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사진 공개한 장뤄윈(张若昀 장약윤)과 탕이신(唐艺昕 당예흔)

부케로 아랫배를 가린 신부 탕이신, 행복하고 달콤한 웃음의 두사람



장뤄윈(장약윤)탕이신(당예흔)이 6월 27일 아일랜드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이 밝혀진 이후 두사람의 결혼식과 관련된 일은 시시각각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6월 25일 한 매스컴은 장뤄윈탕이신의 결혼 기념 선물세트의 사진을 공개함과 동시에 두사람 선물세트의 웨딩사진 또한 함께 공개가 됐다.

웨딩사진은 두종류의 스타일로 하나는 서양식 화이트 웨딩드레스 시진이고, 또다른 하나는 중국식 스타일의 사진이다. 이러한 두종류의 웨딩사진은 스타들의 결혼식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스타일이라고 할수 있다.




웨딩사진에서 탕이신은 한일(一)자로 어깨가 드러난

화이트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으며,

허리부분을 강조한 디자인의 스타일로 볼륨감을 잘 살려내고 있다.

그리고 장뤄윈은 블랙의 슈트와 나비넥타이를 매고 있으며

왕자와도 같은 분위기를 풍겨주고 있다.

사진에서 두사람은 손깍지를 끼고 달콤하고 행복함을 드러내고 있다.





중국식 웨딩사진에선 다소 민국풍(民国风)의 스타일을 보이고 있다.

장뤄윈은 회색의 장포(长袍)를 입고 "샤오예(少爷, 도련님)"의 기질을 보이고 있으며

탕이신은 핑크색의 한벌 세트로 대갓집 규수와도 같은 얌전한 스타일이다.

그리고 두사람은 조용한 미소로 매우 달콤함을 드러내고 있다.

서양식과 중국식 두종류의 웨딩사진에서

신부는 모두 부케로 아랫배를 가리고 있어 임신의 추측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전 탕이신은 임신의 소문이 나돌았고 장뤄윈은 미소를 보이며

부인도 인정도 하지 않았었다.

이에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어차피 결혼후에는 자연스러운 것이니 만큼

축복의 마음으로 공식적으로 직접 밝혀주기를 원했다.




달콤한 두사람의 웨딩사진과 카드에는 한편의 시가 실려 있어

특별한 로맨틱을 보여주고 있다.

장뤄윈은 비망록에서 탕이신이 낭만(浪漫, 로맨틱)을 좋아한다고

언급한바 있다.

그리고 커플 향수가 눈에 띄며,

이들이 화장품을 선택한것 또한 매우 사려깊은 것으로

이들의 결혼기념 선물세트는 매우 아름다운 구성이다.





특별한 것은 한송이의 영생화(永生花)로 행복감을 더해주고 있으며,

모든이들이 좋아하는 생화로 세트 안을 꾸몄다.

탕이신은 생화를 들고 찍은 셀카사진을 공개했고,

그 생화는 웨딩사진에서 보이는 것과 같은 것으로 보여진다.





오늘 공개된 이들의 웨딩사진을 보면

기타 다른 스타일의 웨딩사진 또한 매우 기대가 되는것이

분명 매우 아름다울 것이기 때문이다.

장뤄윈탕이신은 매우 하이 비주얼을 보이는 커플로

뭘 입어도 잘 어울리고 아름다우며 멋스러움이 풍겨나온다.


앞으로 이틀 후면 바로 행복한 결혼식 날이다.

이들에게 축복을 보내며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 지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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