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징위(黄景瑜 황경유)의 전 여친 왕위신(王雨馨 왕우형)

우울증으로 자살 미수

매니저 "당신이 한 일에는 속셈이 있다"며 황징위 측 질책



5월 16일 새벽 4시간 넘은 시각 왕위신(왕우형)은 웨이보"再见了这个充满恶意的大半个全世界,再见了曾经深爱和我深爱的大男孩。안녕 이 악의로 가득찬 전세계의 절반이여, 안녕 일찍이 깊이 사랑하고 내가 깊이 사랑했던 남자여"라고 글을 올렸다. 이 글을 올린 왕위신은 바로 황징위(황경유)의 전 여친으로 그녀는 자신이 이 세상과 이별을 한다는 암시를 보낸 것이다.

그리고 그후 왕위신의 매니저는 왕위신황징위의 전처라며, 황징위와 그의 팬들을 향해 분개하며 질책하는 글을 업로드했다.




5월 17일 오후 왕위신의 매니저는 장문의 글을 올려

왕위신은 현재 의식불명 상태이며

하룻밤의 응급처치를 통해 지금은 생명의 위험에서 벗어났다고 밝혔다.

여성 매니저는 자신이 겁에 질려있다고 했고

왜냐하면 30분만 늦었어도 다시는 왕위신

보지 못했을 것이기 때문이라며

자살 당일 새벽녘 왕위신은 직접 몇명의 남성들에게

뒷일을 부탁하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말했다.

이 여성 매니저는 왕위신은 현재 우울증을 앓고 있는데

황징위의 팬들은 핫이슈로 관심을 끌려 한다고 말하고 있다며

그들을 비난했다.


매니저는 "저는 언니가 핫이슈를 일으켜 이목을 끌고 있다고

욕하는 수많은 팬들과 댓글알바들을 봤습니다.

당신들은 정말로 오해를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욕을 하고 싶어도 당신들을 막을수가 없습니다.

혼수상태에서 부터 위세척까지 이 모두를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이

핫이슈를 일으켜 관심을 끈다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저는 언니가 왜 웨이보에 그런글을 올렸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녀는 황선생(黄先生, 황징위)에 대해

어떠한 악의도 없습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황징위의 전처 왕위신의 매니저는

"한무리의 팬들이 매일매일 언니를 쫓아다니며 놔주질 않습니다.

황선생은 팬들을 세뇌시키는 능력이 매우 강한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 말할수 없습니다.

당신은 아무것도 없는 당신의 전처가 욕을 먹어

마음이 편하신가요?"라고 분개하며 질책했다.

매니저는 이어 황징위에게

"당신은 당신 자신이 한 일에 대해 마음속으로 잘알고 있습니다.

헤어졌을때 시원했겠지만, 다른사람의 삶을 파멸시킨다는 것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고 포격을 가했다.



5월 18일 새벽녘 왕위신의 매니저는 또다시 글을 올리며

"그녀는 이미 의식을 회복했습니다.

그녀의 핸드폰에 무수히 많은 개인 메시지를 보았고

메시지의 모든이들은 왜 죽지않고 살아있느냐고 욕하는 것에

너무나 슬퍼했습니다."고 말했다.


황징위의 한 팬은 왕위신이 핫이슈를 만들어

관심을 끌고 있다며 공개적으로 포격을 가했고,

이에대해 매니저는 상대를 향해 "당신은 양심이 있습니까?

당신들 벌레같은 무리들이 근거없는 허위 유언비어를

퍼뜨리라고 한것이 아니라 언니는 오늘 이 길을 가려 했습니다.

당신이 이렇게 언니에 대해 헛소문을 퍼뜨렸으니

내가 직접 당신의 면상의 껍데기를 벗기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나는 한다면 하는 사람입니다."라며 반격했다.





18일 새벽녘 당사자인 왕위신은 매니저의 글을 리트윗하며

🙏와 ❤️ 두개의 이모티콘만을 업로드했다.

그리고 뒷부분의 대화 캡쳐는 매니저가 업로드한 것으로

왕위신은 자살하기 전 뒷일을 부탁한 것으로

많이 피곤하고, 죽는 것을 두렵지 않으며,

나아가 각막을 기증하겠다라는 등의 대화 내용이었다.





황징위의 팬은 "그녀는 새로운 드라마의 홍보를 시작한거야,

지금 이러한 일을 할수 있을까?

매번 새 드라마가 방송될 때면 이러한 일을 저지르지."라며

비아냥 거렸고

또다른 냉정한 네티즌은 "속사정이야 잘 모르겠지만,

냉정하게 지켜볼수 밖에 없다."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솔직하게 말하자면

황징위 혹은 그의 스태프들이 직접 나서 대답을 해줘야 한다.

사건이 점차 커져간다면 이미지에 상당한 손상을

가져올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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