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신루(林心如 임심여)의 신작

《她们创业的那些事儿 타문창업적나사사아정식 크랭크업

린신루 결혼관계 변화의 소문에 대해 대답

훠젠화(霍建华 곽건화) 연예계  은퇴후 전업아빠 된다?

 

 

6월 5일 린신루(임심여)가 제작에 참여하고 주연한 《她们创业的那些事儿 타문창업적나사사아가 정식으로 크랭크업(촬영완료) 했다. 훠젠화(곽건화) 또한 딸 샤오하이툰(小海豚, 돌고래)을 데리고 크랭크업 현장에 응원온 모습이 포착됐고, 린신루의 신작 크랭크업을 축하했다.

린신루는 현재 스크린과 텔레비젼에 복귀해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했으며, 그리고 결혼 전 다방면에서 많은 일들이 넘쳐나던 훠젠화는 성과와 명예를 뒤로한 채 점점 연예계에서 멀어져가며 전업아빠로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 她们创业的那些事儿[tāmen chuàngyè de nàxiē shìér]

그녀들의 창업 레퍼토리

 

린신루의 《她们创业的那些事儿 타문창업적나사사아》 크랭크업 현장에 응원 온 훠젠화(霍建华 곽건화)와 딸 샤오하이툰(小海豚)

린신루 또한 인터뷰에서 훠젠화가 매달 한번씩 딸을데리고 와

제작진들에게 응원을 보냈다고 말했으며,

매번 한시간 전후 머물다 돌아갔다고 했다.

그녀의 말 속에는 이들 부부 사이가 매우 화목하다는 것을

넌지시 드러낸 것으로

측면적으로는 결혼생활 변화에 대한 소문에

반박하는 대답을 한것으로 보인다.

 

嫁给霍建华

是我这辈子最幸福的事

훼젠화와의 결혼은

나의 일생에서 가장 행복한 일입니다

 

 

 

다만 팬들의 마음을 졸이게 한것은

지금의 훠젠화는 친구 역할 혹은 지나가는 사람 정도로 밖에

카메라에 비춰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마스춘(马思纯 마사순)과 함께한 영화

《大约在冬季 대약재동계 이후 일을 멈추고

계속 집안에서 아기와 함께 있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은 그가 연예계에서 은퇴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갖기 시작했다.

사실 그는 현재의 팀 변화가 매우 크고

각 방면에서의 능력 또한 모두 퇴보했다.

그러나 최절정의 시기가 아니라고는 하지만

그가 활동과 촬영을 원하기만 한다면

그와 작품을 함께하고 싶은 제작 측에서는

이러한 것에 큰 문제는 없다.

 

 

 

외부에서 그들 부부사이의 감정이 좋지 않다라는 소문이

계속하여 전해지고 있는 주요 원인은

훠젠화가 결혼 이후 빈번히 일이 꼬였기 때문으로

그가 린신루로 인해 오늘의 결말을 얻게 되었다는

사람들의 추측을 피하기 어려웠으며,

여러차례에 걸쳐 결혼생활의 변화에 대한 소문이 나돌았다.

하지만 훠젠화는 정말로 매우 가정적이며

촬영이 없는 날이면 집에 있으며 딸의 성장에

함께 동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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