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나자(古力娜扎 고력나찰) 베이징 옛 장한(张翰)과의

"사랑의 보금자리(爱巢)"로 돌아가

두사람의 재결합 의심



2월 26일 구리나자(고력나찰)는 베이징 공항에 도착하여 VIP통로를 이용하여 빠져나온 후 조용히 차를 타고 공항을 떠나갔고 차오양취(朝阳区 조양구)의 한 럭셔리 주택으로 돌아갔다. 그 주택단지는 바로 이전 구리나자장한이 연애할 당시 장한의 베이징 집이 있는 곳이다.

그녀가 그곳 주택단지로 돌아왔다는 것은 현재 두사람은 같은 주택단지에 살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으며, 나아가 같은 주택의 한집에서 함께 살고 있을수도 있다는 의심을 충분히 살만하다. 두사람이 헤어진지 여러해가 지났지만 이렇게 가까이 사는 것을 꺼리지 않는 것을 보면 좀 더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구리나자(古力娜扎 고력나찰)과 장한(张翰)



이 주택단지는 베이징 궈마오(国贸) 황금십자(黄金十字)에 위치한

최고급 주택으로 번화함과 조용함이 공존하고 있으며,

단지 부근의 시설 또한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다.

그러하기에 주택의 가격 또한 비싸 한채의 가격은

평균 2,000~3,000만위안(약 34억~51억원)이상이다.


일찍이 작년 7월 구리나자 주연의 새 드라마

《归还世界给你 귀환세계급니 기자회견에서

구리나자는 이름이 적혀있지 않은 커다란 꽃다발을 받았고

꽃다발에는 장한구리나자가 서로 사랑을 나눌때 사용하던

애칭의 기호가 그려져 있었다.

그리고 두사람이 헤어진 이후 장한

자신의 sns에서 그 기호를 사용하지 않았었다.



물론 두사람이 과연 이전의 좋은 관계로 돌아갈수 있을까는

단지 사람들의 추측에 불과하다.

그리고 두사람의 스태프들 또한 앞에 나서

이러한 소문에 대해 반박했다.

때문에 이제는 두사람 본인들이 나서서 공식적인 발표를

기다려 볼수 밖에 없다.

하지만 많은 네티즌들은 이들 두사람이 재결합했다는

기쁜 소식이 들려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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