도 뛰어 넘을수 없는

고전작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叶问 엽문 제 1편이 상영된지가 벌써 10년이란 시간이 흘렀으며

그 10년 이후 마침내 《叶问4 엽문4를 맞이하게 됐고

이는 《叶问 엽문 시리즈의 종결판이다.

《叶问4 엽문4는 마지막 편으로 주목받는 포인트가

아주 많다고 할수있다.

전쯔단 역시 젊은 시절의 예원(叶问 엽문)에서 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연기를 했으며,

극 중 예원의 아내를 연기했던 슝다이린은 3편에서

이미 세상을 떠났다.

그렇다면 제 4편에서 그녀는 어떤 신분으로 돌아올까?

이것이 바로 가장 큰 포인트라고 할수 있으며,

전쯔단은 발표회 기자회견에서 이에대해 말을 아꼈다.





기대와 함께 기쁘게 해주는 것은 이번 《叶问4 엽문4

전쯔단 뿐만아니라 원래의 멤버들이 출연한 다는 것이며,

게다가 감독은 계속하여 예웨이신(叶伟信 엽위신)이 맡았고

최대한 고유의 맛을 계속 유지하려 했다는 것이다.

프로듀서 황바이밍(黄百鸣 황백명)

몇편의 《叶问 엽문 영화제작은 매우 어려움을 겪었으며,

이번 마무리 작인 《叶问4 엽문4를 보지 않으면

더이상 기회가 없을것이라고 말했다.





일찍이 2008년 《叶问 엽문이 막 상영됐을때

슝다이린은 극 중에서 예원(엽문)의 아내인 장용청(张永成 장영성)

연기하여 전쯔단과의 인연은 매우 깊다고 할수있다.

그래서 이번 제 4편의 《叶问 엽문에 대해 많은 팬들은

두사람이 다시 모였다고 놀라움과 기쁨을 나타냈다.




지금 슝다이린은 쌍둥이 아기들로 인하여 활동을 멈추고 있다.

그리고 출산 이후 빠른 시간 다이어트에 성공했으며,

할동재개를 위한 각종의 행사를 시작했고 소화하고 있다.

오늘 슝다이린이 웨이보에 공개한 사진에서

한걸음 한걸음 더욱 빛이 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그녀의 복귀를 위한 상태는 최적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비록 그녀는 현재 남편과 두 아이를 부양하고 있지만

여전히 자신의 일에 대해 열정을 잃지않고 있으며,

평소에도 가정과 자신의 일 사이를 오가며

어느것 하나 소홀히 하지 않고 있다.

이번 전쯔단과 한 앵글에 모습을 보인것을 본 많은 네티즌들은

더욱 기대감을 나타냈고

그녀의 패기 또한 최고라며 엄지를 치켜 세웠다.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중국의 이슈, 중국연예소식, 중국어 공부하기 등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