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주셴(王祖贤 왕조현) 다이어트 성공! 최근 사진공개

마치 20대 소녀와도 같은 모습

네티즌 "51살 맞아? 완전 나이를 거스르는 성장!"



12월 22일 왕주셴(왕조현)의 팬틀럽 "왕주셴 웨이보 팬클럽(王祖贤微博粉丝会)"은 왕주셴의 최근사진 2장을 업로드 했으며, "메리 크리스마스!(圣诞快乐啊)"라고 글을 남겼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왕주셴 본인이 팬클럽을 통해 많은 팬들에게 크리스마스를 앞당겨 축복의 메시지를 보낸것이라고 생각했다.

사진에서 왕주셴은 머리에 연한 색의 니트 모자를 쓰고, 짙은 회색의 터틀넥 니트에 청바지를 입고 있으며, 그러한 그녀의 모습은 여성스러우면서도 청순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고, 그녀의 롱다리는 보는이들의 마음을 뺏기에 충분해 보인다.

왕주셴은 여전히 소녀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으며, 이미 51살이 됐다는 것이 전혀 믿어지지 않는다.




왕주셴(王祖贤 왕조현, Joey Wong)

1967년 1월 31일 타이완 타이베이에서 출생했으며,

중국 내지 영화와 텔레비젼에서 배우와 가수로 활동했다.



왕주셴 팬클럽 "왕주셴 웨이보 팬클럽(王祖贤微博粉丝会)" 웨이보 캡처

【2018. 12. 22 최근사진】

메리 크리스마스!(圣诞快乐啊!)



1984년, 영화 《今年的湖畔会很冷 금년적호반회흔랭에 처음으로 주연을 맡았고,

그 후 소씨영화사(邵氏电影公司)와 계약을 했으며,

홍콩에서 발전을 거듭해 나갔다.


1987년, 영화 《倩女幽魂 천녀유혼에서 니에샤오첸(聂小倩 섭소천) 역으로

홍콩영화 금상장(金像奖) 최우수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1992년, 영화 《倩女幽魂Ⅲ:道道道 천녀유혼3:도도도

제25회 스페인 카탈루냐 국제 판타스틱영화제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1994년 이후 왕주셴은 점점 영화계에서 멀어져 갔으며,

1998년 개인 중국어 앨범 《与世隔绝 여세격절

일본어 앨범 《Angelus》를 발표했다.


2004년, 왕주셴 주연의 영화 《美丽上海 미려상해

제 24회 중국영와 금계장(金鸡奖) 최우수 극영화상을 받았다.


같은 해, 영화 《美丽上海 미려상해의 촬영을 마친 후

영화계에서 은퇴를 선언했다.





인터넷에서 인기절정으로 떠돌고 있는

"치구구(气鼓鼓, 화가 잔뜩나 뾰루통한 모습)"표정의 이모티콘은

그 사랑스런 모습때문에 많은 네티즌들은 웨이신과 웨이보에

썸네일로 사용하고 있지만,

그 사진의 주인공이 "영원한 샤오첸(小倩 소천)" 왕주셴

어린시절 사진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

보도에 의하면, 대륙의 웨이보에는 다양한 패러디 사진에

그에 맞는 문자를 섞어 만든 이모티콘이 많이 있으며,

일부 연예인들의 사진 또한 그 패러디의 대상이라고 했다.



최근 한장의 여자아이 사진에 "치구구(气鼓鼓)" 세글자를 섞어 만든

이모티콘이 인기리에 퍼져나가고 있으며,

사진에서 그녀는 머리를 양갈래로 묶어 매우 사랑스런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애교있는 모습에 눈빛은 매우 우울해 보이고,

진한 일자눈썹은 차오거(曹格 조격)의 딸 Grace에 못지 않으며,

게다가 포동포동한 양볼을 본 사람들은

귀엽고 사랑스러워 눈을 떼지 못할정도이다.

갈수록 더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있는 그녀,

그 소녀가 바로 왕주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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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가기 ☞ 왕주셴(왕조현)의 아기시절 사진 공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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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살의 주셴(王祖贤 왕조현) 최근사진 노출

희고 부드럽게 보이는 피부는 그야말로 아름다움의 최강



중국의 연예계를 은퇴한 왕주셴(왕조현)은 계속해서 캐나다에서 은거생활을 하고 있다. 집에만 있고 별로 외출을 하지 않는 그녀는 계속해서 공부에 모두하고 있으며,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있다.

때에따라 외출을 하여 친구들과 식사를 하거나 길거리를 거닐기도 했었지만, 매번 그녀의 그러한 모습은 네티즌들의 눈을 피해가진 못했고, 그녀의 옆에는 한마리의 개만이 그녀를 동반하고 있었다. 이는 그녀는 지금까지 솔로이기 때문으로, 많은 사람들은 그녀의 생활이 조금은 처량하다고 느끼고 있다.




8월 28일 '왕조현의 웨이보 팬클럽(王祖贤微博粉丝会)'은 인터넷에

아름다운 왕주셴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비록 그녀는 지금 51살이라고는 하지만, 사진에서 왕주셴

매우 젊어 보인다.

보기에 그녀의 피부는 희고 부드러우며, 윤기가 흐르고 매우 탄력성있게 보여

전혀 51살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다.


왕주셴은 생활속에서 매우 조용하게 보내고 있지만,

그녀는 평소에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고,

때로는 현재 그녀 자신의 사진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서비스를 하고있다.

그녀는 네티즌들과 우연히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으면

그녀 자발적으로 네티즌들과 잡담하며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이러한 그녀의 모습은 이전 이름을 날리던 스타의 모습과는 다른

조금은 평범하고 솔직하다고 할수있다.


공개한 또다른 한장의 사진은 한손으로 커피 머그컵을 잡고있는 모습으로

안정되고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 있는 왕주셴의 생활 상황과

매우 맞아 떨어지고 있으며,

한없이 넓은 마음의 평온을 보여주고 있는 듯하다.





이에 매스컴의 한 기자는 왕주셴의 팬클럽과 연락해

이 사진이 왕주셴의 최근 새로운 사진인가를 물었고,

상대는 "맞습니다."라고 답을 보내왔다.

몇년에 거쳐 은거생활을 해온 왕주셴은 이전의 사진들과 비교했을때

조금은 살이 오른것 같이 보인다.

그녀는 계속해서 캐나다에 머물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아마도 캐나다를 떠나 타이완의 가족들을 방문하는

일이 곧 생기지 않을까한다.

왜냐하면 그녀의 친족들 모두가 타이완에서 생활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왕주셴의 생활은 외롭다라고 말할수는 없으며,

고독하다는 것이 적절한 표현일 것이다.

고독이라는 것은 아마도 "외로움"과는 조금은 다르지 않을까한다.

왜냐하면 고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일부러 무리의 사람들을 피하고

자신이 동경하는 생활을 해나가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람들은 혼자만의 세상 또한 매우 번화하게 생활해 나간다.

하지만 연약한 여자의 몸으로서는 특히 안전에 주의해야 하며,

가족 친지들과 팬들에게 걱정을 끼쳐서도 물론 안된다.

왕주셴의 현재 이러한 여유로운 생활에 매일매일

즐거움으로 가득하길 모든이들이 기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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