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릴 라빈(Avril Lavigne)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폐렴(코로나19) 영향으로

중국 6개지역 및 아시아 순회공연 모두 취소



캐나다 출신의 가수 에이브릴 라빈(Avril Lavigne)은 sns를 통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폐렴(코로나19)의 영향으로 4월과 5월에 거쳐 진행하고자 했던 아시아 지역 투어 공연을 취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2019년 10월 에이블릴 라빈은 아시아 순회공연의 소식을 대외적으로 알렸다. 이번 아시아 순회공연은 중국의 선전(深圳 심천, 4월 23일), 포산(佛山 불산, 4월 25일), 상하이(上海 상해, 4월 27일), 난징(南京 남경, 4월 29일), 타이베이(台北 태북, 5월 22일), 샹강(香港 홍콩, 5월 24일) 등 6개지역을 포함하여 아시아 12개 지역에서 공연이 예정돼 있었다.




아시아 순회공연 취소 전 에이브릴 라빈과 공연팀은

세계 투어공연의 첫 공연인 스위스의 공연을 이미 취소했으며,

그 원인은 3월 15일 이전 1천명이 넘는 모든 대형 집회 공연을

현지에서 취소했기 때문이었으며,

그 중 3월 13일 예정이었던

에이브릴 라빈 "Head Above Water Tour"의

유럽 첫 공연이 포함됐다.



투어공연이 취소된 것에 대해 에이브릴 라빈

자신과 팀 모두 세계 투어공연을 위해 매우 많은 준비를 했다며

모두 몸조심하길 바라고 날짜를 변경하여 하는 공연에

많은 기대를 해달라고 말했다.

하지만 에이브릴 라빈과 공연팀은 향후 아시아 투어공연을

재개할 것인지에 대한 정보는

아직 명확하게 밝히지 않았다.


728x90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중국의 이슈, 중국연예소식, 중국어 공부하기 등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