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어워드 인기상 수상한 디리러바(迪丽热巴)

모든 과정 영어로 수상소감 밝혀

네티즌 "영어를 정말 유창하게 잘한다"

 

 

10월 25일 중국의 모 매스컴의 sns 플랫폼에서 부산국제영화제 수상식 영상을 공개했다. 이 수상식에서 디리러바(Dilraba)는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어워드-최고의 라이징 스타(Asia Contents Awards-Best Rising Star)상을 받음과 동시에 최우수 여자배우상 후보에 올랐다.

이번 수상에서 디리러바는 현장에 가지 않았고, 인터넷 동영상 방식으로 현장과 연결했으며, 디리러바는 캐주얼한 복장에 긴머리를 어깨에 늘어뜨리고 편안하게 웃음을 지으며 이야기했다.

 

 

 

그녀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디리러바입니다.

저는 이번 최고의 라이징스타 상을 받게 된것에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항상 저를 응원해 주신 저의 팬들과 관객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三生三世枕上书 삼생삼세침상서》를 좋아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모든 스태프들의 노력에 또한 감사 드립니다.

저는 계속하여 더 좋은 작품으로 만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의 기울이겠습니다"고 말했다.

 

디리러바는 수상소감 전 과정을 영어로 말했고

게다가 그녀는 조금도 불안해 하거나 어색해 하지 않았다.

그녀의 본래 따뜻하고 섬세한 음색을 갖고있다.

그녀의 수상소감을 본 많은 네티즌들은

"영어를 정말 유창하게 잘한다",

"디리러바의 목소리는 정말 듣기 좋다" 등등 창찬을 이었다.

 

 

 

이에 앞서 한 매스컴은 디리러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후보에 올랐다는 소식을 전했고

디리러바 외 다른 경쟁자들의 실력 또한 막강했다.

그 중 김혜수는 한국의 최고 여배우로

그녀가 출연한 《하이에나》는 상류사회의 변호사들이

소송에서 이기기 위해 벌이는 생존경쟁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김희애는 데뷔한지 40년에 다가오고 있으며

이번 후보작품 《부부의 세계》는 영국드라마를 각색한 것으로

남편의 외도 이후 부인이 복수하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쿠로키 하루(黒木華)의 《나기의 휴식, 凪のお暇》은

28살의 커리어우먼이 예스우먼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그린 것으로

2019년 중국 평점 사이트 더우반(豆瓣)에서

최고의 평점을 받은 일본드라마이다.

디리러바는 최우수 여배우상 후보에 오르지 못했지만

이번 후보에 오른것 또한 명실상부한 것이다.

 

 

디리러바(迪丽热巴, Dilraba) 주연의 《三生三世枕上书 삼생삼세침상서》

 

디리러바는 《三生三世枕上书 삼생삼세침상서》에서

뛰어난 연기로 인해 상을 받게됐으며,

드라마는 청구제희(青丘帝姬) 바이펑지우(白凤九 백봉구, 디리러바 분)와

동화제군(东华帝君, 가오웨이광 분) 사이에서

사랑의 갈등을 다룬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시청자들이 비교적으로 좋아하는

판타지 멜로 드라마인데다 디리러바의 높은 인기가 더해져

방송이 시작되자마자 높은 인기를 끌었다.

 

 

你是我的荣耀, 니시아적영요

 

이번 상을 받은 《三生三世枕上书 삼생삼세침상서》 이외에

디리러바는 자신의 sns에 그녀의 새작품인

你是我的荣耀 니시아적영요》의 크랭크인 소식을 알렸다.

你是我的荣耀 니시아적영요》는

구만(顾漫)의 동명소설을 각색한 작품이다.

디리러바의 수상까지 더해지고

그녀의 연기 또한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어

이 드라마의 방송 또한 큰 인기를 끌것으로 예상된다.

 

 

상을 받는다는 것은 배우의 연기에 대한

가장 큰 긍정이며,

팬들과 연예계 내에서 인정을 받는 것이라고 할수 있다.

이러한 면에서 그녀 연기의 폭은 한층 더 넓어질 것이며

또한 그녀는 시청자들에게

더 많은 놀라움을 안겨줄 것이다.

그리고 팬들과 시청자들은 그녀의 새로운 작품에

큰 기대를 걸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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