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쯔이(章子怡) 둘째 임신 인정 이후

35살의 탕옌(唐嫣 당언) 또한 임신한 일상 사진 웨이보에 공유

사진에서 누가 그녀의 롱다리에 눈길을 줄까?



최근 중국 연예계에서는 기쁜 소식들이 연이어 들려오고 있다. 얼마전 시멍야오(奚梦瑶 해몽요)의 성공적인 아들 출산 소식에 이어 40살의 장쯔이 또한 웨이보에 둘째 임신이라는 기쁜소식을 전했다. 비록 장쯔이의 나이가 적지 않다고는 하나 그녀는 당당히 둘째 아기 임신을 인정하고 정식적으로 알렸다.

장쯔이의 웨이보를 보면 이미 임신 30주라고 밝히며, 임신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장쯔이(章子怡) 웨이보 캡쳐


장쯔이는 웨이보에 이미 임신 30주가 됐으며,

몸무게는 116근(58Kg)이라고 밝혔다.


전체 내용 한글 번역 보기 ☞ 바로가기



스타들은 어떻게 몸관리를 하는지는 모르겠다.

장쯔이는 이미 임신 30주라고 밝혔으나

다른사람들과 함께 서있는 모습을 봤을때

뜻밖에도 어떠한 차이를 전혀 느끼지 못할 정도이다.

게다가 장쯔이의 얼굴의 안색은 매우 좋아 보이며,

함께 참석한 일행에 전혀 뒤지지 않는 미인의 모습 그 자체이다.

정말이지 장쯔이는 하이 비주얼의 대명사라 하겠다.





다시말하자면 장쯔이는 이미 임신 30주라고는 하나

아랫배가 미미하게 불러온 것을 제외하면

기타 다른 부위의 몸매는 어떠한 변화가 없어 보인다.

그녀의 얼굴은 여전히 곱고 아름다워서

그녀가 임신한 여자라고는 상상하지 못할 정도이다.

이로볼때 스타들의 임신은 보통 일반사람들과는

조금은 다른 듯 하다.

장쯔이를 포함해 스타들은 임신했을때

도대체 어떻게 몸매 관리를 하는 것일까?





이렇게 중국 연예계에서 기쁜 소식들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장쯔이의 둘째 임신 인정 후 사진을 공개한 다음

35살의 탕옌(당언) 또한 임신한 일상 모습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에서 누가 그녀의 롱다리에 눈길을 줄까?

10월 30일 탕옌은 자신의 웨이보에 돌연히 얼굴을 내비쳤으며,

그녀는 자신의 임신한 일상 사진을 업로드하여 공유했다.



탕옌(唐嫣 당언) 웨이보 캡쳐


冒个泡~ (오랜만에) 얼굴 드러내기~



탕옌은 이미 35살이 되어 고령임신 이라고 말할수 있다.

하지만 그녀의 임신한 모습의 사진을 보면

여전히 소녀와도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안색 또한 평상시와 다름 없이 좋아 보인다.

이 외에 사진을 보면 가늘고 긴 롱다리를 드러내고 있으며

사진으로만 보아 전혀 임신한 예비엄마로 보이지 않는다.

사진에서 탕옌은 헐렁한 후드 외투를 입고 있으며

이는 아마도 불러온 배를 감추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두손과 두다리는 매우 날씬하여

마치 18살 소녀와도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여성들의 임신에 있어 체질상 많은 차이를 보인다고 하는 말에서

장쯔이탕옌의 모습을 보면 비로소 그 말의 뜻을 알수 있을것 같다.

이렇게 여러분들은 탕옌과 장쯔이가 임신한 이후

마치 소녀와도 같은 임신전과 다를바 없는 모습을 보고있다.


더욱이 35살의 탕옌은 매우 동안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금테 안경을 쓴 그녀는 마치 신입생과도 같아보여

보는이들을 더욱 질투나게 만들고 있다.





오랜만에 웨이보에 최근 사진을 업로드한 탕옌의 모습에서

임신한 이후 전체적인 용모와 날씬한 롱다리는

여전히 소녀와 별반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어

출산 후의 그녀의 모습에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다만 탕옌 역시 지금은 안정을 취하며 출산을 기다리고 있어

그 궁금증은 시간을 두고 조금 더 기다려야 할것 같다.


이로볼때 40살의 장쯔이와 35살의 탕옌의 임신 체질을 부러워하는

여성들 또한 적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