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范冰冰) 할리우드 대작 《355》 더빙

그녀의 복귀와 활동재개 또한 멀지 않았다



최근 판빙빙이 할리우드 대작 《355》의 더빙 소식은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으며, 소식이 잠잠하던 얼마간의 시간을 떨쳐내고 12월 4일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녀가 공항에 모습을 나타낸것은 로스앤젤래스로 가 자신 주연의 영화 《355》의 더빙을 위한 것이라고 전해졌다.

12월 4일 판빙빙 《355》 더빙 소식이 검색순위 상위에 랭크 됐으며, 판빙빙은 베이징 서우두국제공항(北京首都国际机场)에 모습을 드러냈고, 그녀가 머리에 오랜지색 다람쥐인형 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은 유달리 사랑스러워 보였다. 알려진 바로 판빙빙은 자신 주연의 영화 《355》의 완성을 위해 후기 더빙작업을 하러 로스엔젤래스로 가는 길이라고 한다. 이날 그녀는 블랙 자켓에 다람쥐인형 모자를 쓴 심플하면서도 따뜻한 패션을 보였다.




공항에서의 사진을 보면 판빙빙은 팬들에게 둘러싸여 있음을 알수있다.

그녀는 현장에서 많은 꽃다발과 카드를 받았으며,

그런 그녀의 모습은 지난날의 인기가 조금도 식지 않았음을 증명했다.

그리고 그녀는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매우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현장에서 한 팬이 밝힌바에 따르면,

판빙빙은 당일 미국 로스앤젤래스로 가

자신이 주연한 할리우드 대작 《355》의 후기작업인

더빙을 한다고 알렸다.


언급할만한 것은 이전 《355》를 촬영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적지않은 네티즌들은 판빙빙의 영화에서 캐릭터가

깍두기 역할에 지나지 않을 것이라고 여겼었다.

왜냐하면 6월 영화의 크랭크인에서부터

9월 크랭크업 쫑파티에 이르기 까지 판빙빙의 모습을

찾아볼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 더빙을 위해 출발하는 모습에서 그녀의 캐릭터는

주연중의 한명임을 직감할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아마도 제작진의 배려로 비밀을 유지하며

아무런 소식을 전하지 않아 벌어진 일로 생각된다.



판빙빙바(范冰冰吧) 공식 웨이보 캡쳐


2019年12月4日,演员@范冰冰 现身北京首都机场,

前往洛杉矶为自己的好莱坞特工新电影《355》做后期配音工作,值得期待!

同时冰吧也委托前线的冰冰邦邦送上花束,伴冰前行!


2019년 12월 4일, 베이징서두우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판빙빙,

자신의 할리우드 비밀요원 새영화 《355》의

후기 더빙을 하러 로스엔젤래스로 갑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동시에 판빙빙바는 또한 전선의 빙빙에게 꽃다발을 보내줄것을 부탁했습니다,

판빙빙과 함께 전진!



비록 순조롭지 못한 많은 일들을 겪었지만,

판빙빙은 넘어지지 않았고, 오히려 점점더 강한 모습을 보여왔다.

지금의 판빙빙은 중국 내 활동은 물론이고

해외에서의 일 또한 점점 더 활기를 띠고있다.

얼마전 러시아의 유명잡지 커버스토리를 장식할 정도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는 여전함을 보였으며,

이제 본격적인 복귀와 활동재개가 멀지 않았음을 알리고 있다.





할리우드 대작 《355》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액션영화로

사이먼 킨버그(Simon Kinberg)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블록버스터 영화이다.

영화의 주연은 제시카 차스테인(Jessica Chastain),

페넬로페 크루스(Penélope Cruz), 판빙빙(Pan Bing Bing),

다이앤 크루거(Diane Kruger), 루피타 뇽오(Lupita Nyong'o) 등이 맡았다.



이 영화는 세계 최고의 여성 비밀요원들이 연합하여

한 글로벌 조직이 한가지 무기를 획득하는 것을 저지하는

이야기를 풀어간다.

이 무기는 가뜩이나 불안정한 세계를 완전히

혼란에 빠뜨릴수 있는 그러한 무기이다.

그녀들은 문화와 정치상 일치하지 않는 부분을 극복하며

일종의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함께 노력해 나간다.

"355"는 몇몇의 특공대원들이 연합한 이후

새롭게 만들어낸 파벌의 별칭이라고 한다.

영화 《355》는 2021년 1월 15일 북미지역에서 개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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