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후 처음 함께 모습보인 린즈링(林志玲 임지령)과 아키라(AKIRA) 부부

단정하게 앉아있는 두사람 조금은 서먹서먹해 보여

네티즌 "결혼하자 마자 싫증이라도 난것일까?"



린즈링(임지령)은 중국 연예계 유명 여성스타이며, 타이완 최고의 미녀(第一美女 제1미녀)라 불리고 있다. 모델 출신의 그녀는 자신의 노력과 실력으로 경계를 뛰어넘어 영화계와 텔레비전 분야를 막론하고 예능 분야에 있어서도 그녀의 그림자는 쉽게 찾아볼수 있을 정도로 발전을 거듭하여 왔다.

린즈링의 비주얼을 아름다울 뿐만아니라 몸매 또한 늘씬하고 섹시하여 모든 남성들의 마음속에 완벽한 여신으로 자리잡고 있었다. 게다가 그녀의 말하는 방식이 특이하고 인정이 많아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데뷔한지 여러해가 지난 린즈링은 적지않은 많은 작품들로

관객들과 만나왔으며,

지금 불혹의 나이가 넘었음에도 여전히 아름다움을 잃지 않고 있다.

그녀가 구로사와 료헤이(黑泽良平, 아키라,AKIRA)와의 결혼을 공식 선언하고

일본으로 시집을 간다고 했을때

네티즌들은 그녀를 새롭게 다시보기 시작했다.

린즈링은 많은 스캔들로 인해 온라인 상에서 적지않은 논란이 있었다.

남성 스타들 뿐만아니라 많은 돈많은 부자들,

그리고 큰 회사의 사장님들 등 많은 친분이 있어왔다.

이러한 많은 관계들이 비록 유언비어였다고는 하지만

그녀의 명성에도 어느정도 영향이 있었을 것이다.

중국과 일본은 적재적인 관계가 있으며

중국인과 일본인 모두가 마찮가지로 상대를 적대시하고 있다.





린즈링은 일본인을 선택해 결혼을 했으며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파문을 면하기 어려웠고

본인은 또한 여론의 도마에 오른것이 사실이다.

아니나 다를까 인터넷 상에서는 빠르게 광란의 글들이 폭주했고

이 모든것들이 린즈링을 둘러싼 글들이었다.

여론에서 부터 일기시작한 적개심과 이해를 못하겠다는 것에 대해

린즈링은 반론과 해명을 하지 않았다.

이러한 이유에서 였을까 그녀는 대중들의 시야에서 멀어져 갔고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녀는 혹시라도 이러한 파문들이 가라앉은 후에

다시 모습을 드러내고자 하는 것을 아닐까?





하지만 최근 린즈링아키라 부부가 처음으로 함께 모습을 드러냈으며,

두사람은 나란히 앉아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어떠한 애정표현도 없었으며,

또한 행복해 하는 밝은 모습도 드러내지 않았다.

아키라는 계속하여 여기저리 두리번 거리는 모습으로

뭔가를 찾고 있는듯한 모습이었으며,

린즈링은 혼자 조용히 앉아있어 흡사 두사람이 모르는 사람과도 같았다.

이를 본 많은 사람들은 이들 두사람은 전혀 부부처럼 보이지 않으며

매우 낯설은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고 말했다.

또다른 네티즌들은 "혹시 결혼하자마자 싫증이 난것 아닐까?"하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은 공공장소 였기에

자신들의 이미지를 고려해 주의를 하고,

또한 부정적인 뉴스가 터져 나올까 두려워 하고 있는것은 아닐까?

두사람은 그저 조용히 앉아있을 뿐인데

그리고 이러한 모습은 매우 정상적인 것임에도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러한 여러가지 반응들은 무엇으로도 설명하기가 쉽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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