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더이상 우리가 아니다"

이별 선포한 판빙빙(范冰冰 범빙빙)과 리천(李晨 이신)

네티즌 "이별에도 여전히 커플 이미지"



판빙빙(범빙빙)리천(이신)이 결별했다는 유언비어가 요며칠 계속하여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으며, 최종적으론 두사람 모두 웨이보에 공식 이별을 선언했다. 이렇게 이들의 관계는 끝을 맞이했으며, 서로 작별하게 됐다.




어제(6월 27일) 저녁 판빙빙이 먼저 웨이보에 글을 올렸고

서로의 만남에 대해서 고마움을 표시했다.

그녀는 그동안 감정에서 얻은 사랑과 따뜻함 모두가 영원한 힘이 됐고

함께 조금씩 걸어왔음에 감사하며

그리고 미래에 관심과 애정이 여전히 있을 것이라고 했다.

말중에는 어떠한 원망과 분노는 찾아볼수 없었고

감사함이 넘쳐 흘렀으며, 헤어짐에도 여전히 친구라고 했다.


판빙빙(范冰冰) 웨이보 캡처


人的一生可能会经历各种告别,在我们的相遇中收获的爱和温暖都化为了永恒的力量,

感谢一路走来你所有的给予,支持和爱。

谢谢未来还会有的关心和爱护。

我们不再是我们,我们依然是我们。

사람의 일생에서는 여러가지 고별을 경험하게 됩니다,

우리의 만남에서 사랑과 따뜻함을 거뒀으며

모두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에너지가 됐습니다.

함께 걸어오며 당신이 보내준 모든 지지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미래에도 여전히 관심과 보살핌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우리는 더이상 우리가 아니며, 우리는 여전히 우리입니다.



리천 역시 바로 판빙빙의 웨이보를 팔로우하며

두사람은 친구에서 부터 애인으로 이르렀고 또다시 친구가 됐다며

감정의 형식은 변했지만 순수한 감정은 변하지 않았다고 했고,

여전히 서로의 천사라고 했다.


리천(李晨 이신) 웨이보 캡처


从朋友到爱人,再做回朋友,情感的形式会变,

但你我之间最纯粹的感受不会变,彼此的信任与支持是永恒的。

我们不再是我们,我们依然是我们。

친구에서 부터 애인에 이르렀고, 또다시 친구로 되돌아 왔으며,

감정의 형식은 변했지만, 당신과 나 사이에 가장 순수한 감정은

변할수가 없고, 서로의 믿음과 지지는 영원합니다.

우리는 더이상 우리가 아니며, 우리는 여전히 우리입니다.


업로드한 글에서 두사람 모두

"我们不再是我们,我们依然是我们。

우리는 더이상 우리가 아니며, 우리는 여전히 우리입니다."를 강조했다.

이렇게 여러햇동안 두사람의 감정은 마치

나누거나 가를수 없는 일부분이 된것 같으며,

서로가 상대에게 주는 믿음 또한 귀하게 호흡이 맞았고

헤어진 이후에도 친구이자 가족과도 같았다.

서로에게 어떠한 비방과 얼굴 붉힘이 없었으며,

평화적이고 우호적인 최상의 방식으로

이별의 방식을 선택했다.



네티즌들은 이들이 업로드한 글을 보고난 이후

매우 깜짝 놀랐지만 두사람의 평화적인 결말을 다행으로 여겼다.

그리고 두사람이 헤어진 이후에도 여전히 커플 프로필을

사용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고,

이로볼때 두사람은 정말로 "우리는 여전히 우리"라는 것을 알게됐다.

감정에 대한 것은 자신만이 알고 있다.

두사람의 평화롭고 평안한 이별은 두사람 모두 마지막까지

서로를 소중히 여기고 있었다.

앞으로 역시 두사람 모두 각자가 평안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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