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에도 열일하는 관샤오통(关晓彤 관효동)

손엔 큰 아령 두개를 들고

스키니진 입고 아름다운 젓가락 다리 드러내

 

 

요며칠 관샤오통(관효동)공작실은 최근 관샤오통이 촬영장에서 피트니스하는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며 공유했다. 스타들이 촬영장에서 시나리오 검토와 캐릭터에 대한 연구만 하는 것으로 모두들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외에 비는 시간에 틈틈히 피트니스와 다이어트를 위해 부지런하게 움직인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이렇게 자신을 만들어 가는 것은 정말이지 쉽지 않은 일 일것이다. 특히 관샤오통의 경우 조금도 자신에게 게으름을 피울 시간을 주지 않는 것으로 중국 연예계 내에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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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의상이나 혹은 일상복을 입고 있는 상황에서

관샤오통은 시간과 기회가 있으면

자신이 준비한 헬스 도구를 가지고 운동을 시작한다.

예를들어 줄넘기와 헬스 밴드는 바로

그녀가 촬영하는 동안 갖고 다니는 헬스 도구이다.

스키니진을 입고 운동하는 모습을 보면

그녀의 아름다운 콰이즈 투이(筷子腿, 젓가락 다리)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 筷子腿[kuàizi tuĭ]

젓가락 처럼 일자로 쭉 뻗은 다리

 

 

 

하지만 가장 과장 된것은 두개의 큰 아령으로

관샤오통은 머리에 헤어 집게를 미처 제거하지 못한 채

손에는 이미 아령이 들려있고 운동을 시작하고 있다.

조금은 의외 인것이 이렇게나 마른 여성스타가

수 킬로그램이나 되는 무거운 아령을 들고

촬영장에 까지 갖고 다닐 줄은 생각지도 못했다.

 

 

 

약간의 짬만 나더라도 관샤오통

피트니스를 하거나 혹은 피트니스를 하러 가는

길 위에 있다.

유산소 운동, 웨이트 트레이닝, 댄스 등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유롭게 운동으로 전환하는 그녀를 보면

이 모든 것이 일상의 일부분인 것으로 보여진다.

 

 

 

이렇게 스스로 자신을 단속하는 생활방식을 택한 이유는

그녀의 몸에 대한 대중들의 요구가 매우 높기 때문이다.

이전 오프라인 행사에 참석했을때

관샤오통의 몸매는 흠잡을 데가 없을 정도로

분명하게 매우 아름다웠지만

포토샵으로 보정하지 않은 사진이 공개된 이후

적지않은 사람들 모두가 관샤오통의 얼굴과 볼에

살이 찐게 분명해 보인다며

소녀스러운 느낌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불만 섞인 말들을 쏟아 냈었다.

 

 

 

이에 관샤오통은 최강도의 피트니스 운동을 시작했고

조금이라도 짬이 생길때면 그녀는 곧바로

피트니스 클럽으로 달려가 신체를 단련했다.

이전 그녀는 자신의 sns에

온몸에 땀을 흘리고 있는 사진을 공유한 것을 보면

자신의 몸을 가꾸기 위해

정말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촬영이 없어 집에서 쉴때도

온 가족이 함께 그녀의 운동을 관리 감독한다.

관샤오통의 집안 곳곳에는 헬스 기구들이 있어

엇뜻보면 작은 피트니스 클럽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이다.

 

 

然后这样做蹲起

그런 다음 이렇게 쪼그리고 앉았다 일어났다를 해요

 

 

음식에 대한 관리는 더욱 엄격하다.

이전 촬영하는 기간 동안 관샤오통

자신의 공줘찬(工作餐, 일하면서 먹는 식사)을

공유한적이 있다.

관샤오통의 모든 음식들은 기본적으로

가족들이 준비를 해 촬영장으로 가져온다.

그리고 준비한 거의 모두가 채소와 과일 혹은

고단백의 새우살과 생선살 등이었다.

그리고 살이 찌는것을 피하기 위해 관샤오통

일반적인 식사는 아주 조금만 먹는다.

 

 

 

배우란 직업은 원래 화면발이 좋아야 한다.

대중들이 그녀의 몸매에 대해 조언한다고 해서

몸매는 조급증으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다.

 

 

대중들에게 보여지는 것으로 밥을 먹는 만큼

대중들이 가장 좋아하는 모습을 유지 해야만

대중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다.

팬들의 이러한 요구가 있고

스타들 또한 본인 스스로 느끼고 스스로 만들어 갈때

가장 좋은 모습으로 자신있게 내보일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더욱 건강한 모습과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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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梦华录 몽화록》으로 새롭게 조명받고 있는

"性感女神, 섹시 여신" 류옌(柳岩 유암)

40살이 넘은 그녀 여전히 S라인 유지 비결은??

연중무휴 꾸준히 하는 피트니스와 관련

 

 

요즘 현대사회는 마른 것을 아름다움으로 여기는 시대로 모든 사람들은 몸매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특히 여성들에게는 더하다 할것이다. 여성들은 남성들에 비해 자신을 더 사랑하고 있다. 속설에 아름다운 것을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나 다 갖고있다고 했듯이 모든 사람들은 아름다움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

그래서 자신의 아름다운 몸매를 갖기위해 모든 사람들은 꾸준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으며, 어떤이는 절식을 선택하기도 하고, 또 어떤이들은 피트니스를 선택하기도 한다. 다이어트의 방법은 매우 여러가지가 있으며, 다이어트를 하고자 하는 이들은 정확한 방법을 선택해야 하고, 무작정 다이어트에 돌입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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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우리는 길거리에서 뼈만 앙상한 여성들을

보기도 한다.

비록 그녀들이 매우 날씬하다고는 하지만

아름답다라는 느낌으로 다가오지는 않기 때문에

덮어놓고 날씬한 것만을 추구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날씬한 것을 추구하는 동시에

몸의 건강을 충분히 보장해야만 한다.

그래서 피트니스는

비교적 좋은 다이어트 방식이라 할 수 있다.

피트니스의 다이어트 방식은

살을 근육으로 바꿀 수 있을 뿐만아니라

자신을 자신감있는 기질로 끌어 올릴 수 있다.

 

요즘 드라마 《梦华录 몽화록》이 큰 화제와 인기를 받으면서

새롭게 조명받고 있는 류옌(柳岩 유암)이

매우 좋은 예라 하겠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류옌은 다재다능한

중국의 여성스타이다.

그녀는 MC 출신이지만 많은 드라마에 출연하여 왔고

또한 많은 인기 남성스타들과 호흡을 맞췄다.

류옌은 매우 조용한 여성스타 중 한명으로

스캔들이 거의 나오지 않았을 뿐만아니라

그녀의 성격은 매우 성실하며 부지런하고

맡은 바 최선을 다하여 촬영에 임하고 있다.

 

 

 

 

류옌은 1980년 생으로 올해로 이미 41살이 됐지만

보기엔 마치 2, 30대 여성으로 보여진다.

비록 류옌은 아직 결혼하지 않았다고는 하지만

그녀는 자기 자신을 공주로 여기며 정말 사랑한다.

류옌은 불혹의 나이 40살이 넘었다고는 하지만

그녀는 매우 뛰어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2, 30대 여성들에 비해 전혀 뒤쳐지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에게 류옌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로 그녀의 도도한 몸매이다.

그녀의 S라인 몸매는 보기만 해도 모든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데뷔한 이후 류옌의 풍만한 몸매는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녀는 일찍이 자신의 가슴라인은 타고난 것이며

성형을 한적이 없다고 말해 왔다.

 

 

 

 

또한 류옌은 자신의 몸매에 대해 잘 알고 있기에

종종 섹시한 아이템의 패션을 선보인다.

그녀는 자신의 아름다운 몸매를 잘 드러내면서도

또한 너무 심한 노출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자신의 패션 감각과 센스를 조화롭게 드러낸다.

그래서 그녀가 어떠한 행사에 참석하게 되면

그녀의 몸매는 기자들의 촬영이 집중된다.

 

 

 

류옌은 마흔이 넘은 나이에도 전혀 늙지 않고

군살 하나 없는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의 아름다운 몸매는 타고난 것이 아니며

설령 자신의 몸매를 타고났다 하더라도

운동으로 가꾸어 줘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름다운 몸매 역시 망가질 수 있다.

류옌은 이점에 대해 잘 알고 있기에

촬영이 없는 날이면 꾸준히 피트니스를 한다.

그녀는 일주일에 며칠씩 피트니스클럽에서 보내며

웨이트 트레이닝에 집중한다.

 

 

 

 

류옌은 늘 sns를 통해 자신이 피트니스하는 모습의

사진을 공유하고 있다.

류옌은 피트니스 클럽에 갈때마다 땀을 흘리며

체지방 감량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일때문에 피트니스 클럽에 갈 시간이 없을 때에도

류옌은 집에서 요가나 필라테스 등을 잊지 않고 한다.

 

 

 

 

 

마흔이 넘은 류옌은 여전히 이렇게

아름답고 풍만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그녀의 이러한 모습은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의 대상이다.

그녀가 이렇게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그녀의 꾸준한 노력의 결실이다.

 

부러우면 지는 것이라고 하지만 정말 부럽다고 할 수밖에..

그럼 더이상 게으름 피우지 말고

당장 운동을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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