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코로나19 불활화 백신 실물 처음으로 공개

이미 115개 국가에서 5만여명 접종

 

 

9월 5일 서비스 교역회 현장에서는 궈야오그룹 중국바이오(国药集团中国生物 국약집단 중국생물)가 코로나19에 대한 대처에서 진단, 치료, 예방을 둘러싼 세개의 영역에서 획득한 중대 성과의 실물이 그 모습을 드러냈으며, 그중 치료 위중환자에게 "황금열쇠"와도 같은 특이성 면역 글로불린(globulin)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전시구역 관계자는 현장에서 이번 전염병 예방통제 저지전에서 중국바이오(中国生物 중국생물)는 먼저 코로나19 바이러스 핵산분자 검측 시약을 연구개발했으며, 임상적으로 정밀 진단하는 "탐조등"이 됐고, 먼저 재활자의 회복기 혈장요법을 제기하여 중증환자의 치료에 사용했으며, 코로나19를 치료하기 위하여 우선적으로 특이성 면역 글로불린을 연구 개발했고, 세계 최초로 코로나19 불활화 백신을 개발하여 역학방지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지금 세계적으로 이미 100개가 넘는 코로나19 백신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임상시험 단계에 들어간 여섯종의 중국 백신 중에서

중국바이오(中国生物)가 맡은 연구개발의 불활화 백신은 이미

임상시험 Ⅲ기 시험단계에 진입했으며,

이미 대규모의 물량생산 능력을 갖췄고,

각 항에서의 진행속도는 세계에서 앞장서고 있다.

 

 

궈야오그룹 중국바이오(国药集团中国生物) 부회장인

장윈타오(张云涛 장운도)는 이전에

"중국 코로나19 불활화 백신의 출시 시점으로 부터

아직까지는 Ⅲ기의 임상시험이 남아있습니다.

궈야오그룹 중국바이오의 코로나19 불활화 백신은

엄격한 요구에 따라 Ⅲ기의 임상시험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아랍에미리트연방, 페루, 모로코, 아르헨티나 등지에서

국제 임상시험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 중 아랍에미리트연합의 참가 인원수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이미 근 3만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불활화 백신은

빠르면 올 년말 출시될수 있을 것입니다."고 밝힌바 있다.

 

 

이 외에 서비스 교역회 현장에는

20여종의 중국바이오 우수제품을 집중 전시하고 있었다.

예를들어 소아마비 백신(脊灰疫苗), 유행성 B형뇌염백신(乙脑疫苗),

EV71수족구병(EV71手足口病), 인플루엔자 백신(流感疫苗),

23가(23-valent)폐렴 백신 등이 있었으며,

제품은 국가 1종, 2종백신으로 크게 2종으로 나뉘어 있었다.

서비스 교역회 현장 전시 참여 이외에

중국바이오는 공중위생 포럼 참여 등

다양한 부문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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