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공개

양쯔(杨紫 양자)와 우이판(吴亦凡, 크리스) 《簪中录 잠중록》에 함께 출연!

라인업 확정 후 단 보름만에 크랭크 인



드라마 《簪中录 잠중록은 처음 촬영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부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이 드라마는 소설을 각색한 것으로 고대 남녀의 애정을 묘사한 작품이며, 여신탐(女神探) 황쯔샤(黄梓瑕 황재하) 눈에 비친 대당(大唐, 조)사회의 정취를 그린 장편소설로, 누명을 쓴 범인이 기왕부(夔王府)의 태감(太监, 환관)의 진상조사를 통하여 마침내 그 누명을 벗고 기(夔)왕비가 되는 우여곡절의 이야기를 풀어간다.

이 소재는 비교적 매혹적으로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있으며, 인기또한 매우 높아 드라마로 제작된다고 할때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한껏 모았다. 하지만 반대로 원작을 해칠까 걱정하는 이들도 많았다.


우이판(吴亦凡, 크리스)양쯔(杨紫 양자)



현재 인터넷에 또다시 공개된 바에 의하면,

《簪中录 잠중록은 이미 제목을 《青簪行 청잠행으로 바꿨으며,

오는 11월 12일 크랭크 인 한다고 했다.

주연으로는 우이판(吴亦凡 크리스)양쯔(杨紫 양자), 그리고

런지아룬(任嘉伦 임가륜) 펑샤오란(彭小苒 팽소염)으로

남녀 각각 2명씩이었다.

하지만 이 소식이 전해진 이후

양쯔우이판의 팬들 모두 불만족 스러워 했다.

먼저 양쯔의 일부 팬들은 우이판의 연기 등에 있어

우이판 양쯔의 다리를 잡을까 걱정하는 모습이었다.

양쯔의 연기는 팬들은 물론이고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있으며

이미 많은 드라마에서 좋은 평을 받았기에

만약 우이판과 함께 이 드라마에 출연한 이후

그 효과가 좋지 않을때 양쯔에게는 하나의 결점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이판의 일부 팬들은 우이판의 연기 또한

긍정적인 평을 받았다고 했고

더욱이 《老炮儿 노포아에서 우이판의 연기는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고 했다.

펑샤오강(冯小刚 풍소강)의 인정을 받았기에

우이판의 팬들은 양쯔의 외모와 우이판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맞받아 이야기했다.



지만 일부 냉정적인 팬들은 두사람이 함께 출연하는것을 반기며

모두 함께 지켜보고 누가 누구의 다리를 잡아 끄는지

지켜보자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게다가 이 드라마의 제작진이 아직 공식 선언을 하지 않은 만큼

이제는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우선으로

좋은 작품이 나오기를 응원하는데 목소리를

모으자는 반응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양측의 팬들 모두 계속해서 반문을 보내고 있다.

"양쯔우이판이 함께 출연하는데 있어 당신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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