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양나나(欧阳娜娜 구양나나) 오는 9월

버클리음악대학(Berklee College of Music)에 입학

왕리홍(王力宏 왕력굉)의 후배된다



18살의 오우양나나(구양나나)는 오는 9월 다시 캠퍼스로 되돌아가는 것을 확정했다. 그녀는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버클리음악대학(Berklee College of Music)에 입학하여 학업을 이어가기로 하여, 왕리홍(왕력굉)의 후배가 된다. 오우양나나는 지난 2013년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커티스음악학교(The Curtis Institute of Music)에 합격하였으나, 2년 후 휴학을 결정하고 중국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타이완의 한 매스컴 보도에 의하면, 최근 그녀가 모든 출연제의를 거절한 이유에 대해 "시간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공부하러 가야 하거든요."라고 대답을 해왔다고 했다.


오우양나나(欧阳娜娜 구양나나)



전해진 바로는 얼마전 모 회사에서 기획하고 제작 예정이던 새 영화는

아시아 시장을 직접적으로 겨냥하였고, 강력한 팬층을 토대로 한

오우양나나의 캐스팅이 확정되었으나,

오우양나나 소속사의 한 직원은 "오우양나나는 보스턴으로 공부하러 가는것이

확정되었습니다. 우리는 당연히 유감이라고 생각하지만,

또한편으론 그녀를 위해서는 매우 기쁜일입니다."고 말했다.

오우양나나의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확인했을때 그녀는,

"다시 캠퍼스로 되돌아 가는 것은 계획에 있던 일이며,

전혀 놀란만한 일이 아닙니다."라고 대답했다.


오우양나나가 데뷔했을때, 그녀의 예술적인 재능과 외모로 인하여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음악계의 미소녀 오우양나나

량자후이(梁家辉 양가휘), 청롱(成龙 성룡), 류더화(刘德华 유덕화),

펑위옌(彭于晏 팽우안) 등 대 스타들과 끊임없이 작품활동을 해왔으며,

순회 연주회 또한 쉬지않고 공연해 왔다.

하지만 휴학사건은 그녀의 이미지에 심한 타격을 주었고,

이 몇년동안 오우양나나는 끊임없는 노력으로 지금 그녀가 서있는 자리가

그냥 얻어진 것이 아님을 증명했다.

그녀는 휴학은 결코 음악을 등진것이 아니라 더 나은 음악을 위한 것이라며,

"연기를 잘하는 첼리스트가 되고 싶어요, 가장 연주를 잘하는 배우,

이것이 저의 목표입니다."라고 말했다.



만 18살인 오우양나나는 하나의 중대한 결정을 했다.

그것은 바로 수많은 스케쥴과 캐스팅 제안을 사양하고,

다시 음악계로 되돌아 가는 것이다.

사실 그녀는 지금까지 첼로를 멀리한적이 없다.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을 당시 자신이 갖고있는 재능으로

재미있는 일을 만들어 간다는 순수한 마음을 갖고 있었으며,

지금 그녀는 또한 온 힘을 다하여 학업에 전념할 생각이다.


버클리음악대학(Berklee College of Music)은 수많은 유명 교우를 배출했다.

왕리홍을 포함하여 전 Super Junior-M 멤버인 Henry(유헌화),

그리고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존 메이어(John Mayer) 등등

많은 스타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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