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씽(张艺兴, 레이, LAY) 한국 코로나19 피해에 2천만원 기부

중국에 한 기부금 보다 많다?

중국 네티즌 "중국 내 기부금은 얼마?"



최근 장이씽(레이, LAY)이 코로나19 피해와 관련해 한국에 2천만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에 중국 인터넷 상에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장이씽의 이번 코로나19 사태에 대해 동참한 것을 말하자면, 아이돌로써 해야할 모든 것들을 다 해왔다는 것이다. 먼저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증에 대해 그가 한 일에 대해 살펴보면, 첫째로 코로나19 발생 초기 장이씽은 가장 먼저 소속사를 통해 우한(武汉 무한)에 10만위안(약 1,730만원)을 기부했다.

두번째로는 물적지원이다. 당시 인터넷 상에서는 장이씽이 지원한 물자가 바이러스와 싸움고 있는 일선에 도착했다는 소식이 계속하여 전해졌고, 그가 보낸 물자의 통계를 내지는 못했지만, 알려진 바로 지원한 마스크만 30만개가 넘는다고 했다.




세번째로는 공익 노래이다.

바이러스와 힘겹게 싸우고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장이씽

특별히 《会好的 회호적, 좋아질 거예요를 창작했다.

더욱 의미가 있는 것은 이 노래가 팬들과 함께 만들었다는 것으로

먼저 그 자신이 음악 한토막을 인터넷에 공개했고

이후 편곡과 작사를 하기위해 팬들을 모집한다고 알렸으며

얼마지나지 않아 5천명이 넘는 팬들이 투고를 해왔다.

장이씽의 호소력이나 팬들의 참여도 모두

전례가 없던 일이라 할수있다.


네번째는 바이러스와 싸우고 있는 팬들을 격려한 것이다.

최근 장이씽은 sns 생방송을 진행했고

그 내용은 팬들을 연결하여 진행한 것이었다.

모두 5명의 팬을 연결했으며,

연결된 팬들은 우한의 학생, 일선에서 뛰고있는 의료진,

그리고 우한에 거주하고 있는 보통사람 등이었다.

이들 모두는 후베이(湖北 호북) 혹은 일선에서

바이러스와 싸우고 있는 베이커(贝壳, 장이씽 팬 애칭)라는

하나의 공통점을 갖고 있었다.

그리고 장이씽은 이들과의 연결을 통해서

자신의 영향력을 빌어 그들에게 힘을 불어 넣어 줬으며,

그들에게 격려를 보내며, 또한 경례를 보냈다.

생방송 도중 그가 가장 많이 한 말은

자신이 뭘 도와야 하는지, 팬들이 뭘 원하는지 등등

생방송 내내 팬들의 아픔과 함께 했다.


그리고 요며칠 장이씽이 코로나19 피해에 대해

한국에 2천만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이 들려왔고

이는 곧바로 인터넷 상에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실제로 한화 2천만원이면 런민비(인민폐)로 11만위안 전후로

그리 큰 금액은 아닐수도 있다.

장이씽의 한국에 대한 기부에 어떤이는

장이씽이 먼저 나서 한국에 기부를 한것은

중국 내 스타의 자질을 보여준 것이며,

사회적으로 영향력을 갖고있는 사람이

사회적 책임감을 보여준 일로

기부를 얼마를 했건 창찬할 일이지 거기에 찬물을 끼얹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장이씽은 한국에 기부를 하며

"我们是跨越血缘的兄弟。

既是亲近的邻居, 心也亲近的, 我们一起克服困难吧。

We are brothers,We are one。"

우리는 혈연을 뛰어넘은 형제입니다.

우리는 가까운 이웃이며, 마음 또한 가깝습니다.

우리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우리는 형제이며, 우리는 하나입니다.

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지금 중국의 많은 네티즌들은

중국에서 먼저 바이러스가 발생했을때

한국에서 적극적으로 많은 물자를 지원했고

이제는 한국을 도와줄 차례라며

당연히 해야할 일이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제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진원지가 어디가 됐든

모두가 힘을 합쳐 바이러스를 물리치는 일일 것이다.

그리고 주위의 따뜻한 손길과

따뜻한 마음에 고마움과 함께 박수를 보낸다.


이와 관련된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바로가기  장이씽(LAY) 신종 코로나 폐렴 전염병 확산을 막기위해 팬들과 함께 만든 《会好的 회호적, 좋아질 거예요MV보기


728x90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중국의 이슈, 중국연예소식, 중국어 공부하기 등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