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제룬(周杰伦 주걸륜) 부인 쿤링(昆凌) 생일축하

금팔찌로 부부의 사랑고백 간직



저우제룬(주걸륜)의 사랑은 계속하여 진행중!!

저우제룬은 어제(8월 12일 ) 사랑하는 아내 쿤링의 생일을 축하하며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그는 사랑하는 아내의 곁에 꼭붙어 있으며, 쿤링 또한 저우제룬에게 다정히 기대어 있어 서로의 사랑이 넘쳐흐르는 모양이다. 두 부부는 생일축하 케이크를 함께 받쳐들고 사진을 찍었으며, 달콤한 분위기에서 저우제룬은 "24살의 아름다운 마미의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며 축복을 전했다.




저우제룬이 사랑하는 부인 쿤링을 위해 준비한 생일 케이크 사진을 보면

각기 다른 맛의 조각 케이크이 화려하며 넘치는 사랑이 엿보인다.

그리고 케이크 받침대에는 달콤한 초콜릿으로 "Jay Love Hannah"라고 써있어

쿤링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표현했다.

두 부부는 각자가 '20대'와 '40'대의 사랑의 부부를 대표하고 있으며,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부부가 커플 금팔찌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우제룬의 금팔찌에는 "HANNAH"라 새겨져있고, 쿤링의 금팔찌에는 "JAY"라고 새겨져 있어

두 부부의 넘치는 사랑이 사람들로 하여금 부러움을 사고있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은 "저우제룬 당신은 정말 달콤함이 지나쳐 너무 느끼하게 까지 느껴집니다."고 말해

이들의 사랑에 부러움의 질투를 표현했다.





저우제룬은 결혼 후 계속하여 쿤링에게 넘치는 사랑을 표현해 왔다.

그가 순회공연을 하거나 외부에서 촬영으로 인하여 그녀 곁의 자리를 비웠을 때 또한

전화 또는 문자로 사랑을 속삭여 왔고, 이들의 이러한 모습에

중국 팬들 뿐만아니라 세계 각지의 팬들 역시 이들의 사랑에 관심과 축복을 계속하여 보내고 있다.


그는 평상 시 사랑하는 아내 쿤링과 떨어져 지내는 시간이 많지만

사랑하는 아내의 생일은 잊지 않고 그녀 곁을 지켰으며, 함께 행복한 사진을 찍어 공유했다.

그는 사진을 공유하며,

"보기엔 마치 25살인 것 같은 사내의 생일도 곧 다가옵니다! ㅎㅎ!"라고 덧글을 달았다.


이들 부부의 넘치는 사랑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행복해 보여요!", "달콤한 사랑!", "맙소사! 너무 빛을 발하고 있어!" 등등

부러움과 함께 축복의 글들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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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倪妮) 심야에 깊은 애정을 담은 사진 업로드

징보란(井柏然 정백연)의 달콤한 외침 "爱ni(아이 니, 사랑해)!"



8월 11일 저녁, 니니는 인스타그램에 징보란(정백연)과 함께 찍은 깊은 애정을 담은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서 생얼인 두 사람은 머리를 바싹 맞대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짖고있으며, 그 모습에서 진하고 꽉찬 행복감이 넘처 흐른다.

니니는 1988년 8월 8일 난징(南京 남경)에서 태어났으며, 중국 내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스타이다. 그녀는 2011년 예술영화 "진링의 13소녀(金陵十三钗 금릉13채)"에서 여주인공 위모(玉墨 옥묵)역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으며, 2016년 3월 니니징보란의 애정이 알려졌으며, 양측 소속사 모두 그들의 사랑을 인정했다.



8월 11일 저녁 니니가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내는 사진으로

남친 징보란과 행복하게 머리를 맞대고 있으며 두 사람의 사랑이 가득해 보인다.

지난 8월 8일 니니의 생일을 보내며 찍은 사진으로 징보란

"爱ni,生日快乐 아이 니(사랑해), 생일 축하해"라는 달콤한 메시지를 날렸다.

이 사진으로 솔로들의 가슴에 다시한번 못을 박았으며, 이를 본 네티즌들은 부러움의 눈길을 보냈다.




징보란니니는 작년 3월 줘웨이(卓伟 탁위)펑커(冯科 풍과)가 핵심멤버로 있는

펑싱공작실(风行工作室 풍항작업실)에서 이들 두 사람이 동거를 하고 있는 사진을 촬영하며 애정을 폭로했다.

이후 1년이 넘는 시간동안 두 사람의 감정은 점점 더 안정되어 왔고,

현재 니니는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곧바로 결혼을 할것이라는 추측을 하고있다.




그러나 이들 연상연하 커플에 대하여 외부에서는 비록 이들이 사랑은 시작했지만 

처음에는 전망이 밝지 않다라고 내다봤다.

하지만 "화아여소년(花儿与少年)" 시즌 3를 거치며 니니징보란의 관계는 더욱더 달콤하게

변해가는 것을 발견했고, 심지어 두 사람은 공개적으로 집안에서의 애정표현 장면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징보란은 촬영카메라 앞에서 거침없이 여친에게 다가갔으며,

아직 잠에서 깨지 않은 니니에게 깊은 사랑의 키스를 했다.




두 사람의 일상생활을 다시한번 들여다 보면, 함께 흰색의 털 스웨터 커플룩을 입기도 하고

커플 팔찌를 하고 있으며, 커플 양말을 신기도 했다.

그리고 휴대폰 케이스는 두 사람 모두 커플디자인으로 장식하고 있다.

이후 많은 사람들은 이들이 더 많은 것들로 솔로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는 것을 보아왔다.

그리고 최근 징보란의 이후 니니와는 평소 커플룩을 입을 것이다라는 말로

솔로들의 마음에 두번 못을 박았다.

이것이 바로 최강의 행복감이라 할만하다!!




징보란니니의 솔로를 울리는 이러한 행동들에 대하여 많은 네티즌들과 솔로들은

"이 한쌍에게 축복을 보냅니다.", "부러우면 지는 건데, 제가 졌습니다."

"두 사람 정말 잘 어울려요, 미남미녀에게 축복! 축복!!", "솔로들을 울리는 당신들이 미워요."

"경사의 날이 다가오고 있는 건가요?", "정말 보기에 편안한 한쌍입니다." 등등

그들의 사랑에 축복과 부러움을 보내고 있다.


니니징보란은 정말로 가면 갈수록 점점더 잘 어울린다.

활발한 백양자리 남자와 자신감이 풍만한 사자자리 여자의 어물림 지수는 바로 100점!

이들에게 축복을 보내는 또하나의 이유이다.



이 블로그에서 니니와 징보란의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바로가기 징보란(정백연)과 니니(예니) 이미 동거 의심

              점점 더 공개적인 징보란(장백연)과 니니, 커플룩 공항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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