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의 기쁜 소식을 선언한 38살의 리광지에(李光洁 이광결)

"早安,我的太太(굿모닝, 나의 아내)"

아내는 90후 여배우로 일찍이

《琅琊榜 랑야방》, 《欢乐颂 환락송》 등에 출연했던 쑤이위멍(隋雨蒙 수우몽)



7월 3일 아침, 리광지에(이광결)는 워에보에 결혼 사진을 업로드하며 결혼의 기쁜소식을 전했다. 리광지에는 웨이보에 결혼증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의 기쁨을 선언했고, "早安,我的太太♥️ @隋雨蒙-(굿모닝, 나의 아내♥️ @쑤이위멍(수우몽)"이라고 덧글을 달았다. 사진에서 리광지에와 신혼의 아내 쑤이위멍(수우몽)은 결혼증을 들고 함께 사진을 찍었으며, 그는 패기있게 아내의 어깨를 감싸고 있는 모습으로 매우 달콤함을 드러내고 있다.

뒤따라 아내 쑤이위멍 또한 리광지에의 웨이보를 팔로우하며 "这位先生你好(신사분 안녕하세요)"라고 글을 올려 서로의 달콤함을 확인했다.


결혼증을 들고 행복함을 보이고 있는

리광지에(李光洁 이광결)쑤이위멍(隋雨蒙 수우몽)



쑤이위멍(隋雨蒙 수우몽)은 90후 중국 내지 여배우로

헤이롱장성 하얼빈시(黑龙江省哈尔滨市)에서 태어났으며,

중앙희극학원(中央戏剧学院) 연기과를 졸업했다.

2013년 시대극 《上官婉儿 상관완아에 출연하며 정식 연예계에 진출했으며,

2015년 시대 전설 드라마 《琅琊榜 랑야방에서

셰치(谢绮 사기) 역으로 관심을 받았다.

그리고 2016년 4월 그녀가 출연한 도시 커리어 우먼 드라마

《欢乐颂 환락송이 방송을 탔다.



리광지에(李光洁 이광결) 웨이보 캡쳐


早安,我的太太♥️ @隋雨蒙

굿모닝, 나의 아내♥️ @쑤이위멍(수우몽)



쑤이위멍(隋雨蒙 수우몽) 웨이보 캡쳐


♥️这位先生你好.😘

♥️신사분 안녕하세요.😘



리광지에(李光洁 이광결)는 허난성 핑딩산시(于河南省平顶山市)에서

1981년 4월 23일 태어났으며,

중국 내지 남성 배우로 일찍이 여배우 하오레이(郝蕾 학뢰)

2006년 결혼을 했으며, 두사람은 2009년 이혼을 했다.

2008년 리광지에 주연의 영화 《立春 입춘이 개봉했을 당시

베이징 매스컴과의 인터뷰에서 하오레이(학뢰)와 비밀의 결혼이

1년이 넘었음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리광지에 자신은 모든 보통사람 모두와 같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대외적으로 많은 말을 하지 않았다며

이번 기자의 질문에 더이상 숨기고 싶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2009년 6월 하오레이는 성명을 발표하며

리광지에와 정식으로 별거를 하고 있다고 선언했다.



리광지에쑤이위멍의 결혼증 사진



하오레이와 이혼 이후 리광지에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공개하진 않았지만,

새로운 열애를 인정하기 전

여배우와 두번의 열애설이 불거져 나왔었다.



2010년 한 뉴스에서는 리광지에왕뤄단(王珞丹 왕락단)이 함께한

《杜拉拉升职记, 두라라 승진기》 드라마버전에서

둘 사이 사랑의 불꽃이 일고 있다고 전했으며,

심지어 리광지에는  《山楂树之恋 산사수지련에서 장이옌(江一燕 강일연)

왕뤄단으로 교체하것을 강력하게 추천했었다.

당시 장이옌은 웨이보에 "완전하고 더욱 호흡이 잘 맞는 파트너"라고

글을 올렸지만 자세한 내막은 밝히지 않았다.

이에 더욱 사실을 뒷받침한다는 추측이 무성하게 일었다.



쑤이위멍(隋雨蒙 수우몽)



당시 리광지에왕뤄단은 웨이보에서 매우 가깝게 지냈으며,

서로에 대해 매우 친밀하게 표현했다.

리광지에왕뤄단"왕라라(王拉拉)"라고 불렀고,

왕뤄단 역시 "리왕웨이(李王伟)" 또는 "리슈(李叔)"라고 지칭했다.

그리고 두사람은 한 매스컴에 의해 함께 아파트로

들어가는 사진이 찍히기도 했으나

양측 모두 사랑에 개해서 인정하지 않았다.

왕뤄단의 매니저는 인터뷰에서 둘의 사랑에 대해 딱 잡아뗏고

리광지에 또한 대외적으로 자신은 솔로임을 공언했다.

이러한 이들의 뜨거운 사랑이 전해진지 1년이 지난 후

점점 사그라 들었으며, 서로의 웨이보에서 역시

점점 관계가 식어가기 시작했다.

심지어는 《山楂树之恋 사수지련 기자회견에서

두사람이 매우 부자연스러움을 발견했고,

이에 많은 사람들은 이미 두사람이 결별을 했을것으로 추측하며

단지 일때문에 할수없이 한무대에 선 것으로 생각했다.



이외에 리광지에는 여배우 인타오(殷桃 은도)

유명 연극 연출가 티엔친씬(田沁鑫 전심흠)의 신작인

《罗密欧与朱丽叶, 로미오와 줄리엣에 함께 출연하며

스캔들이 전해졌으며,

연기에서 두사람은 매우 많은 키스신을 연기했다.

이로인하여 두사람은 극중의 사랑을 일상 생활로 끌어들였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고, 두사람이 한방중에 술을 마시며

환담하는 모습이 언론에 공개되기도 했다.

하지만 연극의 홍보 인터뷰에서 리광지에는 스캔들을 부인하며

두사람 모두 전문배우로 연기가 생활의 사랑이 될수 없다고 못박았다.


728x90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중국의 이슈, 중국연예소식, 중국어 공부하기 등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