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웬(王源 왕원) 판빙빙(范冰冰)과 출연료 미지급 분쟁으로 계약 해약

왕웬의 어머니 울면서 하소연

자니이량(贾乃亮 가내량) 소속사로 옮기며 고소



판빙빙공작실(范冰冰工作室)에 관심을 갖고있는 네티즌들은 최근 공작실의 자원 모두가 판빙빙의 동생인 판청청(范丞丞 범승승)의 수중에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판빙빙공작실의 홍보요원들은 끊임없이 판청청의 동태를 알리는데 주력하여 왔으며, 동시에 스탶들은 끊임없이 리트윗하고 있다. 이로볼때 판빙빙은 동생 판청청에 대해 온 마음을 쏟아 키워왔음을 알수있다.

하지만 왕웬(왕원)판빙빙공작실로 부터 적잖은 냉대를 받아왔으며, 최근 매스컴에 폭로된 바에 의하면, 왕웬판빙빙공작실과 계약을 해지하려 한다고 했으며, 나아가 이미 자나이량(가내량)공작실과 협의를 마쳤고 계약서에 서명했다고 전했다. 당시 이 일이 드러났을때 큰 파장을 일으키기도 했다.




알려진바에 의하면 지금 판빙빙측은 여전히 낙관할수 없는 상황이며,

탈세문제가 발생된 이후 부터 명예에 크나큰 손상을 입었고

게다가 판빙빙의 사장은 연예계를 내려놓았으며,

공작실 측 또한 어떠한 움직임이 없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 또한 왕웬자나이량 회사로 옮기게 된

원인중의 하나라고 했다.


모두가 알고있듯이 최근 몇년간 TFBOYS의 세 멤버들은

점점더 큰 발전을 거듭하여 이들의 평판은 바닥에서 시작하여

폭발적으로 변화하여 왔다.

그리고 지금은 이들세 멤버들은 서로다른 각자의 분야에서

하늘을 찌를듯한 인기를 얻고있다.


사실 왕웬이 성공할수 있었던 데에는

판빙빙의 공로가 매우 크다.

그리고 왕쥔카이(王俊凯 왕준개)리빙빙(李冰冰 이빙빙)의 공작실과

싸인이후 수많은 자원을 손에 넣게 됐다.

하지만 지금 판빙빙왕웬의 문제는 매우 큰 이견이 있다.

한 소식통의 폭로에 의하면, 판빙빙공작실이

왕웬을 도와 드라마 《大主宰 대주재에 캐스팅을 했고

제작진과 판빙빙공작실이 계약을 맺었다고 한다.

계약의 내용은 왕웬의 출연료를 판빙빙공작실에게

분할지급 한다는 것이었고, 그래서 왕웬의 출연료는

판빙빙공작실을 통해 받아야만 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판빙빙의 탈세 문제가 발생된 이후 판빙빙공작실은

조사로 인해 계좌가 동결됐고, 이로인해 왕웬

자신의 출연료 모두를 계속하여 받지 못하고 있었다.

왕웬판빙빙공작실을 향해 여러차례에 거처 협의를 요구했으나

양측은 지금까지 어떠한 이야기도 해오지 않았다.

왕웬의 어머니는 현재 사람들을 만나기만 하면

피땀흘려 번돈을 한푼도 받지 못하고 있다고 하소연 한다고 하며,

그녀는 자신 아들의 돈으로 다른사람의 세금을 냈고

게다가 판빙빙은 아들의 돈을 주지 않겠다고 한다고

울면 하소연 한다고 한다.

소식통에 의하면 판빙빙공작실이 지불해야할 왕웬의 출연료는

1천만위안(약 16억6천만원) 이상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현재 왕웬 측은 이미 판빙빙공작실을 고소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으며,

자나이량공작실로 소속사를 옮긴 이후

자나이량의 매니저 궈홍보(郭洪波 곽홍파) 또한

이 일에 대해 도움을 줄것이라고 약속했다고 한다.


어쩌면 판빙빙은 현재 세금을 모두 납부한 이후

자금 회전에 매우 어려움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많은 네티즌들은 이일을 해결하는데 있어

법의 힘을 빌지말고 서로간의 협상을 통해

원만히 해결되기를 바라고 있다.

결국엔 더 많은 갈등이 생겨나게 되면

누구에게도 이익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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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공작실(范冰冰工作室) 이 직원들 모두 떠나 텅 비어

서류, 기타 자료 모두 깨끗이 비우고 떠나



최근 증국의 증권일보(证券日报) 보도에 의하면, 판빙빙은 이미 통제를 당했고, 조사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했다. 이에 다시한번 여론의 관심이 집중됐다.

5월말 추이용웬(崔永元 최영원)이 폭로한 "이중 계약서(阴阳合同)"에서 부터 시작으로, 판빙빙은 계속해서 매우 위급한 상황에 처했었고, 이후 스포트라이트 아래에서 자취를 감춘지 3개월이 넘어섰으며, 지금까지 공개적으로 어떠한 새로운 소식이 전해지지 않고 있다.

그 사이에 판빙빙판청청(范丞丞 범승승)이 출국금지를 당했다는 것과 판빙빙리천(李晨 이신)이 결별했다는 등의 소문만이 무성하게 전해졌다.


판빙빙의 우시(无锡 무석) 공작실

이미 직원들과 모든 서류들이 깨끗하게 치워진 상태였다



9월 7일 오후 봉황망(凤凰网)은 판빙빙의 우시(无锡 무석) 공작실을 방문했다.

하지만 사무실은 이미 비워져있는 것을 발견했고,

모든 서류들을 챙겨 나갔으며, 3~4명의 인테리어 사람들만이

벽면에 칠을하고 있었다.

판빙빙의 사무실은 우시(无锡) 국가 디지털영화산업원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무실 벽면에는 세장의 사업자등록증만이 걸려있었다.

회사명은 각각 무석애미신영시문화유한공사(无锡爱美神影视文化有限公司),

무석당덕문화전매유한공사(无锡唐德文化传媒有限公司),

무석미도가예영시문화공작실(无锡美涛佳艺影视文化工作室)이었고,

법정 대표인은 모두가 판빙빙이었다.



판빙빙 우시(无锡) 공작실 내 벽에 붙어있는

3개 회사의 사업자등록증



한 부동산의 직원이 봉황망(凤凰网)에게 말하기를,

어제(9월 6일)까지 판빙빙의 회사는 정상적으로 일을 하고 있었다며,

바닥의 카펫이 너무 낡아 회사에서는 카펫을

모두 새것으로 교체할 계획이었다고 했다.

그래서 사무용책상 및 서류 등 모두를 치워야만 했다고 말했다.

"제가 여기에서 일을한지 1년이 넘었습니다.

제가 오기전부터 판빙빙의 회사는 여기에 있었습니다."


이에 봉황망(凤凰网)은 판빙빙 공작실과 우시(无锡)지방세무국에

전화를 걸었지만, 계속해서 연결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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