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이전(梁一贞 양일정)의 《我与恶的距离 아여악적거리

3년만에 다시 우리 곁으로 되돌아온 양이전

음악으로 나와 악(恶)과의 거리를 재다



다가오는 2019년 년말, 타이완 가수 량이전(양일정)은 최신 싱글곡으로 팬들을 위하여 하나의 답안을 제시했다. 싱글곡 《我与恶的距离 나여악적거리, 나와 악과의 거리에서 량이전은 따뜻한 목소리로 내면 깊숙한 곳에 위치한 악과의 암울한 투쟁을 표현하는 중에 자아 구원 완성의 강인함 또한 잃지 않았다.




싱글곡 《我与恶的距离 아여악적거리

션밍리(申名利 신명리), 주거(朱鸽 주합)량이전(梁一贞 양일정)

세사람이 힘을 모았으며,

주거(주합) 공작실에서 제작 완성했다.

일등 프로듀서 주거량이전의 탄탄한 가창력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유명음악인 세명의 영감을 한곳으로 모아 만들어 낸 이번 싱글곡에

많은 팬들은 공개 전부터 기대가 한껏 부풀어 있었다.





사람들 모두는 매일 자신의 선택에 갈등과 대결을 겪는다.

악(恶)과의 거리 또한 일선 사이에 자리하고 있으며,

그 어둠을 이겨 내는건 당신 자신 뿐인 것이다.

의문에 직면할수록 더욱 강해져야 하며,

세상이 시끄러워 질수록 마음속은 더욱 안정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우리는 마음속의 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我与恶的距离, 나와 악과의 거리를 잴수 있고

자신에게 속한 삶을 선택할수 있다.



# 가사보기

我与恶的距离 아여악적거리


作词 : 申名利

作曲 : 朱鸽

演唱 : 梁一贞

노래 : 량이전(양일정, Jenny Liang)


崩溃一瞬间

毫无准备的瞬间

情绪渐成年

累积成无尽黑夜

消失的光源

被吞入了回忆圈

隐忍的失眠

咖啡稀释着时间

我与恶的距离

忽近忽远

在天边在眼前在心间

邀请我先

坠入万劫不复的边缘

我在恶的旁边若隐若现

还贪恋在人间尚存的

一点挂念

是稻草或是毁灭火焰

一扇门之间

一个深渊怎么选

闭上眼不见

试探让快乐闪现

几坪的房间

唯一不变的蓝天

惯用的催眠

反复挑战着界限

我与恶的距离忽近忽远

在天边在眼前在心间

邀请我先

坠入万劫不复的边缘

我在恶的旁边若隐若现

还贪恋在人间尚存的

一点挂念

是稻草或是毁灭火焰

我与恶的距离忽近忽远

在天边在眼前在心间

邀请我先

坠入万劫不复的边缘

我在恶的旁边若隐若现

还贪恋在人间尚存的

一点挂念

是稻草或是毁灭火焰



我与恶的距离[wǒ yǔ ě de jùlí]

나와 악과의 거리.



3년만에 되돌아 온 량이전(梁一贞 양일정, Jenny Liang)

음악으로 《我与恶的距离 아여악적거리, 나와 악과의 거리를 재다



# 노래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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