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MAMA 시상식에서의 구리나자(古力娜扎 고력나찰)

영어 대답 논란 일어 "원래 제 목소리가 이렇게 큰가요?"



중국 연예계에서 신장(新疆 신강)의 미소녀에 대해 말하자면 디리러바(迪丽热巴 적려열파)구리나자(古力娜扎 고력나찰)가 그중 가장 유명하다 할수있다. 그녀들 두여인 모두 우루무치시(乌鲁木齐市)에서 왔으며, 요 몇년동안 그녀들은 우상으로 추앙받았고, 그녀들에 대한 열정은 매우 높아 수많은 팬들을 사로잡았다고 말할수 있다.

12월 4일 구리나자는 2019 MAMA 시상식에 참석했으며, 그녀가 등장하자 마자 눈부시게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밤 시상식에서 구리나자는 게스트의 신분으로 한국의 스타에게 시상할때 그녀의 영어 발음이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구리나자가 영어로 말을할때 목소리가 컸을 뿐만아니라 약간은 더듬거리고, 또한 그리 유창하지도 않았다.




2019 MAMA 시상식에 참석한 구리나자의 패션은 예전보다 훨씬 화려했고,

은빛 오프숄더 슬림 롱드레스에 웨이브를 매치해

우아하고 섹시한 아름다움을 발산했으며,

그녀의 외모는 시상식 현장을 압도했다.


2019 MAMA 시상식 무대에서 김청하에서 시상을 하기위해

구리나자이주혁이 함께 무대에 올랐고

구리나자는 "2019Mnet Asia music award……"라고 입을 열었으며

구리나자가 이 단락을 영어로 말할때

매우 길게, 동시에 목소리는 매우 컸다.

그녀의 시상식 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온 이후

많은 네티즌들은 구리나자의 영어가 매우 촌스럽다며

"너무 어색해요", "아름다운 여신이여, 입을 열지 마세요",

"매우 어정쩡한 영어지만, 난 얼굴보는 걸로 만족합니다" 등등

그녀의 영어를 비웃는 댓글이 이어졌다.



구리나자(古力娜扎) 웨이보 캡쳐


4일 저녁 구리나자는 자신의 웨이보에

第一次来MAMA, 现场真的太热烈了,

舞台上什么都听不见, 原来我嗓门这么大吗?

처음으로 MAMA에 왔어요, 현장은 정말 열기로 가득차 있었고,

무대 위에서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어요,

원래 제 목소리가 이렇게 큰가요?

라고 글을 올려 어색한 영어에 대해 답변을 올렸다.





사실 구리나자 또한 이러한 큰자리에 처음으로 참석했고

시상자 게스트 또한 처음 맡은 것으로 어느정도 긴장했을 것이다.

현장의 음향이 어느정도 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실시간으로 귓속말 통역을 해야했기에 잘 들리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구리나자는 있는 힘을 다해 입을 열었을 것이다.

구리나자의 영어발음을 자세하게 음미해 보면

달콤하고 귀여운 맛이 없지않아 녹아 들어가 있다.

그래도 구리나자가 좀더 영어 발음 연습에 노력을 기울이기 바라며

스스로 배움에 대한 공을들여

다방면에 걸쳐 발전해 나가기를 팬들은 원하고 있다.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