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샤오통(关晓彤 관효동) 베이징 영화학원 학기 리포트공연 《复活 부활》 출연

눈가에 눈물을 흘리며 고난의 마슬로바 연기



7월 11일 저녁 관샤오통(관효동)은 웨이보에 베이징 영화학원(北京电影学院 북경전영학원)의 학기 리포트공연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또다시 한학기의 리포트 공연을 올렸습니다. 교수님과 학우들 감사합니다! 계속 학업에 파이팅!"이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에서 관샤오통은 낡은 도포를 입고, 머리는 스카프로 감싸고있으며, 앞부분엔 곱슬머리가 보여지고 있다. 그리고 눈언저리엔 눈물로 범벅되어 있는 모습네서 매우 가련한 여인의 모습이 엿보인다. 이번 공연은 러시아의 고전 명작 《复活 부활의 한 토막 공연으로, 관샤오통은 눈물 흘리는 고난의 마슬로바 역을 연기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학기말 리포트 공연 《窝头会馆 와두회관에서

톈추이란(田翠兰 전취란)역을 연기한데 이어 공연한 것으로,

이번 학기의 리포트 공연에서 관샤오통톨스토이의 고전 명작인

《复活 부활의 단편에서 모슬로바 역을 맡아 공연했다.








이번 관샤오통이 공연에 참여한 것은 베이징 영화학원(北京电影学院)의

후아이민(胡爱民 호애민) 교수반의 외국 고전단편 리포트 공연이라고 한다.

그녀는 톨스토이 고전 명작 《复活 부활에서 마슬로바 역을 맡아 연기했으며,

사진을 보면 관샤오통은 남루한 옷차림에 헝틀어진 머리카락,

그리고 그녀의 눈빛은 톨스토이가 그려낸 인물 중에서

처음으로 천진하고 악한 마음이 없는 인물로 묘사하여 연기해 냈다.








7월 11일 한 네티즌은 관샤오통이 학기말 리포트 공연에 참여한 것을

우연하게 보게 됐다며, "정말 정말 정말 감동했어요!

정말 날씬하고, 또한 키도 컸어요! 그리고 다리는 완전 롱다리!

최고 최고 최고로 잘봤어요!

아 아 아 아 아직도 심장이 뛰어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그리고 이 소식이 웨이보에 알려진 이후 많은 네티즌들이 찾아와

댓글을 달았으며, "당신 정말 최고야! 오늘 당신은 천사야!"

"눈빛의 연기가 최고! 정말 좋은 배우예요!"

"여전히 사랑스럽고, 노력하는 당신이 최고입니다!" 등등

계속해서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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