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표절?

중국의 나인 퍼센트(NINE PERCENT) 잡지표지와

한국 워너 원(WANNA ONE) 표지와 같아



나인 퍼센트(NINE PERCENT)는 중국 내지의 남성그룹으로 2018년 1월 시작한 아이치이(爱奇艺)의 예능프로그램 《偶像练习生 우상연습생에서 두각을 나타낸 9명으로 구성된 그룹이며, 리더 차이쉬쿤(蔡徐坤 채서곤)을 포함하여 천리농(陈立农 진립농), 판청청(范丞丞 범승승), Justin(황밍하오(黄明昊 황명호)), 린옌쥔(林彦俊 임언준), 주정팅(朱正廷 주정정), 왕쯔이(王子异 왕자이), 샤오귀(小鬼 소귀(왕린카이(王琳凯 왕림개)), 요우창징(尤长靖 우장정) 등 9명으로 구성됐다.

2018년 4월 6일 정식 데뷔했으며, 그 후 2018년 5월 5일 상하이에서 첫 순회공연을 열었다.

NINE PERCENT는 최근 잡지 《红秀 GRAZIA》의 표지에 등장했으나, 한국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PRODUCE 101)로 데뷔한 워너 원(WANNA ONE)의 표지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잡지 《红秀 GRAZIA》의 표지에 등장한 NINE PERCENT



워너 원(WANNA ONE)의 표지



《偶像练习生 우상연습생으로 데뷔한 NINE PERCENT가 등장한

잡지 《红秀 GRAZIA》의 표지가 한국의 그룹 워너 원(WANNA ONE)의 표지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고있다.

표지 사진을 보면 NINE PERCENT 9명의 멤버들과

그룹 워너 원(WANNA ONE)의 멤버들 모두 바닥위에 누워있는 모습으로

멤버들의 배열과 시각효과를 막론하고

전체적인 분위기에서 서로 비슷한 싱크로율을 보이고 있다.



《红秀 GRAZIA》 커버스토리 나인 퍼센트(NINE PERCENT)

9인9색의 패션을 드러내 보이다














































나인 퍼센트(NINE PERCENT)가 처음 촬영한 잡지 《红秀 GRAZIA》의 커버스토리가

오늘(6월 19일) 에피소드와 함께 공개됐다.

그룹으로는 처음 촬영한 9명의 멤버들은 카메라의 렌즈 앞에서

자신들의 개성을 표현했으며,

풋풋함 속에서 자신들의 임무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12시간 동안 촬영을 진행하며 피곤한 시간을 모두가 함께했고,

힘든 시간속에 음악이 터져나오자 모두가 피곤을 날려 버렸으며,

그들은 수많은 팬들의 우상으로써 마음과 눈에서 빛을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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