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슈전(邱淑贞 구숙정)의 딸 션위에(沈月 심월)

런던 패션위크 사진 공개

엄마의 젊은시절과도 같은 정교하고 아름다운 이목구비



3월 22일 치우슈전(구숙정)의 20살 딸 션위에(심월)는 웨이보에 얼마 전 참여했던 런던 패션위크에서 아름다운 사진 여러장을 공개하며 공유했다. 사진에서 그녀의 모습은 청순하고 아름다우며 또한 매우 멋스러워 보인다.

치우슈전은 그 아름다움으로 홍콩 연예계에서 유명하며, 그리고 20살이 된 그녀의 딸 션위에 또한 상당한 미녀로 엄마의 좋은 유전자를 완전히 물려받았다고 할수 있고, 이미 홍콩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스타 2세로 불려지고 있다. 션위에는 1년만에 다시 자신의 웨이보를 업데이트하며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션위에(沈月 심월) 웨이보 캡처


跟大家分享一下伦敦时装周的照片

런던 패션위크 사진을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해요.



사진에서 치우슈전의 딸 션위에는 높은 비주얼의

아름다움을 보이고 있으며,

이목구비는 자랄수록 더욱 예쁘게 변화하고 있고

그런 그녀의 모습은 엄마의 젊은 시절을 보는듯 하다.

특히 여러장의 사진을 자세하게 비교하여 봤을때

점점 더 성숙해 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스타일과 기질 또한 완전 국제화가 되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이번 션위에가 공유한 사진은 모두가

지난달 런던 패션위크에서 촬영한 사진들이다.

이번 런던 패션위크에 션위에의 등장에 많은 사람들은 놀라움을 표시했으며,

이제 20살이 된 그녀는 그 당시 엄마의 그 모습 그대로에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한다.

특히 그녀가 아름다운 어깨와 잘빠진 종아리를 드러냈을때

정교한 이목구비와 어울려 엄마 치우슈전과 같은

분위기를 나타냈다.






게다가 션위에의 스타일리시한 패션 스타일은

엄마 치우슈전보다 훨씬 나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실 그녀는 계속하여 학교 내에서 캠퍼스 퀸(校花)급의 인물이었고

또한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은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과 주목을 받아왔다.

이러한 관심과 주목에 무거운 스트레스를 받은 그녀는

2017년 5월 이후 더이상 웨이보를 업로드하지 않았었다.

그리고 이번 런던 패션위크에서 부터 사진을 업로드하며

자신의 움직임에 대해 공개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자신이 돌아왔음을 모든이들에게 알리는 것이 됐다.






션위에치우슈전의 딸이며, 또한

엄마와 가장 정이 많이 들었고, 비주얼이 가장 비슷하기도 하다.

이로인해 홍콩의 매스컴은 그녀의 존재를 더욱 부각시켰으며,

이로인해 많은 네티즌들은 치우슈전 젊은 시절의 영화를

새롭게 떠올리는 계기가 됐고,

또한 옛 작품들의 추억을 되새겨 주었다.

그리고 엄마 치우슈전과 딸 션위에가 함께 자리하고 있을땐

마치 자매의 모습을 보는듯한 착각을 일으키곤 했다.






션위에가 갑작스럽게 자신의 움직임을 드러낸 것에 대해

엄마 치우슈전은 어떠한 코멘트도 하지 않았다.

치우슈전은 이전 매스컴을 향하여

딸은 이미 곧 성년이 된다고 하며, 그녀의 많은 이상과

일을 하는 것에 대해 엄마로써 지지를 보낸다고 했고

자신의 통제 범위 안에만 있으면 된다고 말했다.

그리고 션위에의 연예계 데뷔에 대해선

아직 확실한 대답을 내놓지 않고 있지만

비주얼 뿐만아니라 끼까지 물려받은 션위에

아마도 곧 빛을 발하는 모습으로 사람들 앞에 서지 않을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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