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刘宪华 유헌화, Henry)의 《可是我爱你 가시아애니

첫사랑의 추억을 노래에 담아



헨리(Henry Lau, 유헌화)는 최신 창작 싱글곡 《可是我爱你 가시아애니, 그래도 널 사랑해의 음원을 오늘(12월 20일) 중국 전 인터넷 음악 플랫폼에 공개했다. 이번 노래는 헨리가 직접 가사에 곡을 붙였고, 리줘쑝(李焯雄 이작웅)이 노랫말을 썼으며, 심플하고 감동적인 멜로디는 모든 사람들의 깊은 감정을 그려내고, 섬세한 필치는 연인들의 마음속 가장 진실한 말을 묘사하고 있다.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기타, 마림바, 드럼 등 여러 서양 고전악기에 정통한 헨리는 음악속을 헤엄치는 귀족으로 피아노 앞에 앉아있는 모습은 왕자와도 닮아 있으며, 스마트 하면서도 도도하다.




이번 발표한 《可是我爱你 가시아애니

지난 8월 한국에서 발표한 싱글곡 《I Luv U》의 중국어 버전으로

한국어 버전과 다른것은 《可是我爱你 가시아애니의 가사에서는

감정이 약간 벌어진 이후 보내기 버튼을 누르지 못한

메시지를 묘사하고 있다.

작사의 대가 리줘쑝(이작웅)은 주 가사에서 소년의 마음속에 있는

세가지의 의문문을 이용하여

암초와 마주하고 있는 수만가지의 감정을 표현했다.


작년 7월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헨리는 작품을 내놓지 않았고

작품과 자신의 컨디션을 끌어 올리기 위해 칩거를 해왔으며,

이번 작업에 함께한 팀 역시 음악 창작의 일부분으로

모두가 자신이 믿고 함께 작업할수 있는 편안한 친구들로 구성했고

자신을 믿고 기다려준 모든 팬들에게 후회하지 않는 작품을

만들고자 심혈을 기울였다.

그중에서 중국어 작사에 있어 가장 정상에 자리하고 있는

작사가 리줘쑝을 특별히 초대하여 작업한 것 또한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내기 위한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할수있다.





가사에서 제시한 것처럼 열성으로 가득찬 헨리

항상 행동으로 그의 많은 관심들을 표현해 왔고

모든 의혹들을 해소했다.

"니 레일러 마?(你累了吗?, 피곤하니?)",

"자이 덩 워 마?(在等我吗?, 날 기다렸어?)",

"니 아이 워 마?(你爱我吗?, 날 사랑해?)" 등

가사속에 팬들에 대한 그리움이 묻혀있으며,

이러한 문제들은 이미 헨리의 마음속에 그 답이 있었다.

《可是我爱你 가시아애니는 독특한 풍격의

"헨리 스타일(Henry’s Style)"로

2020년 새로운 음악작품의 출발에 대한 고백이며

그 시작에 많은 팬들은 기대를 하고있다.



# 가사보기

可是我爱你 가시아애니


作词 : 李焯雄

作曲 : 刘宪华 Henry, Seo Won Jin, Kim Ji Sun, VVN

演唱 : 刘宪华 Henry 노래 : 헨리(유헌화)


忙了一天 我想你该累了吧

那张双人沙发 该不会在等我吧

你爱我吗 你犹疑了一下

清醒但沉默 是一种 是一种 惩罚


不必说穿 不想摩擦

不曾按下 这则讯息

想说但害怕 我的心里话


但亲爱的 除了爱你

我再没有 别的权利

洒脱的 不把你捕捉

我是你的 而你是自由的

所有决定 依然属于你

因为 我很爱你

可是 我很爱你

I love you


下过雨吧 空气有一点变化

街道上的水洼 倒影谁的心事吗

你爱我吗 你犹疑了一下

不回答其实 是一种 是一种 回答


不必说穿 不想摩擦

不曾按下 这则信息

想说但害怕 我的心里话


但亲爱的 除了爱你

我再没有 别的权利

洒脱的 不把你捕捉

我是你的 而你是自由的

所有决定 依然属于你

因为 我很爱你

可是 我很爱你

I love you


凶猛地拍打 心被你挤压

你会知道吗 你都知道吧

I need you


但亲爱的 除了爱你

我再没有 别的权利

洒脱的 不把你捕捉

我是你的 我永远是你的

所有决定 依然属于你

因为 我很爱你

可是 我很爱你

I love you

I love you



可是我爱你[kěshì wǒàinǐ]

그래도 널 사랑해, 하지만 널 사랑해



핑크빛 첫사랑의 추억 싱글곡

헨리(刘宪华 유헌화, Henry Lau)의 《可是我爱你 가시아애니

첫사랑의 추억을 노래에 담아내



# 노래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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