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영어(疯狂英语)의 리양(李阳) 부부 재결합했다?

일찍이 가정폭력으로 아내와 법정다툼

전 부인 장문의 글을 올려 "나는 내 남편을 영원히 사랑한다"



리양(李阳)은 "미친영어(疯狂英语)"로 인해 중국 뿐만아니라 한국에서도 많이 알려진 인물이다. 그리고 일찍이 가정폭력으로 아내와 법정 다툼을 벌여 이또한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최근 며칠동안 가정폭력이라는 말이 또다시 화제로 떠얼라 열띤 토론이 일었으며, 수많은 가정폭력을 당했던 사람들이 자신의 경험을 털어놓고 있다. 하지만 이번엔 리양의 전처인 Kim이 장문의 글을 공개했으며, 그녀가 말한것은 뜻밖에 가정폭력에 대한 경험을 이야기한 것이 아니고, 그녀는 용서와 사랑을 선택했다.


리양(李阳)의 전처 Kim이 장문의 글과 함께 업로드한 사진



2019년 12월 1일 리양 부부가 재결합했다는 소식이 떠올랐고

검색순위의 상위에 랭크됐으며,

이는 많은 네티즌들의 토론을 불러 일으켰다.

이 화제는 리양의 전처가 올린 장문의 글에서 비롯됐으며,

그녀가 올린 글에서 "我将永远爱我的丈夫。

나는 내 남편을 영원히 사랑한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구절이 그녀가 올린 장문 중에서 첫마디라는 것은

그녀 마음속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라 할수있다.


이 이외에 글 중에서는 용서에 대한 화제를 다뤘고

글 후반 부분에 "我作出了这个选择,我原谅了我的丈夫。

나는 이것을 선택했으며, 나는 내 남편을 용서한다."고 썼다.


리양의 전처가 공개한 장문의 글을 본 많은 네티즌들은

"리양이 전처 Kim과 이미 재결합 한것이 아닌가?"라고 추측했다.

일찍이 가정폭력 사건을 일으켰던 두사람이

정말로 지금 이미 화해를 한 것일까?





공개한 글을 보면 둘은 화해한듯 보여지며,

Kim은 과거를 내려놓고 용서를 택한것으로 보인다.

그녀의 선택이 무엇이던 간에 스스로 생각해낸 결과라면

네티즌들 또한 이를 충분히 이해할수 있을 것이다.

결국 삶은 자신의 것이고, 선택 또한 스스로 하는 것이며,

앞으로의 결과에 상관없이 스스로 떠맡고

책임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가정폭력에 대해 용서를 할수 있을지에 대한 화제가

수많은 네티즌들의 토론을 불러 일으켰다.

어떤이는 가정폭력은 절대 용서할수 없는 것이며,

가정폭력은 0번과 여러번 이라는 차이가 분명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며칠 전 용감하게 자신의 경험을 밝힌 이는

한번의 인내와 용서는 잘못이 고쳐지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더 심해진다고 말한 것에서 알수있다.

하지만 누구나 잘못을 저지를 수 있고

자신의 잘못을 인식하고 있다면

용서받을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견해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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