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씬(微信, 위챗) 신기능 신버전의 "화베이(花呗)" 곧 업로드

텅쉰(腾讯, 텐센트) 신용지불에 전쟁의 불씨를 되살려

네티즌 "돈을 갚는 날이 돌아오면 고통으로 붕괴된다"



최근 소식에 의하면 웨이씬(위챗)은 쯔푸바오(支付宝, 알리페이)의 화베이(花呗)에 맞서는 신용지불 상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 상품의 이름은 잠정적으로 "펀푸(分付)"라 정했다고 한다.

쯔푸바오(支付宝, 알리페이)의 "마이화베이(蚂蚁花呗, Ant check later)", 징동(京东)의 "바이탸오(白条)"는 이미 많은 사람들의 "신용카드(信用卡)"가 됐지만, 뜻밖으로 중국 내 최대 지불수단 중의 하나인 웨이씬(위챗)은 지금까지 신용지불 서비스가 없었다.




쯔푸바오의 화베이는 일정한 액수에 해당하는 금액을 사용하고

이후 돈을 갚아야 하는 날이 돌아오면

사용한 액수의 돈을 갚는 방식으로

웨이씬에서 곧 업로드하는 "펀푸(分付)" 또한 이러한 방식이다.

앞으로 웨이씬 사용자들은 웨이씬으로 지불할때

먼저 "펀푸"로 지불할수 있으며,

이후 원하는 대로 돈을 갚아 나가면 된다.


최근 몇년간 중국 내 에서는 쯔푸바오, 웨이씬의 지불방식이

사람들의 일반적인 지불방법을 변화시켰으며,

사람들의 일상생활이 빨라졌다고 할수있다.

그리고 "화베이" 등 신용지불의 업로드 또한

수많은 사용자들에게 물건을 살수 있는 자금 지원을 제공했다.

쓰고 쓰고 또쓰고, 사고 사고 또사고(花花花买买买 화화화 마이 마이 마이)의

웨광주(月光族 월광족, 월급을 받는 즉시 써버리는 젊은세대)들은

점점 더 많아지고 있으며,

웨이씬 펀푸(分付)가 업로드되면 앞으로

사고 사고 또사고(买买买, 마이 마이 마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다시한번 지원을 해주게 된다.


알려진 바로 웨이씬의 "펀푸(分付)"는 올 4사분기에

업로드 된다고 하며,

현재 웨이씬 팀은 은행 및 금융회사와 협력의 내용에 대해

협의하고 있다고 한다.




화베이(花呗)의 정식 명칭은 마이화베이(蚂蚁花呗, Ant check later)로

마이진푸(蚂蚁金服, 앤트 파이낸셜)가 내놓은 소비 신용상품이다.

신청 개통 이후 500위안(약 8만4천원)에서

5만위안(약 840만원)의 소비 한도금액을 받게된다.

사용자가 소비를 할때 마이화베이(Ant check later)의 금액으로

미리 지불할수 있으며,

"선 소비, 후 지불"의 체험을 할수 있다.


728x90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중국의 이슈, 중국연예소식, 중국어 공부하기 등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