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잔(肖战 초전)과 양쯔(杨紫 양자)의

《余生请多指教 여생청다지교》 촬영 완료사진 공개

넘치는 커플감의 달콤하고 미소 가득한 눈빛



11월 6일 아침 양쯔(양자)샤오잔(초전) 주연의 드라마 《余生请多指教 여생청다지교의 감독은 순조롭게 크랭크 업(촬영완료) 됐다고 정식으로 발표했다. 드라마 《余生请多指教 여생청다지교양쯔샤오잔이 주연으로 공식 발표되면서 부터 각종의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검색순위에 머물렀고, 스틸과 예고편은 뜨거운 열기를 불러왔다.

양쯔샤오잔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새 드라마는 벌써부터 내년 히트작으로 예약됐으며, 네티즌들은 정말 보고싶은 애정 드라마 중 하나로 꼽고있다.




드라마 《余生请多指教 여생청다지교

음악과 3학년인 린지쟈오(林之校 임지교, 양쯔)

아버지가 병으로 입원하게되고,

아버지의 집도의사인 구웨이(顾魏 구위, 샤오잔)

해후하는 이야기로 새롭고 독특하면서도 무지하며

풍부한 긍정적인 에너지를 갖고 있는 러브스토리라 할수 있다.

그리고 양쯔샤오잔의 라인업은 정말 잘 어울리며

이들의 커플감은 가득 넘쳐 흐른다.





3개월여의 고된 촬영일정을 마치고

샤오잔양쯔는 마침내 촬영종료라는 기쁨을 맞이했다.

더욱이 샤오잔은 촬영시간이 매우 촉박한 가운데에서도

구웨이(고위) 의사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고

책을 볼때의 이미지는 장래가 유망한 배우임을 드러냈다.

그리고 양쯔 또한 이전과 다름없는 최고의 연기를 보였고

《亲爱的热爱的 친애적열애적에서의 통녠(佟年 동년)과는 다른

사랑스러움을 보이고 있으며,

음악과 학생 린지쟈오(임지교)의 활발함은 많은 이들에게

더욱 큰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다.





그리고 촬영종료 사진을 보면 밤에 촬영을 종료한것으로 보인다.

샤오잔양쯔는 가슴에 꽃다발을 안고 있으며,

미소 가득한 얼굴로 카메라를 향해있다.

당연히 고된 촬영 이후 촬영종료라는 것은 매우 기쁜일일 것이다.

사진에서 양쯔샤오잔은 달콤한 "부부(夫妻)"감이 넘쳐흐르며

드라마에서 둘이 함께 한 것에 대해

매우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11월 6일 새벽녘 연출 뤼잉(吕赢 려영)

드라마 《余生请多指教 여생청다지교가 이미

순조롭게 촬영이 종료됐다는 소식을 알리며,

"《余生请多指教》顺利杀青,感恩、感谢@杨紫@X玖少年团肖战DAYTOY 

@电视剧余生请多指教 2019年11月6日"

《余生请多指教 여생청다지교》가 순조롭게 촬영을 마친것에 감사드립니다.

고마습니다 @양쯔@X구소년단의 샤오잔 DAYTOY

@드라마 여생청다지교 2019년 11월 6일

이라고 웨이보에 글을 올려 고마움을 표시했다.

뒤따라 양쯔는 "감독님, 수고하셨습니다"고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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