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쥔(刘惜君 유석군)의 신곡 《我是爱过你 아시애과니

귀 기울여 듣게 되는 사랑의 치유 독백

드라마 《谁说我结不了婚 수설아결불료혼》 주제곡



하나 하나의 사랑 모두가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좋을수는 없고, 또한 모두가 한쌍의 연인이 되어 손을 잡고 레드카펫을 걸을수 있는 것도 아니다. 사랑이 일종의 유감이 되고 마음의 상처를 받는다면 우리는 무얼 할수 있을까?

5월 26일 류시쥔(유석군)의 새로운 치유의 OST 발라드 《我是爱过你 아시애과니, 널 사랑했었어가 첫 공개됐으며, 그녀는 따뜻한 치유의 목소리로 사랑은 시간이 흐르면서 상황이 변하고, 낙담과 허전함을 피할수는 없지만, 내가 널 사랑했던 기억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다고 생동감있게 이야기를 이어간다. 그리고 네가 나한테 가르쳐준 가장 좋은 것은, 사람을 사랑하기 전에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 한다는 걸 깨우쳐 준것이라고 말을 이으며,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된것에 고마움을 전한다.


我是爱过你[wǒ shì àiguò nǐ] 널 사랑했었어

谁说我结不了婚[shéi shuō wǒjié bùliǎo hūn] 내가 결혼 못할거라 누가 말했나




《我是爱过你 아시애과니

도시여성 감성드라마 《谁说我结不了婚 수설아결불료혼의 주제곡으로

원 작사작곡자는 일본의 음악인 福田贵史이며,

중문 가사는 유명 작사가 우위캉(邬裕康 오유강)이 새롭게 다시썼다.


드라마 《谁说我结不了婚 수설아결불료혼

5월 26일 방송을 시작했으며,

허녠(何念 하념) 연출, 판웨밍(潘粤明 반월명), 통야오(童瑶 동요),

천슈(陈数 진수) 주연으로, 위안원캉(袁文康 원문강), 쉬팡이(许芳铱 허방의),

리션(李燊 이신), 동요우린(董又霖 동우림), 왕양(王阳) 등

실력파 배우들이 참여하여 세명의 여성들이 겪는 감정생활과

직장생활에서의 스트레스에서 오는 당혹감과 갈등을 함께 풀어간다.

이 드라마는 현대사회의 "만혼(晚婚)" 트랜드를 짚어가며,

신세대 독립여성들이 연애와 결혼, 직장, 자아가치 실현 등에 맞서는

다양한 태도와 선택을 보여준다.





《都挺好 도정호의 삽입곡 《如爱 여애에서부터

가장 최근의 드라마 《彼岸花 피안화의 동명 주제곡에 이르기까지

류시쥔은 드라마 노래의 최강 "OST의 여왕"이라 말할만 하다.

귓가에 속삭이는 듯한 그녀의 노래소리는

스토리의 맥을 정확하게 짚어가며 감동을 전달할 뿐만아니라

스토리에 적지않은 빛을 더해준다.

팬들이 그녀의 노래를 찾는 이유 또한 그러한 이유에서 이다.



# 가사보기

我是爱过你 아시애과니


作词 : 邬裕康

作曲 : 福田贵史

演唱 : 刘惜君

노래 : 류시쥔(유석군, Sara)


嘿 我想问你

在红毯的两端

那些浪漫剧情真的存在吗

嘿 就这样吧

放不下就随它

生活没有荡气回肠

就算看过我 最好最坏的每个模样

不代表你会陪我到未来 看过往

虽然未完成的梦 因为那些遗憾

才显得念念不忘

把你抱紧 不如放开你

我爱过你 就不怕可惜

好好擦去 不为人知的眼泪

直到再遇见你 把伤感降到最低

嘿 我想问你

在红毯的两端

那些浪漫剧情真的存在吗

嘿 就这样吧

放不下就随它

生活没有荡气回肠

就算看过我 最好最坏的每个模样

不代表你会陪我到未来 看过往

虽然未完成的梦 因为那些遗憾

才显得念念不忘

把你抱紧 不如放开你

我爱过你 就不怕可惜

好好擦去 不为人知的眼泪

直到再遇见你 把伤感降到最低

谁会知道 从今以后好不好

明天和意外 哪一个先到

当我厌倦了 那些起伏跌宕

想问谁带我离开 最后 才懂

那个人是自己呀

把你抱紧 不如放开你

我爱过你 就不怕可惜

好好擦去 不为人知的眼泪

直到再遇见你 把伤感降到最低

我是爱过你




드라마 《谁说我结不了婚 수설아결불료혼, Get Married or Not 주제곡

류시쥔(刘惜君 류석군)의 신곡 《我是爱过你 아시애과니

귀 기울여 듣게하는 사랑의 치유 독백



# 노래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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