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확실한 증거!

양미(杨幂 양멱)와 웨이다쉰(魏大勋 위대훈) 커플룩입고 함께 호텔로 돌아와

함께 아이스크림 먹으며 달콤하고 다정한 모습 연출



4월 13일 한 매스컴은 양미(양멱)웨이다쉰(위대훈)의 사랑의 증거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4월 7일 웨이다쉰은 상하이에서 드라마 촬영을 마친 이후 기사와 여성 스탶과 함께 서둘러 호텔러 돌아오는 도중 차가 멈춰섰고, 여성스탶과 기사가 차에서 내려 KFC에 들러 소프트 아이스크림 3개를 샀다. 하지만 여성스탶은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먹지 않고 차에 올랐으며, 뒷좌석에 앉아있는 한명의 미녀에게 아이스크림을 건넸고, 기사는 아이스크림 하나를 자신이 먹고 또다른 하나는 웨이다쉰에게 주었다.

그리고 뒤이어 이들이 탄 차는 빠른속도로 달려 호텔에 도착했으며, 여성 스탶이 먼저 차에서 내렸고, 웨이다쉰은 그녀의 뒤를 바짝 따랐다. 이어 또한명의 미녀가 차에서 내렸으며, 그녀의 몸매는 날씬했고 웨이다쉰과 같은 커플룩의 다운자켓을 입고있었다. 호텔로 들어선 몇명이 함께 프런트로 가 체온 측정을 했지만 웨이다쉰은 통과하지 못했고, 그는 한쪽에 서서 체온이 떨어지기를 기다렸다.




그리고 이때 웨이다쉰과 커플룩을 입고 있던 미녀 역시

옆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었으며

그녀가 고개를 돌리는 순간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녀는 바로 웨이다쉰과 사랑의 스캔들이 끊임없이 돌고 있는

바로 양미였던 것이다.

웨이다쉰은 체온이 내려가기를 기다리는 동안

수시로 양미 곁으로 갔고 두사람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

이들의 지러한 자연스러운 모습은 마치

오랜 부부와도 같아 보였다.





웨이다쉰의 체온이 내려 통과한 이후

양미 또한 빠르게 마스크를 썻으며

웨이다쉰의 뒤를 따라 호텔로 들어가 휴식을 취했다.

두사람이 함께 엘리베이터 앞에 도착했을때

스탶은 바쁘게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렀으며

두사람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로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먹었고

둘이 보조를 맞춰 아이스크림을 먹는 모습은

정말이지 매우 다정하게 보였다.





양미의 스케쥴을 살펴보면

그녀는 4월 10일 상하이를 떠난것을 알수있으며

광저우(广州 광주)에서 《密室大逃脱 밀실대도탈 시즌 2를 촬영했다.

그리고 4월 12일 다시 상하이로 돌아왔으며

마침 이날은 바로 웨이다쉰의 생일이었기에

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온것일 수도 있다.

이쯤되면 두사람은 이제

공식 발표만을 남겨두고 있는 것은 아닐까?

아마도 많은 팬들 또한 이들에게 축복을 보낼 것이다.

두사람의 사랑에 꽃길만이 펼쳐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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