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风起洛阳 풍기낙양》의 주인공은 도대체 누구일까?

황쉔(黄轩 황헌)? 왕이보(王一博 왕일박)? 송치엔(宋茜, 빅토리아)?

제작사 측의 공식적인 의미는 뚜렷하다

 

 

드라마 《风起洛阳 풍기낙양》이 방송을 시작한 이후, 요 며칠 한 시청자는 "《风起洛阳 풍기낙양》의 주인공은 도대체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졌고, 이는 많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로 떠올랐다. 그리고 "진짜 주인공"을 찾아내기 시작했다.

드라마 《风起洛阳 풍기낙양》은 쎼저(谢泽 사택) 연출로, 무주(武周, 중국 당나라의 측천무후가 690년에 세워 705년까지 지속된 왕조)시기에 출신이 서로다른 사람들이 낙양(洛阳)의 미해결 사건을 조사하며 발생하는 일련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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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

황쉔, 왕이보, 그리고 송치엔을 놓고 논쟁

 

그 중 표현에 따라 네티즌들의 의견 또한 분분하다.

황쉔의 팬들은 황쉔의 연기를 잘하고

출연 분량 또한 많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것은 왕이보와 그의 팬들을 배려하기 위해

홍보하는 것으로

실은 왕이보의 연기에서 조금은 안면마비가 된것 처럼

너무 무뚝뚝해 보이고

배역에 몰입하고 있지 않은것 처럼 보여진다고 말했다.

 

 

 

그리고 왕이보이 팬들은 《风起洛阳 풍기낙양》의

이야기 핵심은 바로 바이리홍이(百里弘毅 백리홍의,

왕이보 분)를 둘러싸고 전개되고 있으며

바이리홍이의 분량 조절이 깊어지면서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변화는

그가 성장하면서 겪는 심경의 변화를

이야기하고 있다고 여기고 있다.

 

 

 

 

이 부분에서 송치엔을 생각해 봐야 한다.

하지만 송치엔은 무고한 제 3자에 속한다.

이렇게 이들 세명을 놓고 다투고 있는 사이

한 네티즌은 "주인공인 누구냐고?

당연히 주인공은 바로 낙양(洛阳)이다!"라고 했고

어쩌면 이 말이 더욱 의미가 있는것 같다.

 

 

 

그리고 《风起洛阳 풍기낙양》의 공식 웨이보에 올린 글을 보면

공식적인 의미를 뚜렷하게 알아차릴 수 있다.

공식적으로 밝힌바에 따르면

황쉔, 왕이보, 송치엔 등 세명 모두 주연이라는 것으로

누구는 주연이고 누구는 조연이라는 의문에 대해

명확하게 밝히고 있다.

그리고 이어 이들 세명 모두 주연으로

우열을 가리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단지 누군가가 실검에 올리기 위해 비바람을 일으킨 것 뿐이기에

각각의 팬들 모두 냉정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했다.

 

 

风起洛阳 풍기낙양》이 방송을 시작한 이래

그 열기는 점점 더 고공행진을 하고 있으며

네티즌들의 호평 또한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카메라의 배경 또한 고대도시 낙양(洛阳)의

모습을 자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앞으로 전개될 《风起洛阳 풍기낙양》을 조용히 기다려 보면

분명 모든 것이 확실하게 드러내질 것이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더욱 기대하며

황쉔, 왕이보, 송치엔의 더욱 많은 활약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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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风起洛阳 풍기낙양》 OST, 왕수롱(왕소롱)이 부른 삽입곡 《无关 무관》

드라마 "풍기낙양" OST, 왕수롱의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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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시대극 《风起洛阳 풍기낙양》에서의

왕이보(王一博 왕일박)와 송치엔(宋茜, 빅토리아)

연기와 대사에 대해 욕먹으며 인기검색어에 올라

"발연기 배우"들의 활동은 언제까지 이어질까?

 

 

미스터리 시대극 《风起洛阳 풍기낙양》이 지난 12월 1일 정식으로 방송을 시작하며 빠르게 실시간 검색순위 상위에 올랐다. 하지만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로 인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허점투성이의 디테일 및 졸렬한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한바탕 욕을 먹었고 이는 곧 실시간 인기검색어로 떠올랐다.

전체적인 영상으로 볼때 제작측이 많은 제작비를 들이고 신경을 많이 썼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 수 있었으며, 순간적으로 번화하고 시끌벅적한 낙양(洛阳)의 풍경으로 시청자들을 끌어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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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는 주연에서 부터 아래로는 군중들에 이르기까지

모든이들의 분장 모두 각양각색의 형색 이었으며

의상의 색채 또한 비교적 화려하고

짙은 시대적인 색채를 보여줬다.

그리고 스토리 상으로 보면,

비록 아직 6회까지 방송이 되지 않았다고는 하나

원작 소설과 비교하여 크게 어긋나지는 않았고

후속의 방송에서는 그 리듬이 더욱 치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체적으로 볼때 이 드라마의 완성도는

최근 몇년간의 시대극 중 뛰어난 작품이라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아무리 훌륭한 제작이라 할지라도

배우들의 발연기를 만회할 수는 없다.

송치엔(빅토리아)은 주연 셋중의 한명으로

风起洛阳 풍기낙양》에서 예전과 마찮가지로 눈 부라림,

입을 삐쭉 내미는 연기 스타일을 계속 보이고 있는 모습을 보면

이 두가지 스킬없이는 연기를 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이 외에 대사 또한 송치엔은 큰 결점을 갖고 있다.

연출자는 진실을 추구하기 위해

제작후반기 더빙을 선택하지 않고

전체 촬영과정에서 동시녹음으로 진행했음을 알 수 있다.

프로배우인 경우 모든 대사가 이해하기 쉬워야 하지만

송치엔이 말을 할때에는 애매모호가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시청자들이 주의를 기울이지 못한다면

중요한 디테일을 놓치게 된다.

 

 

 

이러한 비슷한 현상은 왕이보에게서도 보여지고 있다.

송치엔이 비교적 과장된 연기를 한다고 했을때

왕이보는 반대로 조금은 어눌한 모습을 보이며

누가 상대역이든 항상 무표정하고

눈빛에서도 연기하고 있음을 느낄 수가 없다.

이 외에 왕이보의 대사 또한 칭찬을 받지 못하는 것이

목소리가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항상 목구멍에 있는듯한 느낌을 주고있다.

 

 

 

송치엔, 왕이보와 비교하여 또다른 주연배우인

황쉔(黄轩 황헌)의 연기는 칭찬받을만 하다.

실력파 배우로서의 황쉔은 그리 잘생긴 외모는 아니지만

일적인 능력에 있어서는 동년배의 배우들과 비교하여

비교적으로 뛰어나다 말할 수 있다.

요 몇년 주연한 드라마 모두 높은 평을 받았으나

디테일한 연기를 보이는 황쉔이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이번 《风起洛阳 풍기낙양》에서의 연기는

앞의 두사람과 비교하여 그렇게 뛰어나 보이지 않는다.

마치 연출자가 송치엔왕이보의 인기를 더욱 중요시하여

드라마의 중심을 이들 두사람에게

치중하고 있지 않은가 하는 느낌이 강하게 주고있다.

 

 

我杀了你便可离开

널 죽이고 떠날꺼야

 

 

가수 출신의 두명의 배우가 이러한 큰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아 연기한다는 것은 큰 위험이 따른다.

결국 이들 두명은 황쉔과는 다르다고 말할 수 있다.

이들은 배우양성소 출신으로

또한 영화와 드라마 업계에서 여러해 훈련을 받았다고 하지만

연기 및 대사 상의 결점은 보완하기 쉽지않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송치엔왕이보가 이 작품에서

대들보를 맡아 짊어질 수 있을지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있다.

 

 

 

최근 몇년동안 중국의 영화와 드라마 산업이

점차 하나의 이상기류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인기가 높은 사람은 가수, 모델, 심지어 배우로 전향하는

운동선수에 이르기까지 누구든 배우가 된다.

하지만 이양첸시(易烊千玺 이양천새), 오우하오(欧豪 구호) 등

몇몇을 제외하고 사람들의 인정을 받는 이들은 매우적다.

하지만 제작사측은 소위 말하는 팬덤을 이용하여

그 효과로 기세를 올리려고만 하고 있다.

 

 

 

많은 "발연기 배우"들의 출연은

중국 내지 영화와 드라마 산업에 있어 재난이라 할수 있다.

우수한 배우의 자원은 갈수록 적어지고

비록 드라마의 년간 제작량이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지만

단 첫회만 보고도 포기하고 싶은 작품들이 얼마나 많은지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이다.

더 걱정되는 것은 이러한 풍조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아무도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大业将成

머지않아 대업이 이루어 질 것이다

 

 

따라서 "발연기 배우"의 촬영을 이어간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업계의 건강한 상황이 아니며

이러한 식으로 계속하여 나아가면

데이터 스타들에 의해 몇세대 동안 노력하여 일궈 놓았던

노력들이 물거품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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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风起洛阳 풍기낙양》 OST 라인업, 엔딩곡 황시푸(황시부)의 《心念 심념》

드라마 "풍기낙양"의 OST 엔딩곡 "심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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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쉔(黄轩 황헌), 왕이보(王一博 왕일박),

송쳰(宋茜, 빅토리아), 송이(宋轶 송일) 주연의

드라마 《风起洛阳 풍기낙양

12월 1일 정식 방송

 

 

요며칠 드라마 《风起洛阳 풍기낙양》의 컨셉트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 드라마는 황쉔(황헌), 왕이보(왕일박), 송쳰(빅토리아), 송이(송일) 등 주연의 미스터리 시대극이다.

공개된 전체적인 예고편의 분위기는 웅장하고 고풍스러웠으며, 영상에는 층층이 피어있는 연꽃, 빗속에서 싸우는 그림자, 끊임없이 변화하는 인물들의 초상 등의 화면이 펼쳐졌고, 긴장감 넘치는 음악에서 은은한 배경음악에 이르기까지 대작으로서의 질감을 충분히 드러냈으며, 화풍은 매우 고급스러운 질감으로 대작의 시각적인 느낌을 그대로 전달했다.

 

 

* 风起洛阳[fēngqǐ luòyáng]-풍기낙양

낙양에 바람이 불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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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황쉔(黄轩 황헌)은

부원수 가오빙주(高秉烛 고병촉) 역으로

낙양(洛阳)의 저변에 끼어들어 섞여있던

불량한 부원수 가오빙주

우연한 원인으로 일이 잘못되어 사건의 용의자가 되고,

자신의 결백을 조사하던 중

바이리홍이(百里弘毅 백리홍의, 왕이보 분)와

우쓰웨(武思月 무사월, 송쳰 분)과 서로 알게된다.

그리고 이들은 함께 진상을 찾아 나선다.

 

 

 

가오빙주(高秉烛 고병촉) 역의

황쉔(黄轩 황헌)

 

 

또 한명의 주인공인 왕이보(王一博 왕일박)는

비록 연기가 아직 완숙되지 못했다고는 하지만

이번 《风起洛阳 풍기낙양》의 포스터를 보자면

능력이 한층 향상된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극 중에서 사건을 조사할때의 매섭고도 확고한 눈빛은

보는이들의 시선을 잡아 끈다.

극 중 바이리홍이(百里弘毅 백리홍의)역을 연기하는 그는

가오빙주(高秉烛 고병촉)와 함께 아버지가 독살당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진상 조사에 참여한다.

 

 

 

바이리홍이(百里弘毅 백리홍의) 역의

왕이보(王一博 왕일박)

 

 

송쳰(宋茜, 빅토리아)은 아이돌로써

무대에서의 매력은 누구에게도 뒤쳐지지 않으며

이번 드라마에서 역시 여중호걸을 펼쳐낸다.

극 중 우쓰웨(武思月 무사월) 역으로

우쓰웨는 명문가 출신으로 귀족의 신분을 숨기고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려 애를 쓴다.

조정의 내위(内卫)로써

여자의 몸으로 조금도 게을리 하지 않으며

남자들에게 조금도 뒤쳐지지 않고

자신이 맡은 직책을 성실히 수행하며 전력을 다하여

낙양(洛阳)을 구하겠다고 맹세한다.

리베이치(李北七 이북칠, 장쥔밍 张峻鸣 분)와는 소꿉친구이며

훗날 가오빙주를 사랑하게 되지만

가오빙주와의 사랑은 상처로 끝을 맺는다.

 

 

 

우쓰웨(武思月 무사월) 역의

송쳰(宋茜, 빅토리아)

 

 

그리고 송이(宋轶 송일)가 참여하고 있다.

그녀의 캐릭터가 비록 조연에 가깝다고는 하지만

그녀의 비주얼과 연기 또한 계속하여 인정을 받고있다.

이번 드라마에서는 류란(柳然 유연) 역을 맡아하며

분장에서 매우 아름다운 모습을 보인다.

바이리홍이(百里弘毅)의 아내로

그녀와 바이리홍이는 선 결혼 후 애정으로

먼저 결혼하고 이후에 함께 지내면서 서로의 정이 싹튼다.

 

 

류란(柳然 유연) 역의 송이(宋轶 송일)

 

 

그리고 기질을 갖춘

또한명의 여배우 용메이(咏梅 영매)가 있다.

용메이는 영화에서 상을 받은 이후

확실한 연예예술가로 자리잡았다.

이번 드라마에서 그녀는 셩런(圣人 성인)역을 맡아했다.

 

 

셩런(圣人 성인) 역의 용메이(咏梅 영매)

 

 

 

예고편을 본 많은 네티즌들은

예고편만 봐도 마음이 설렌다는 반응을 보였다.

왕이보황쉔 모두 매우 기대하는 배우들로

이번 역시 스토리 라인을 잘 풀어내고

반전스토리와 흥미진진한 재미를 더해주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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