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순이(孙怡 손이) 생일 0시에 생일 축하글 올리며

보기 드믈게 가족사진 공유한 동쯔젠(董子健 동자건)

숙녀와도 같이 얌전하고 귀여운 모습의 네살배기 딸

 

 

스타들은 보통 일을 하기위해 늦게 결혼하고 늦게 출산을 한다. 하지만 일반적인 스타와는 다르게 평범치 않은 길을 걷는 스타들도 있다. 바로 순이(손이)와 동쯔젠(동자건)과도 같이 남들과 다른 패를 내는 이들도 있다.

이들 부부는 같은 해에 출생했으며, 두사람은 2016년 서로의 사랑을 정식으로 공개했고, 2017년 9월 사랑의 결정체인 딸을 맞이하며 부모로 업그레이드 됐다. 당시 그들의 나이는 24살에 불과했고, 이는 중국 연예계 내에서도 확실히 보기드믈게 매우 이르게 부모가 된것이다. 그리고 지금 눈깜짝할 사이에 이들 결혼은 벌써 5주년을 맞이했으며, 딸 다푸(大福 대복) 또한 벌써 네살이 됐고, 이들 부부의 사랑 또한 여전히 달콤함으로 진실한 사랑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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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동쯔젠은 젊은 나이에 결혼하여 부모가 됐지만

이들 젊은 부부의 생각은 성숙하고 또한 철이 들었다.

한편으로 연예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또다른 한편으론 행복한 결혼생활을 조용히 만들어 가고 있다.

일적으로 바쁘게 지내서 였을까

다푸가 모습을 드러낸 것은 매우 드믈다.

설령 모습을 드러냈다 하더라도 얼굴을 보이진 않았지만

다푸의 모습을 상상해 보면 분명 엄마와 아빠를 닮아

예쁘고 귀여울 것임엔 틀림없다.

그리고 이번 엄마 아빠와 함께 공개된 사진을 보면

다푸는 머리가 동글동글한 공주 스타일을 보이고 있다.

 

 

동쯔젠(董子健 동자건) 웨이보 캡처

今天是一个小女孩的生日, 我和另外一个小女孩祝她生日快乐,

一家三口, 画左最美。

오늘은 한 소녀의 생일입니다,

나와 또다른 소녀는 그녀의 즐거운 생일에 축복을 보냅니다,

한가족 세식구, 사진에서 왼쪽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2021년 6월 4일은 순이의 28살 생일로

동쯔젠은 0시가 되자마자 아내의 생일을 축하하며

한가족 세식구가 해변에서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행복한 가족사진을 업로드했다.

그 모습은 온화하고 향기로우며, 또한 사랑스럽다.

동쯔젠은 특히 유머러스하게 애정표현을 하며

사진에서 왼쪽이 가장 아름답다고 마음을 털어놨다.

정말이지 매우 달콤한 애정표현이 아닐까 한다.

예전에 이들 부부의 생일 축하한 것과 비교하면

올해는 가족사진을 공유하며 남다른 사랑을 표현했다.

이를 본 많은 팬들과 네티즌들은

이들 가족사진에 '좋아요'를 날리며 기쁨을 함께했다.

 

 

 

사진에서 딸 다푸의 최근 모습을 보면

흰색의 옷을 입고 말총머리로 묶은 모습에서

아기때 보다 검은색을 띄어 색감적으로 더 좋아 보인다.

그녀가 엄마 아빠 중간에 앉아 있는 모습은

얌전한 숙녀와도 같고 또한 매우 사랑스러워 보인다.

보기에 같은 나이 또래 보다

키 적인 면에서 더 우월한것 같다.

엄마 순이는 170센티미터이고,

아빠 동쯔젠은 176센티미터로 매우 늘씬하다.

이로볼때 다푸 또한 앞으로 키 큰 미녀로

성장할 것임에 의심할바 없어 보여진다.

 

 

 

사진에서 동쯔젠은 머리를 숙여 다푸를 바라보고 있으며

이들 부녀는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순이는 조용히 눈 앞의 바다를 감상하며

딸과 남편을 신경쓰지 않는 것만 같다.

한가족 세식구가 함께 있는 모습에서

진실한 사랑과 큰 행복이 그대로 전해지고 있다.

 

 

 

이를 본 많은 네티즌들은

"생일 축하합니다, 온 가족이 행복하고 아름다워 보입니다",

"동쯔젠의 올린 글이 너무 재미있어요!",

"정말 달콤한 한가족 입니다!", "영원히 행복하세요!",

"당신들의 아름다운 사랑을 인정합니다!",

"딸 다푸가 너무 사랑스러워요!", "다푸가 정말 많이 컸네요",

"당신들의 사랑스런 모습이 정말 부럽습니다!",

"올린 글에서 정말 따뜻함과 사랑이 넘쳐 흐릅니다",

"행복한 한 가족!" 등등 축복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순이는 젊은 나이에 엄마가 됐지만

둘째는 서두르지 않는 것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서둘러 둘째를 보라고 재촉하고 있다.

이들 부부이 좋은 유전자와

이렇게 좋은 집안형편으로 볼때

젊었을때 하루라도 빨리 한명을 더 낳으면

다푸에게 좋은 동반자가 될 것이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순이의 28살 생일을 축하하며

건강과 아름다운 행복이 쭈~욱 이어지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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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옌(唐嫣 당언)의 딸 출산에 대해 처음 입을 연 뤄진(罗晋 라진)

"처음으로 딸을 안았을때 마음은 평온했습니다.

이전 이미 모든 준비를 잘 해왔고

생활 속에서 큰 기쁨과 슬픔은 없습니다"

 

 

중국 연예계 내에는 많은 스타 커플과 스타 부부들이 있으며, 그들 모두는 매우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10월 12일 지금까지 자신의 마음에 대해 감정표현을 거의 해오지 않던 장뤄윈(张若昀 장약윤)과 탕이씬(唐艺昕 당예흔)은 갑작스럽게 수많은 솔로들의 마음을 뒤흔들었으며, 이는 검색순위 상위에 랭크됐다. 이들 두사람은 10년을 걸어오며 마치 드라마와도 같은 다양한 경험과 사소한 일들을 겪어왔다. 이렇게 그들의 사랑은 동화와도 같은 사랑이라 할수있다.

 

 

 

뤄진(라진)과 탕옌(당언) 또한 매우 낙관적이다.

두사람은 여러차례에 거쳐 드라마속 연인으로 함께했고

锦绣未央 금수미앙》에서는 커플의 감정이 넘쳐났다.

비록 그들은 드라마에서 마지막 한사람이었고

어쩔수 없이 죽음을 맞이하는 비극적인 결말을 맺었다고는 하나

드라마가 끝난 이후 두사람은 곧바로

함께 할것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여

시청자들에게 드라마에서의 아쉬움을

현실에서 기쁨의 선물로 선사했다.

하지만 그때 그 이후로 이들 두사람은 좀처럼

감정을 내비치지 않았다.

 

 

 

비록 뤄진의 명성이 탕옌에 미치지 못한다고는 하지만

뤄진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인정과 칭찬을 받아왔다.

그는 겸손하며, 실속적이고

배우로써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프로정신을 보여왔다.

"이 세상에는 갈등이 없으며,

나는 반드시 삶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 될것이다"는 그에게

탕옌의 아버지 또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탕옌뤄진은 2016년 서로의 사랑을 정식으로 선언했고

2018년 비엔나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2019년 탕옌의 임신의 기쁜 소식을 공유했다.

그리고 올해 2020년 두사람은 이미

엄마와 아빠가 되어 한가족 세식구가 됐다.

출산한 이후 탕옌은 반년의 휴식을 취한 뒤

마침내 다시 활동을 재개했다.

그녀는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던 쌍둥이 출산에 대해

부인하며 딸을 출산했다고 직접 밝혔지만

딸의 동태에 대해선 좀처럼 드러내지 않고 있다.

 

 

 

최근 뤄진은 한 인터뷰에서 처음으로 딸에 대해 말을 꺼냈다.

그는 처음으로 아빠가 됐을때

딸을 품에 안았고 마음은 매우 차분했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아이를 한번도 가져본적이 없어

10개월 동안 모든 준비를 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물론 그의 말도 맞는 말이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여리고 작은 자신의 아이를 품에 안고

그리고 아기의 몸속에 자신의 피가 흐르고 있다고 생각하면

긴장과 흥분이 당연한 것이라고 할수있다.

하지만 뤄진의 말이 정말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그는 독실한 불교신자여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크나큰 기쁨이나 혹은

동정심은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이러한 차분한 성격의 뤄진이기에

많은 사람들은 그에게 로맨틱이 없을것이라 생각하지만

그는 정말 탕옌을 가장 사랑하기에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헬로 키티 인형을 선물하기도 했다.

이런 그가 처음으로 딸을 품에 안았을때

마음은 매우 평온했다고는 하나

아마도 딸의 손을 잡고 어루만지며

딸에게 아빠의 가득한 사랑을 전해줬을 것이다.

 

 

 

얼마전 탕옌 또한 인터뷰에서 딸에 대해 이야기했었다.

그녀는 딸 "샤오샤오탕(小小糖)"은 매우 주관이 있다며

엄마는 헬로키티의 고양이를 좋아하는 반면

딸은 미니마우스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뤄진은 혈육이상의 한 가족으로

함께하는 시간은 자신의 부모님과 함께했던 시간을 넘어서

계속하여 같이 동반하여 끝까지 갈것이라고 했다.

 

 

가족 이야기를 하면서 탕옌의 얼굴엔

행복 가득한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이렇게 탕옌과 뤄진은 중국 연예계에서

모범적인 부부로 자리잡고있다.

앞으로도 뤄진탕옌이 행복한 가정생활에 대해

함께 공유해주기를 희망하며,

많은 사람들 모두는 그들에게 긍정에너지를

끝없이 보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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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延禧攻略 연희공략》의 "高贵妃(고귀비)" 탄줘(谭卓 담탁)

결혼사실 숨기고 이미 아기를 낳았다?

한가족 세식구 모습 첫 노출

남성 탄줘의 엉덩이를 두드리는 등 매우 친밀한 모습보여



4월 27일 한 매스컴은 《延禧攻略 연희공략《我不是药神 아부시약신 등에 출연으로 인하여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탄줘(담탁)가 공항에 도착하고 베이징의 모 주택단지에 이르렀을때, 한 신비의 남성과 남자아이가 마중 나온 장면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의 행동 하나하나는 매우 친밀하게 보여 한가족 세식구로 추측하기에 충분한 모습이었다.






탄줘는 흰색의 티셔츠를 입고 선그라스와 마스크를 쓴

완전군장한 모습으로

마치 매스컴이나 사람들이 알아보기를 꺼리는 모습처럼 보였다.

이어 한 팬이 그녀를 알아챘고

그녀는 상냥하게 인사를 건넸지만

이 상황을 벗어 나려는듯 빠르게 걸음을 재촉했다.


이후 탄줘는 직접 차를 몰아 공항을 떠나갔고

베이징의 모 주택단지로 곧장 달려가 지하 주차장 앞에 멈춰섰다.

이어 다섯살 안팎으로 보이는 남자아이가

곧장 그녀의 품으로 날아와 안기며 매우 기뻐했다.

탄줘 또한 선그라스를 벗고

남자아이와 웃음을 지으며 이야기를 나눴으며

그들의 이러한 모습은 엄마와 아들의 모습과도 같아 보였다.





뒤이어 검은색의 티셔츠를 입고 키가 크고 몸집이 좋은

기사와도 같은 신비의 남성이 모습을 드러냈다.

탄줘가 아이를 안고 허리를 굽혀 차에 오르려고 할때

검은 티셔츠의 남성은 자연스럽게 탄줘의 엉덩이를 두드리며

매우 친밀하고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현장에 함께 있던 두명의 여성을 포함하여 탄줘 역시

그의 이러한 행동이 전혀 의외가 아니라는 듯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이들은 차를 몰아 함께 베이징의 모 호텔에 도착했고

로비에서 일행을 기다릴때

탄줘는 남성의 팔에 손을 가져갔고 뒤이어 두사람은 손깍지를 꼈으며

두사람의 시선은 남자아이에게 고정하고 있었다.

이들의 눈빛은 매우 사랑스런 모습이었고

한가족 세식구의 따뜻한 모습과도 같아 보였다.







이번 의 감춰진 결혼이 드러난 것에 대해

그녀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리 좋은 일이 아니라 할수있다.

데뷔한지 이미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계속하여 큰 인기를 끌지 못했고

가까스로 어려움을 이겨내고 인기를 얻기 시작하는 시기이며

그녀의 나이 또한 적지않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그녀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당연히 그녀가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을 반길것이다.

왜냐하면 적어도 누군가는 그녀의 아픔을 알아주고

그녀를 위해 묵묵히 응원해주는 것이 필요하며

그리고 그때가 돼서야 비로소 작품에 대해

더욱 에너지를 쏟을수 있기 때문이다.


이전 탄줘는 《我不是药神 아부시약신에서

이혼모의 섹시한 폴댄서역으로 많은 화제와 관심을 모았다.

전체적인 비주얼은 오레이(郝蕾 학뢰)와도 닮았고

몸매 또한 매우 아름다워

많은 이들이 그녀의 애정 경험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탄줘는 대외적으로 자신은 솔로이며 미혼이라고 얘기해 왔으나

이후 한 사진으로 인해 함께 작업하던

남성배우 장위(章宇 장우)와 열애중인 것이 드러나기도 했다.





연애는 기본적으로 개인의 자유이고

게다가 두사람 모두 솔로에 미혼이기 때문에

거짓이거나 진실이거나를 떠나

그들 자신들만이 정확하면 되는 것이다.

하지만 결국 두사람의 사랑은 더이상 발전을 보이지 않았고

대중들 역시 그들의 사랑에 대해 관심이 멀어져 갔다.

두사람 모두 자발적으로 인정을 하거나 부인을 한적이 없다.

그렇게 두사람의 관계는 천천히 잊혀져 갔고

매스컴 역시 더이상 관심을 갖지 않았다.


1983년생인 탄줘(谭卓 담탁)

비록 데뷔한지 여러해가 됐다고는 하지만

대중들이 그녀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延禧攻略 연희공략에서의 "高贵妃(고귀비)" 였다.

극중에서는 거만하고 횡포적이며,

오만한 기세로 남들을 깔아 뭉갰지만

현실 생활에서의 그녀는 온화하고 조용하며

우아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큰 대조를 보여줬다.





90후(90后)의 화단(花旦, 예쁘고 젊은 여배우)들에 비해

탄줘는 이미 장점을 많이 잃었다고는 하나

오랜 기간 갈고 닦은 연기력은 이미 대중들에게 인정 받았으며

또한 계속하여 제작진들의 러브콜을 받고있다.


2019년 하반기 《烈火英雄 열화영웅》, 《误杀 오살》,

《被抓走的人 피조주적인 등 세편의 영화가 상영됐고

여기서 재차 그녀의 연기력이 증명됐고

작품 역시 최고의 작품으로 증명을 했다.


2020년 4월 18일 탄줘는 《巧手神探 교수신탐에서

부드럽고 섬세한 마음과 치밀한 사고력을 또한번 보여줬다.



이번 폭로된 일에 대해 탄줘

아직 어떠한 대답을 하지 않고 있으며,

사람들 또한 너무 과다한 관심을 가질 필요는 없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당연히 그녀에게 축복을 보내고

앞으로 그녀의 작품 활동에 대해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그녀에게 보내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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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살의 구쥐지(古巨基 고거기) 아기사진 공개하며 아빠 선언!

부인 천윈칭(陈韵晴 진운청) 52살로 고령 출산



3월 15일 저녁 구쥐지(고거기)는 자신의 웨이보에 신참 아빠로 업그레이드 됐음을 선언하며, 아기의 측면사진과 한가족  세식구가 함께 손을 잡고있는 사진을 업로드했다. 구쥐지가 찍은 사진을 보면 아기의 머리쪽에서 촬영했으며, 집의 창문에선 눈부신 태양이 방안을 환하게 비춰주고 있다.

맑고 깨끗한 날씨에 작은 아기는 아기침대에 조용히 엎드려 편안하게 잠들어 있는 모습은 매우 고요하고 따뜻한 모습으로 다가온다.




구쥐지의 말에 따르면

원래 움력 정월 초하루(大年初一)에 아빠가 됐음을 알릴려고 했고

이후 또다시 발표를 어린이날(儿童节)에 하기로 계획을 바꿨으나

이날 3월 15일 너무 많은 축복을 받아 발표를 결정했다고 했다.



구쥐지(古巨基 고거기) 웨이보 캡쳐


这个关于我和太太的人生充满意义的消息,

本身打算在农历新年初一时向各位朋友公布。

但由于疫情的爆发,大家都在为抗疫劳心的时候,

觉得还是稍后才跟各位分享心情会比较适合。

原本计划在接下来的4/4儿童节这个别具意义的日子正式公布,

今晚却突然收到很多朋友们的恭贺。

在这里,诚心感谢各位爱我和太太的朋友们和粉丝们。

我会继续做个好丈夫、好爸爸!


저와 아내의 인생에 있어 의미 가득한 소식을 전합니다,

원래 음력 신년 초하루 친구븐들에게 알릴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전염병의 발생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전염병과의 싸움에 힘을 쓰고 있을때 였기에

잠시 뒤에 기쁨을 함께 나누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계획으론 원래 4/4 어린이날에

발표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저녁 갑자기 많은 친구들로부터 축하를 받았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저와 아내를 사랑해주신 친구들과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는 계속하여 좋은 남편, 좋은 아빠로 이어갈 것입니다!



구쥐지가 업로드한 한가족 세식구의 손 사진



이전 아내 천윈칭(陈韵晴 진운정)은 작년 년말 미국에서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쥐지천윈칭은 2014년 결혼했으며,

2018년 12월 천윈칭이 임신했음이 알려졌다.





천윈칭(陈韵晴 진운정, Lorraine)은

1968년 홍콩에서 출생했으며, 본명은 천잉쉬에(陈英雪 진영설)이다.



1993년 구쥐지가 연예인의 신분으로 가수로 계약을 한 이후

천윈칭은 그의 곁에서 그를 도와 스탶으로 생활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로 정이 싹텄다.

그녀는 구쥐지를 위해 많은 월급을 포기하고

여러해 동안 구쥐지의 뒤에서 "감춰진 여친"으로 지냈다.

그리고 2014년 7월 15일 구쥐지천윈칭은 결혼을 선언했으며,

구쥐지천윈칭은 2015년 11월 11일인 "쌍11"에

결혼식을 올리고 행복 가득한 가정을 꾸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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