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즈링(林志玲 임지령) 기부금으로 어린이를 구하다

지금까지 여덟자리 숫자의 런민비(人民币) 기부

네티즌 "人美心善(사람은 아름답고 마음은 착하다)"며 극찬



타이완 매스컴 보도에 의하면, 3월 31일 린즈링(임지령)은 광고모델을 위해 홍콩으로 건너가 새로운 매장의 오픈식에 참석했으며, 그녀는 인터뷰에서 1박 2일 동안 잠시 홍콩에 머문 이후 타이완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했다. 최근 그녀는 공익활동으로 인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중국 내륙 산간지역의 심장병과 희귀병을 앓고있는 어린이들에게 관심을 갖고있다고 했다.

그녀는 지금까지 여덟자리 숫자의 런민비(人民币, 위안화)로 어린이들을 구했다며, 이 숫자는 자신 재산의 절반에 육박한다고 인정했다.




린즈링은 현재 개인명의로 쓰촨(四川 사천), 윈난(云南 운남),

구이저우(贵州 귀주), 난징(南京 남경), 닝샤(宁夏 녕하) 등지에

10개의 학교건물을 지었다고 하며

목표는 2~4개를 더 짓는 것이라고 한다.

이는 어린이가 수술을 받은 후 교육을 받을수 있도록 하고

또한 병든 어린이가 인생을 바꿔가는 것을 보는 것이

하나의 행복이다라고 했다.

그녀는 병든 어린이를 만나면 눈물을 참을 수 있을까?

그녀는 이에대해 "아이들을 보면 울수가 없어요.

아이들을 만나면 저는 즐겁고 또 기쁘며

인생이 행복하다는 것을 알수 있어요."고 말했다.



사랑에 대해 그녀에게 물었을때

린즈링은 연예계에 자신이 복잡한 인상을 주고 있어서

아마도 남자들이 접근을 하지 못하는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녀는 "저는 매우 단순해요."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그녀는 또한 인생은 다른 단계가 있는것 같다며

"예전에는 일을 쫓아다니느라 바쁜 시간을 보냈어요.

하지만 이제는 모두 사회에 환원하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갖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했다.


728x90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중국의 이슈, 중국연예소식, 중국어 공부하기 등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