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원피스, One Piece/海贼王 해적왕》 실사판

주연 라인업 공식 발표

이전 네티즌들 사이에서 저우싱츠(周星驰 주성치)

청롱(成龙 성룡)을 캐릭터 이미지와 대입시켜 공개

 

 

만화 《원피스, One Piece/海贼王 해적왕》는 수많은 90후 및 00후의 어린시절과 함께 했다. 아마도 이 만화의 전세계 팬들은 수십억명이 될것으로 추측되며, 또한 만화의 판매량은 기네스 세계기록을 유지하고 있다.

원피스, One Piece/海贼王 해적왕》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제 1의 만화로 꼽고 있으며, 《원피스, One Piece/海贼王 해적왕》가 각색되어 제작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들을 많은 이들이 해왔지만 그 누구도 이를 실행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원피스, One Piece/海贼王 해적왕》 같은 큰 IP를 각색한다고 했을때 그 난이도가 만만치 않으며, 만약 그 효과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다면 욕을 먹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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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외 매스컴에서는

할리우드 실사판 《원피스, One Piece/海贼王 해적왕》의

드라마 시리즈 주연 라인업이 공식 발표됐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드러난 실사판 《원피스, One Piece/海贼王 해적왕》의

캐스팅 라인업은 몽키 D. 루피(Monkey D. Luffy/路飞 루페이),

롤로노아 조로(Roronoa Zoro/索隆 숴롱),

빈스모크 상디(Vinsmoke Sanji/山治 산지),

나미(Nami/娜美 나메이), 우솝(Usopp/乌索普 우숴푸) 등

다섯명이며 기타 다른 캐릭터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실사판 《원피스, One Piece/海贼王 해적왕》의 제작자는

자신은 20년 이상 계속하여 《원피스, One Piece/海贼王 해적왕》의

충실하고 열렬한 팬이었다고 했으며

또한 이번 드라마는 "드라마 사상 최고의 예산"이라고 밝혔고

원작의 분위기를 실사판에 되살리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우선 《원피스, One Piece/海贼王 해적왕》에서

캐릭터 몽키 D. 루피(Monkey D. Luffy/路飞 루페이)는

이냐키 고도이(Iñaki Godoy)가 맡았다.

외형 상 몽키 D. 루피와 큰 차이를 보이지만

공식 발표된 사진을 보면 이냐키 고도이에게서

풋풋하고 앳된 모습이 엿보인다.

이러한 점은 몽키 D. 루피의 2년 전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냐키 고도이의 모습이

몽키 D. 루피와 비슷하며

극의 흐름만 잘 잡는다면

큰 위화감은 없을 것이라 여기고 있다.

 

 

 

몽키 D. 루피(Monkey D. Luffy)

이냐키 고도이(Iñaki Godoy)

 

 

두번째 캐릭터는 롤로노아 조로(Roronoa Zoro/索隆 숴롱)로

롤로노아 조로는 해적 사냥꾼이다.

롤로노아 조로 역엔 마케뉴 아라타(新田真剑佑,

あらた まっけんゆう、Mackenyu Arata)가 맡아한다.

마케뉴 아라타는 얼마 전 《바람의 검심, 浪客剑心》 실사판에서

유키시로 애니시 역을 맡아했으며

그의 몸에 힘줄 근육은 롤로노아 조로의 원작에서의

이미지와 매우 잘 어울린다.

 

 

 

롤로노아 조로(Roronoa Zoro/索隆 숴롱)

마케뉴 아라타(Mackenyu Arata)

 

 

나미(Nami/娜美 나메이)는 밀집모자 일당의 항해사로

또한 "도둑고양이(小贼猫)"라 부르기도 한다.

나미역을 맡은 배우 애밀리 러드(Emily Rudd)와

정말로 잘 어울린다.

하이 비주얼에 특히나 애밀리 러드의 몸매가 매우 좋아

나미와 매우 닮아있다는 것이다.

만화 속 나미 의상 스타일링과 함께 매우 기대되며

나미의 캐스팅은 정말로 센스있다 말할 수 있다.

 

 

 

나미(Nami/娜美 나메이)

에밀리 러드(Emily Rudd)

 

 

캐릭터 우솝(Usopp/乌索普 우숴푸)은

제이콥 로메로 깁슨(Jacob Romero Gibson)이 맡았다.

흑인 배우로 눈빛이나 헤어스타일 모두 우솝과 잘 어울린다.

게다가 흑인배우들은 기본적으로

랩에 소질이 있다는 것이다.

제이콥 로메로 깁슨은 "저격의 제왕" 우솝의 이미지와

매우 잘 어우러진다.

그래서 캐릭터 우솝에 더욱 기대된다.

 

 

우솝(Usopp/乌索普 우숴푸)

제이콥 로메로 깁슨(Jacob Romero Gibson)

 

 

그리고 나머지 빈스모크 상디(Vinsmoke Sanji/山治 산지) 역엔

타즈 스카이라(Taz Skyla)로

그가 사람들에게 주는 느낌은 얼굴형이 비슷한 것 이외에는

어떤 공통점도 찾아볼 수 없으며

빈스모크 상디와의 컨셉 차이가 매우 크다.

네티즌들은 이번 캐스팅에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라인업으로 볼때 매우 강력한 느낌을 주지만

원작의 느낌을 얼마나 가져다 줄지는 아직 알수 없다.

만화 《원피스, One Piece/海贼王 해적왕》는

많은 사람들에게 청춘이기에

그들에게 색다른 멋을 가져다 주기를 바라고 있다.

 

 

사실 이전에 중국의 네티즌들은

만화 《원피스, One Piece/海贼王 해적왕》의

실사판 소식을 접하고 난 뒤 마음속으로 캐스팅을 했고

거기엔 중국과 해외배우들 모두 있었다.

 

 

 

그 중 "샹크스(Shanks, 四皇红发)" 역에

저우싱츠(周星驰 주성치)를 캐스팅했고

특히 아래 사진을 보면 누구의 작품인지는 몰라도

샹크스와 완전 닮았다고 할수 있다.

확실히 저우싱츠에게 밀집모자를 씌워 놓으면

완전 샹크스 캐릭터라 할 수 있으며

이 외에 만화 팬들은 저우싱츠샹크스 사이에

닮은 점이 너무 많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그리고 버기(Buggy, 巴基)의 캐릭터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청롱(成龙 성룡)을 보는 것만 같다고 했고

특히나 버기가 극중에서 자신의 코에

신경을 쓴 탓이 크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리고 청롱의 코 역시 얼굴에서의 특징이기에

버기청롱의 결합은 어떠한 위화감이 들지 않는다.

물론 버기청롱을 비교해 놓은 것은

어쩌면 "악취미"에 지나지 않을 수 있다.

캐릭터와 잘어울리는 배우는 청롱 이외에 매우 많기에

여기서는 더이상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하다.

 

 

 

 

그리고 저우싱츠청롱을 제외하고

해외 팬들은 톰 홀랜드(Tom Holland),

엠마 왓슨(Emma Watson), 크리스 에반스(Chris Evans),

에미넴(Eminem) 등 배우들을 캐릭터와 대입시켰다.

이들의 이미지만 보더라도 위화감이 전혀 없다고 할 수 있으며

특히나 에미넴은 원래 에넬(Enel)의 캐릭터 원형이기에

둘은 이미지 적으로 차원의 벽을 완전 깬 것이다.

 

 

 

 

이번 《원피스, One Piece/海贼王 해적왕》 실사판의

배우 라인업이 공개된 이후

한 네티즌은 연출자 마음대로 대폭 뜯어 고친

원피스, One Piece/海贼王 해적왕》의 탈을 쓴 드라마 이거나

원작을 그대로 따르는

리얼리티 드라마가 되는 것이 아닐까 하며

우려를 나타내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제멋대로 만화를 각색하는 것은 보기 좋지 않을 것이다.

그동안 만화의 각색으로 인해 팬들에게

많은 그림자를 드리워 왔기 때문으로

특히나 이번 《원피스, One Piece/海贼王 해적왕》의

캐스팅 중 만화의 캐릭터와 잘 어울리지 않는 배우가 있어

더욱 걱정이라고 조심스럽게 말을 내놨다.

 

이렇게 이번 공식 발표된 실사판 배우 라인업에 대해

많은 팬들 사이에서 호불호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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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이 넘은 그녀는 여전히 젊고 어리게만 보인다.


아래의 사진에서 그녀가 입고있는 면마재질의 원피스를 보면

상의는 셔츠 디자인을 응용하였으며, 스커트의 디자인은 아랫부분이 갈라진 롱스커트 모양을 하고있다.

이 보습의 그녀는 노련함을 보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패션감이 더욱 돗보인다.

셔츠의 옷깃은 양쪽으로 크게 벌려 섹시한 여인의 숨결을 느낄 수 있고

전혀 결점이 없는 그녀 옆모습의 얼굴은 매력이 넘처 흐른다.





린이천의 동안은 그녀의 이미지에 더많은 가능성을 부여하고 있다.

그녀가 입고있는 우아한 흰색의 드레스 코트는 그녀의 아담한 몸매를 더욱 날씬하게 부각시킨다.

그리고 품위있는 여성으로 부드럽고 아름다운 자태가 완벽하게 표현된다.




린이천의 어깨가 드러난 흰색 1자형의 롱스커트는 흰색의 하이힐과 잘 배합되어

그녀의 아름다움이 더욱 강조되어 보인다.

섹시하게 그녀의 어깨가 드러난 디자인으로 양 어깨와 드러난 쇄골은

특별히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으며 매혹시키고 있다.

스커트의 아랫부분은 실루엣으로 디자인되어 아름다운 그녀의 다리가

보일듯 말듯하여 섹시한 매력이 넘처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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