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 대 폭락!

인도의 아시아 최고갑부 무케시 암바니(Mukesh Ambani) 재산감소

마윈(马云, 잭마) 아시아 최고갑부 왕좌 탈환



국제 유가의 대폭락으로 인도의 최고갑부 무케시 암바니(Mukesh Ambani)의 재산이 감소했으며, 이로인해 아시아 최고갑부라는 왕좌를 마윈(잭마)에게 내줬다.

불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월요일(3월 9일) 국제유가의 폭락으로 인하여 무케시 암바니의 순자산이 하루동안 58억달러가 줄어들었다. 아시아 최고갑부였던 마윈은 2018년 년중 무케시 암바니에게 추월 당했으나, 현재 445억달러의 재산으로 아시아 최고갑부의 왕좌를 다시 탈환했으며, 무케시 암바니에 비해 26억달러가 많아졌다.




월요일인 3월 9일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가 시장지분 다툼에서

석유 생산량을 늘리겠다고 맹세함에 따라

국제유가는 29년만에 일일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다.

이러한 충격은 마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증으로 인해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원유의 수요가 하락한 원인이기도 하다.

이로인해 무케시 암바니의 주도적 기업인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Reliance Industries Limited)가 약속했던 대로

2021년 초 순채무를 제로로 낮출 수 있을지에 대해

사람들은 의문을 갖고있다.

이 계획의 관건은 사우디 아람코(Saudi Aramco)

릴라이언스 페트로리움(Reliance Petroleum)과 석유화학부분의

지분을 매각할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비록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증의 발생으로

과학기술의 거두 알리바바(阿里巴巴)의 업무를

일부 제한하고 있지만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수요 증가로 그 피해를 덜고있다.

이러한 것과 비교했을때 무케시 암바니

릴라이언스 페트로리움(Reliance Petroleum)

이러한 우세를 갖고있지 않다.



이로인해 이 회사의 주가는 3월 9일 12% 대폭락했고

이는 2009년 이후 일일 최대 하락폭으로

올해 누계 26% 하락한 것이다.

그것과 비교하면 알리바바는 미국예탁증권(ADR)에서

올해 6.8% 하락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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