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웨이(赵薇 조미) 국적에 대한 질문에 대답

"싱가포르인이 아니며, 이전 이미 국적에 대해 말한적이 있다"



12월 25일 자오웨이(조미)는 웨이보에서 네티즌에게 국적문제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자오웨이는 국적질문에 대해 매우 명쾌하고 간단하게 질문을 한 네티즌에게 단 두글자 "不是!(아니다!)"로 대답했다.

매우 간단하며 또한 매우 시크하게 대답을 했으며, 또한 사실을 알고있는 많은 네티즌들 또한 자오웨이 목소리에 힘을 실어줬고, 사실을 모른채 자오웨이를 함부로 헐뜯는 네티즌을 향해 분노를 표하기도 했다.


자오웨이(赵薇 조미) 웨이보 캡처

"Happy! for ever!" 크리스마스 축복 메시지를 올렸다.



25일 새벽 자오웨이는 웨이보에 자신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크리스마스 축복메시지를 남겼다.

사진에서 자오웨이는 팬이 선물한 모자를 쓰고 있으며,

그녀의 손에는 사랑스러운 인형을 들고있는 모습이다.

그리고 카메라 렌즈를 향해 문을 크게 뜨고 마주하고 있으며

이를 본 많은 네티즌들은 자오웨이의 아름다운 모습에

'좋아요'를 연이어 클릭했다.

하지만 키보드맨(键盘侠)은 인터넷상에서 인기의 글에

댓글을 올리는 것을 좋아하며, 또한 소일하고있다.

한 키보드맨은 자오웨이가 업로드한 글에 악의적으로

"你好,新加坡人(안녕, 싱가포르인)"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바로 이것이 자오웨이가 국적질문에 대해 대답한 원인이 됐다.


盘侠[jiànpánxiá] 키보드맨

현실 생활에서는 담이 작고 소심하며 이기적이지만,

인터넷상에서는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며

극단적인 관점으로 비판하는 사람


자오웨이(赵薇 조미)의 여권사진



사실 매우 오래전에 이미 자오웨이는 국적에 대해 대답을 했었고,

나아가 자신의 여권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녀의 여권을 보면 명확하게 국적이 "中国(중국)"으로 표기돼 있다.

사실 그녀가 여권을 공개한 것은 어떠한 말보다 설득력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 또다시 이러한 의혹이 일어난 것에 대해

팬들과 네티즌들은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다는 반응이다.

그리고 애국은 언제나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이를 증명해야 하는 것이다.

국적이 중국이라는 것 또한 애국을 대표하는 것은 아니며,

국적이 중국이 아니라고 해서 애국이 아니라는 것을

대표하지도 않는다.

애국이란 사실 그 사람의 마음속에 그리고있는 것이

진정한 애국이라고 할것이다.



이에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자오웨이는 매우 애국적이며

국적을 바꾸는 일은 하지 않을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자오웨이는 기회가 있을때마다 중국에 대한 사랑을 표현해 왔고,

만약 애국심이 없다면 과연 사랑을 표현할수 있을까?

그리고 태어나 수십년을 의지하고 살아온 곳인데

만약 국적을 바꾼다 하더라도 마지막에는 꼭 돌아올 것이다.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에 이러한 일이 불거져 나온 것은

결코 기분좋은 일은 아닐것이다.

하지만 이 또한 사랑으로 인한 또다른 관심이다.

관심이 없다면 시비걸일은 당연히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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