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张翰)과 양쯔(杨紫 양자) 처음으로 새 작품에서 합작

덩룬(邓伦 등륜)은 남자2 배역 맡아

네티즌 "초 달콤함의 스토리"



장한에 대해 말하자면, 많은 네티즌들은 장한 정솽(郑爽 정상)이 함께 촬영했던 《一起来看流星雨 일기래간유성우에서 인기가 올랐던 것으로 생각하며 기억하고 있다. 두사람의 사랑은 드라마에서부터 현실로 이어졌으며, 마지막에는 결별이라는 단어로 끝을 알렸다.  그 이후 장한리나자(古力娜扎 고력나찰)가 교제를 했지만, 이 또한 평화로운 이별이라는 말로 매듭지었다.

하지만 최근 또다시 장한구리나자의 재결합 소식이 인터넷에 전해졌고, 이에 구리나자는 이를 부인하고 나섰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장한구리나자는 사랑의 감정은 아닐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지금은 비록 장한의 애정 감정에 대해 어떠한 좋은 소식도

들려오지 않고 있지만,

장한양쯔(양자)가 손을 잡고 매우 달콤한 드라마를

함께 할 것이라는 기쁜 소식이 인터넷에 전해졌으며,

덩룬(등륜)은 남자2 배역을 맡았다고 한다.

이에 팬들은 밤새 새로운 드라마에 대해 검색을 해봤지만

여전히 찾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덩룬양쯔 두사람은 이미 여러차례에 거쳐

작품을 함께한 오랜 친구사이로

이전 《花非花雾非雾 화비화무비무를 촬영할때 두사람은

한쌍의 커플을 연기했다.

당시 덩룬은 신인배우 였으며,

자신의 드라마에서 첫키스를 양쯔에게 바쳤다고 했다.

이렇게 두사람의 인연은 얕지 않으며,

이후 《欢乐颂2 환락송2를 촬영하며 두사람은 다시 함께했다.

비록 이때에는 커플을 연기하지 않았다고는 하지만

좋은 남자친구였다.

작년 두사람이 주연한 《香蜜沉沉烬如霜 향밀침침신여상》에서

양쯔와 덩룬의 인기는 폭발했다.

두사람 모두 90후로 최고의 검색량을 기록했으며,

최고의 관심도를 나타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두사람을 "영적인 부부(灵修夫妇 영수부부)"로

선정했다.





장한 또한 아이돌파에서 점점 실력파로 변해가고 있으며,

《战狼2 전랑2를 촬영하면서 장한의 연기 또한

사람사람들로 부터 인정을 받았다.

게다가 박스오피스가 56억위안(약 9,415억원)에 달하며

사람들의 극찬이 쏟아졌다.

장한은 《一起来看流星雨 일기래간유성우에 출연하면서 부터

손을 덴말큼 뜨거운 인기배우 대열에 올라섰다.




한 소식통이 전한바에 따르면, 이번 양쯔장한이 함께하는

작품은 《十年一品温如言 십년일품온여언이라고 하며,

드라마의 스토리는 매우 달콤한 이야기라고 했다.

이로볼때 이 드라마가 방영된 이후 솔로들의 가슴에

또한번 아픔과 쓰라림을 줄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두사람은 최고의 연기를 보여 줄것으로 믿으며,

이들이 함께한 것은 시청자들에게 매우 뛰어난 작품으로

다가올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리고 남자2를 연기하는 덩룬,

이 역시 덩룬양쯔가 네번째로 함께하는 작품이며,

많은 팬들은 앞으로도 더 많은 좋은 작품에서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믿고 응원을 보내고 있다.

양쯔가 지금까지 출연한 드라마는 모두가 달콤한 사랑이야기 였다.

하지만 이번 작품에서 팬들이 싫어하는 캐릭터를

연기한다면 어떻게 생각할까?

장한양쯔가 처음으로 함께하고,

덩룬이 남자2의 배역을 연기하는 것에 대해 팬들은,

"드라마의 전체적인 스토리가 달콤하면 됐지

다르게 생각할 이유가 전혀없다!"고 양쯔의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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